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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플레이했던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카타리나로 환생한 나. 미래에는 배드 엔딩뿐─이라니 너무하지 않아?! 파멸 플래그를 마구 꺾으며 마침내 마법 학교에 입학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여주인공 마리아의 매력에 푹 빠진 나는 예상 밖의 전개에 휩쓸리게 되는데─?! 파멸 엔딩을 회피하려고 했더니 공략 캐릭터들과 계속 연애 플래그가 서는데요? 악역 영애의 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 제2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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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플래그 엔딩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드디어 마법학교 입학. 여주인공 마리아를 만나게 된다. 마리아가 구운 수제과자에 낚여서 여주를 피하려던 계획은 오히려 여주와 친해지는 계기가 되고. 디올드와 여주를 지켜보려던 카타리나는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여주의 호감을 사고 연애게임답지 않게 여주와 남주들의 진도가 안가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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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이세계 전생물 중에서도 이 작품은 마음에 듭니다. 처음에 읽었을땐 애니를 보는 것과 다른 재미가 있어서 보게 된거였습니다. 그러다가 계속해서 읽어보니,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 여성향 파멸프래그 시리즈는 끝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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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02권 입니다. 사실 내용자체는 재밌고, 괜찮은데 이렇게 같은 얘기를 몇번씩이나 하는줄은 몰랐습니다. 1권에서 있었던 일인데 2권에서 또 한번더 얘기하고, 같은 내용인데 두사람의 입장을 모두 설명해줄려고 같은 이야기가 두번 나오기도하고.. 2권이 1기 마지막편? 인데 솔직히 전개가 빠른건 맞는것 같습니다. 근데 너무.. 같은얘기 하고 또하고 하면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뭐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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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나름 차별성을 강조하며 시작했지만, 그냥 그러냐 싶었습니다. 작가 필력이 대단히 좋지는 않기도 했고... 그래도 잘 마무리해서 2권을 앍고 싶어지게 했죠. 2권은 앞부분은 솔직이 좀 지루했는데, 뒤로 가먼서 의외의 스토리가 나와 좋았습니다. 카타리나 클라에스라는 캐릭터가 단순 전생기억을 가진 누구가 아닌 독자적인 매력을 갖게 한 데서 좋았던 스토리. 이제 3권을 읽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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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사토루 작가의 여성향게임의 파멸플래그밖에 없는 악역영애로 환생해 버렸다2권 리뷰입니다.. 일본 웹소설로 읽던 여성향 게임의 파멸플래그... 가 정식 발매되어서 기쁘네요. 원래있던 분량이 이번 권에서 완결이 났습니다. 이번권에서는 16살이된 카타리나와 친구들은 마법학교에 입학하게 되고 거기서 게임의 진짜 여자주인공을 만나게됩니다. 여자주인공마져 카타리나에게 빠져들고 위기들도 카타리나 매료파워?로 극복하며 해피엔딩이 됩니다. 서적화하며 뒷권이 진행됐는데 뒷권도 보러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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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카타리나의 매력도는 아주 높습니다. 연예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다보면 공략대상 이라는것이 있습니다.이것은 학교의 이성학생 등이 있는데 어떤 게임은 동시 공략가능한 등장인물들도 있습니다.그리고 나중에 고백 이벤트에서 주인공은 자신과 함께할 이에게 고백을 하면서 게임은 엔딩으로 흐르는데 이런 게임에서 동시공략 가능한 등장인물의 조건은 주인공에 대한 호감도가 모두 높아야 공략이 가능합니다.카타리나 클라에스는 자신은 의식하지 못하지만 착한성격이 된 그녀는 무언가 하렘 주인공 같은 존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왕자역시 그녀를 좋아하고 의붓동생도 그녀를 좋아하고 모두 호감도가 매우 높은 인물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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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도 나오고, 애니메이션도 나오고, 게임화도 된 악역 영애. 악역 영애물의 초대 효시물로 꼽히기도 하는 작품입니다. 바보털이 있고, 모두가 나를 좋아하지만 나는 왠지 눈치채지 못한다! 이 기믹 전통적이지만 역시 사랑스럽죠. 카타리나 사이드로 한번, 상대역 사이드로 한 번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사실 3권 이후는 책을 읽으면 어마어마하게 짜증납니다. 대놓고 같은 문장을 두 번 써요. 작가가 진행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여기까지였을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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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성향 라노벨 입문작. 처음엔 뭐야... 했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이 터진다. 카타리나의 눈새와 카타리나를 진짜 좋아하는 주변 인물들. 파멸플래그에만 신경을 써서 자신을 좋아하는 주변 인물들이 자기를 좋아하는 걸 눈치를 채지 못하는점과 이 눈새 카타리나때문에 속 앓이하는 주변인물들이 귀엽습니다.ㅋㅋㅋㅋ 카타리나... 언제쯤 눈치챌련지.... 초판부록인 아크릴스탠딩도 예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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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 러브에 배경이된 마법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이는 곳 본 게임이 시작된다는 뜻이였다. 파멸에 한발 짝 다가간 카타리나의 마음은 더욱 심란해지고, 주변인들의 착각은 하늘을 찌르게 된다. 클라에맥스에 돌입!! 과연 카타리나는 그렇게 파멸 플래그를 회피하고 행복한 생활을 보낼 수 있을지! 정말 스피디한 전개로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봤습니다. 적절하게 섞여 있는 다른 캐릭터의 시점 덕분에 좀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왜 갑자기 우후죽순처럼 악역영애물이 생기는지 납득이 가는 책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