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푼북 과학속 원리쏙 <작으면 가벼울까?> 유아부터 초등까지 과학동화책으로 넘 맘에 드는 책 발견했네요. 한국출판문화대상까지 받은 책이라고 하니 뭔가 믿음이 가고 기대가 되었던~ 과학동화책이라고 하면 항상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책 표지부터 뭔가 재미있을 것 같고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스푼북 과학속 원리쏙 <작으면 가벼울까?>는 물리 무게와 부피의 변화에 관한 책이예요~ 초등교과연계책이라서 더더 좋은 ㅎㅎ 우리딸 3학년인데 3학년 2학기때 딱 나오는 내용이 있더라구요. 사실 유아때 과학동화전집을 들이고는 과학관련책을 자주 읽히지 못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만나면서 스푼북 과학속 원리쏙 시리즈 다 들이고 싶네요~ㅎ
QR코드 스캔하면 오디오북으로 들을 수 있어서 좋지요~!
-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에도 부피가 있을까? - 물속에 들어가면 왜 몸이 가벼워질까? - 달에 가면 정말로 몸무게가 줄어들까? - 부피가 크면 무게도 더 나갈까? 정말 아이들이 실생활 속에서 궁금해할만한 질문들이죠~
책의 주인공은 혁이~! 혁이가 학교에서 엘리베이터에서 물놀이가서 겪는 정말 실생활에서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그림도 넘나 귀엽지 않나요? 뭔가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과학이 이책의 그림만보면 그냥 생활동화를 읽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술술~읽히네요 ㅎ 하지만 집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정보는 정보박스 쏙쏙~!! 중력, 질량, 부력, 부피 등에 관한 이야기가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에 담고 있답니다.
그리고 부록같은 느낌의 (미리 보는 교과서)에서는 초등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려주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에서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과학이야기가~ 그리고 마지막에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만화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나면 책 속의 과학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 우리딸도 엄청 재미있다고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스푼북 과학속 원리쏙 시리즈는 생물, 환경, 인체, 물리, 화학, 지구과학, 응용과학으로 나누어 총 69권의 책이 있더라구요. 정말 다 만나고 싶네요~ 초등교과연계도서라서 좋은 것 같아요~!!! |
|
과학 속 원리 쏙 【작으면 가벼울까?】 스푼북의 일상생활 속 무게와 부피의 변화가 잘 소개된 도서인데요.
중력과 관성, 부력 등 신기한 자연의 법칙을 쉽고 재미있게 쏘오옥~ 쏙 알려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 【작으면 가벼울까?】
아이들이 읽으면서 "아하!, 그렇구나!" 일상 생활 속의 무게와 부피에 대해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느꼈던 변화~ 몸무게를 재면서 알게 된 중력에 대한 이야기~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아이들에 쉽게 다가가는데요~ 한눈에 보여서 더 좋은 것 같네요.
미리보는 교과서로 무게와 부피 등 물질의 상태와 물체의 무게, 온도와 열도 쉽게 접근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꼭 알아야 할 과학 원리는 물론 각 주제에 따른 초등 교과 내용을 재미있는 글과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잘 표현해 주고 있답니다.
재미 있는 과학 이야기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이야기를 물어보고 이야기하는 형식도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진짜 과학 실험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드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이야기를 마무리해주며 정리해 주는 센스까지~
재미있는 과학 지식 그림책~ 오늘 아이들과 즐거운 놀이 시간 만들어 보아야 겠네요~ 와~ 스마트폰으로 오디오북 서비스까지~ QR 코드를 입력해 볼까요? 물리 이제는 어려운 것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원리를 배울 수 있으니 재미 있는 과목이 될 것 같네요. |
|
|
|
신체검사 예고가 뜨면 갑자기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뒤늦게 긴장했던 기억이 있는데 과학 시간에 배운 중력의 법칙은 솔깃할 수 밖에 없었는데 다른 별에 가면 정말로 몸무게가 덜 나가고 줄어들까라는 호기심이 생겼던 기억이 나요. 사실 몸무게가 부끄러운 것은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럴 것 같은데 우리 애들도 마찬가지라서 달에 가면 몸이 둥둥 떠다닐 정도로 몸무게가 가벼워진다니 솔깃!?! 그렇게 일상에서 과학적 지식을 찾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관련 지식을 동화식으로 구성해서 친근하게 접근하는 도서 시리즈를 만났어요. 스푼북 출판사의 신간동화책 과학 속 원리 쏙 시리즈 무게와 부피의 변화 담고 있는 작으면 가벼울까? 책은 물리 관련 과학적 지식을 소개한 그림책이랍니다. 중력을 비롯한 관성, 부피 변화와 부력 등 신기한 우리의 일상 속에 숨겨진 과학적 지식과 자연의 원리를 단편 동화와 미리 보는 교과서 코너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그림 만화 먹꾸의 다이어트를 통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알려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랍니다. 수업 속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다양한 법칙과 원리들이 연구원들이나 과학자들만 집중 연구하는 내용이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물리 지식에 반가워했어요. 물질의 상태나 무게와 부피의 변화를 비롯하여 매 년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관련 지식들이 고학년이 되어서도 온도와 열 내용과 연계되어 지식이 더욱 확장되는 것을 느껴요.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교과서에 소개된 과학적 지식을 최대한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즐겁게 독서 할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진짜 작으면 가벼울까? 라는 지극히 평범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도서의 제목으로 채택한 것도 흥미로운데 애들은 일단 표지를 보고 나도 이런 생각 한 적 있는데라는 공감을 하더군요. 평소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비단 동화 속의 혁이 뿐만 아니라 소아 비만이 큰 문제로 대두되는 현재의 아이들 에게는 비슷비슷한 고민이라서 그런지 관심도가 높았어요. 어떻게 보면 아이들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의문을 품고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양육자인 우리가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면 이렇게 좋은 과학 동화 시리즈 보는 것도 좋겠죠? 무심하게 넘겼던 수많은 자연 현상들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독서를 통해 하나씩 천천히 깨우쳐 간다면 애들도 책 읽는 즐거움을 새롭게 배울 수 있을거에요. |
|
오랜만에 과학동화를 만났어요. 요즘 과학만화나 잡지책 또는 문제집 위주로 과학을 만나고 있는데 오랜만에 만난 과학동화라 그런지 가볍게 술술 잘 읽어 내려갔네요. 하지만 동화라고 해서 내용이 결코 가볍고 얕은것만은 아니예요. 아이들이 한 번 쯤은 의문을 품고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동화로 엮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작으면 가벼울까?
당연히 가벼울것 같지만 물체의 질량과 밀도에 따라 무게가 달리 결정되는데 부피가 작은 쇠구슬이 부피가 큰 풍선보다 무거운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지요 이 과학동화 도서는 물리 분야인 무게와 부피의 변화에 관해 알려주고 있는데 3,4,5 학년 과학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기도 해요.
물질의 상태, 물체의 무게, 온도와 열에 대해 과학 교과서로 배우기 전 한 번쯤 읽어본다면 실제 교과서로 배울 때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아요. 초등교과 내용과 연관이 있으니 더 유익하고 엄마들이 좋아할 만한 도서가 아닌가 싶네요.
도서 권말에서는 일상속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도 담겨 있고 도서 내용과 연관지어 ?막하게 만화도 제공하고 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호기심을 갖고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어요.
QR코드도 제공하고 있어서 오디오북으로 책을 읽어 볼 수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이 어우러져 보다 손 쉽게 과학에 접근 할 수 있는 과학동화네요. 자연관찰 다음 단계로 유아나 초등아이들이 읽기 좋은 과학 지식 그림책. 스푼북 시리즈로 만나보면 더욱 좋겠어요^^ |
|
![]()
세상엔 알쏭달쏭한 일들이 정말 많아요~ 이 책을 보면 "아하! 그래서 그렇구나" 무릎을 탁 치게 만듭니다 중력, 관성, 부력 등 신기한 자연의 이치를 쉽고 재미있게 쏙쏙알려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
![]()
평소 몸무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혁이가 일상생활에서 때때로 몸무게가 왜 다르게 느껴지는지, 부피의 크기에 따라 무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에 의문을 품고 각각의 현상들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하나씩 깨우쳐 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혁이는 학교 신체검사 날 "무게는 단지 지구가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의 크기일 뿐이니 (체중계에 올라가는 걸) 부끄러워 말라"는 선생님의 충고를 듣는답니다 그리고 물질의 고유한 양인 '질량'은 중력에 상관없이 일정하기에 지구에서나 달에서나 질량은 똑같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
![]()
이 책은 포근한 느낌의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이가 부담없이 읽어내려갈 수 있는 재미있는 생활동화같아요 이야기 속 지식을 좀 더 자세하게 부연 설명해주는 정보 박스안에는 간략한 만화 일러스트를 곁들여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
![]()
부피가 클수록 무거울까요? 부피가 크다고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니에요 부피가 작은 쇠구슬이 부피가 큰 풍선보다 무거워요. 무게는 부피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물체의 질량과 밀도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자연스러운 일상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중력, 질량, 부력, 부피 등과 같은 중요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깨우치도록 이 책이 알려주고 있는것이 큰 장점같아요!
![]()
![]()
![]()
이 책을 읽으면 아이가 과학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수있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과학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어요 아이 스스로 과학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져 괜찮은 책인것 같아요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
|
스푼북 과학 속 원리 쏙 < 작으면 가벼울까? > 성혜숙 글 / 이창준 그림
과학적인 지식을 생활속에서 찾아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과학지식 그림책 과학 속 원리 쏙 을 소개합니다. 과학이 어렵다고요? 우리가 사는 생활 속에는 수많은 과학이 숨어 있어요. 그것이 무엇인지 어떤 원리인지 잘 몰라서 궁금했던 적 많은데요. 이 책에서 그 숨은 과학 지식을 쉽게 알려줍니다.
초등학생이 된 우리 아이에게 과학용어나 원리를 미리 알게 해주고 싶었는데요. 이 책은 유아와 초등 저학년이 읽기 딱 좋게 구성되어 있어요. 뚱뚱한 혁이는 신체검사 하는 날 좀 창피했어요. 몸무게를 재는데 까치발을 들어 조금이라도 덜 나가게 하려나바요. 선생님은 창피해 할 것 없다며 알려주셨어요.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은 중력이 크다는 뜻이라고요. 중력? 중력이 뭘까요? 지구가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이예요. 중력이 작은 우주에서는 사람들이나 물건이 둥둥 떠나니는 모습 많이 봤을거예요. 이게 다 중력 때문이었군요. 궁금했던 점이라 너무 재밌어요.
엘리베이터는 우리 생활 곳곳에 있어서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고 있어요. 엘리베이터가 위로 오르는 순간 우리 몸이 아래로 내려앉는 느낌이 들어요. 내려갈때는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어요. 이건 왜 그런 걸까요? 전 이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엘리베이터가 유리로 되어 있어 밖에 훤히 보일때는 이 느낌이 더 강하게 와닿더라구요. 이것은 관성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예요. 관성은 물체가 운동상태를 지속하려는 성질이예요. 저도 잘 몰랐던 과학지식 매우 흥미롭습니다.
여름이라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는 혁이 가족들이예요. 혁이가 주스를 마시려고 하는데 더운데 있던 주스병이 터질것처럼 빵빵해졌어요. 왜 이런 걸까요? 물체를 이루는 알갱이들이 열을 받으면 활발히 움직이기 때문에 부피가 커진대요. 이런 경험 다들 해보셨죠? 더운 차 안에 음료수를 놓아 터진 경우도 뉴스에서 본 적 있어요.
3학년이 되면 과학 과목을 배우게 되는데요. 이 책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지식을 이렇게 자연스레 녹여 놓았어요. 책을 읽으며 조금은 어려운 과학용어와도 친해지고 생활속에서 왜 이럴까? 궁금했던 것들을 하나씩 알게 되니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과학은 여러 과목으로 나뉘는데요. 오늘은 물리에서 무게와 부피의 변화를 중점적으로 알아 보았어요. 과학 속 원리 쏙 시리즈는 생물, 환경, 인체, 물리, 화학, 지구과학, 응용과학 부분으로 나누어 과학을 총망라한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으니 궁금한 점을 모두 시원하게 알려줄 거예요. |
|
서평) 작으면 가벼울까? 저희 아이들이 아직 사과학 책을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어 창작이나 전래동화 위주로 책을 보게 되는데요. 요번에 큰딸이 초딩도 되었고 사과학책을 잼나게 보는방법 없을까? 고민하고 책을 검색 하다가 이책이면 우리딸들 보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 선택한 책 이에요.~ 책 제목 부터 궁금중 유발 시키는데요. 저도 역시 궁금 해지네요 제가 생각한 것처럼 저자도 같은 생각으로 아이들이 재미있는 동화로 과학 원리와 개념을 알기 쉽게 풀이 했다고 하네요. 궁금증 유발을 만화로 예시 해주네요. 1. 눈에 보이지않는 공기에도 부피가 있을까? 2. 물속에 들어가면 왜 몸이 가벼워질까? 3. 달에 가면 정말 몸무게가 줄어들까? 4 .부피가 크면 무게도 더 나갈까? 궁금증 답을 찾아봐야겠어요.^^ 눈에 보이지않아도 공기에도 부피가 있어요. 풍선에 공기를 넣으면 눈으로 확인되고 풍선의 부피가 공기의 부피를 뜻한데요 . 튜브도 마찬가지이고요. 물속에서는 중력과 부력이 동시에 작용 하는데 부력이 중력보다 크게작용 하면 물위로 올라가고 반대로 부력이 중력보다 작게 작용 하면 아래로 가라 앉게 된다고 하네요. 달의 중력은 지구 중력의 6분의 1 이라 지구의 몸무게가 60킬로 이면 달의 몸무게는 10킬로가 나가고 질량은 어디서나 같기때문에질량은 같다고 이해 하기쉽게 설명을 이야기에서 한번 메모장표시로 다시 한번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주니 좋아요. 무게는 부피에 따라 결정되는것이아니라 물체의질량과 밀도에 따라 달라진데요. 예를들어 쇠구슬 과 큰 풍선을 비교함 부피 큰 풍선보다 쇠구슬이 무거우니 부피가 크다고 무게가 많이 나가는건 아니라고 하네요. 저도 읽으면서 새롭새롭 뜻을 다시 배우는 느낌이 들네요. 중력: 지구에서물체를 끌어당기는 힘 부력: 물체를 밀어 올리는 힘 질량 : 물체를 이루는 물질이 갖고있는 일정의양 부피 : 물체가 공간에서 차지하는 크기 이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중력’, ‘질량’, ‘부력’, ‘부피’ 등과 같은 중요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알려주니 좋으네요. 쏙쏙 들어오네요. ㅎㅎ 그림과 이야기로 과학 원리를 설명 해주니 재미있게 보는 큰딸입니다. 책 뒷면에도 책을 어떻게 지어졌는지 저자의생각을 나타내주고 스푼북에 들어가서 바코트를 인식하면 책의정보도 볼수 있대요. 한참 호기심 많은 아이들 과학이 궁금 하다면 일상 생활 토대로 과학원리를 설명 해주는 과학 원리 쏙 작으면 가벼울까? 추천드려요
|
|
과학 지식책은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생각에 엄마아빠도, 아이도 자주 읽기 힘들잖아요! 6,7세 유아부터 초등저학년의 수준에 맞는 쉬운 그림과 이야기로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는 과학그림책, 스푼북 [작으면 가벼울까?]랍니다.
스푼북 [작으면 가벼울까?]의 제목처럼, 작으면 가벼울까? 부피의 크기에 따라 무게가 어떻게 달라지는 지에 대한 의문으로 이야기는 시작하게 되지요. '부피', '무게'와 같은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하나씩 찾아 만나보고, 쉽고 재미있는 생활 이야기 속에서 그 답을 함께 찾아가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랍니다^^
스푼북 [작으면 가벼울까?] 면지에는 그림 속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말하고 있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에도 부피가 있을까? 물속에 들어가면 왜 몸이 가벼워질까? 달에 가면 정말로 몸무게가 줄어들까? 부피가 크면 무게도 더 나갈까? 스푼북 [작으면 가벼울까?]책을 읽으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하여 오디오북과 함께 책을 읽을 수도 있어요!
신체검사하는 날, 혁이는 몸무게가 많이 나갈까봐 창피해하는데요.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은 중력이 크다는 뜻이니, 창피해할 것이 없다는 선생님의 말씀. [작으면 가벼울까?]책에서는 책의 내용 속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네모 박스 속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과학의 원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 상세한 설명으로 도움을 줄 수 있지요.
학교에서, 매일 타는 엘레베이터에서, 물놀이 할 때 등 아이들이 친숙해하는 공간에서 가질 수 있는 과학에 대한 궁금한 점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재미. 책의 장면 속 등장인물들의 과학의 개념과 원리에 관련된 대화를 말풍선을 통해 만날 수 있어 더욱 재미있지요.
[작으면 가벼울까?] 마지막 부분에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무게와 부피의 변화 이야기로, 체중계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나? 샴폐인 병을 따면 왜 펑 소리가 날까요? 등 질문에 대한 답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미리보는 교과서'와 재미있는 만화까지 알차게 만날 수 있는 스푼북 [작으면 가벼울까?]책이지요. 유아때부터 일상생활에서 과학적 궁금증을 가지고,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책.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스푼북 [작으면 가벼울까?] 추천해요^^ |
![]() ![]() ![]() ![]() ![]() 과학 지식 그림책
이 책은 중력, 관성, 부력 등 신기한 자연의 이치 쉽게 알려준다. 일상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과학적 원리가 많이 있다. 중력, 관성, 부력 등이 있다. 이러한 사실을 다양한 경험을 통해 터득 할 수 있지만 아이들 눈에는 모든 것이 신기해 보이기에 과학적으로 쉽게 잘 이야기 해주는 <작으면 가벼울까?>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인공 혁이는 몸무게가 많이 나갈까 봐 신체검사를 받기 싫어서 뭉그적대다가 그만 지각을 했다. 혁이는 발뒤꿈치를 든 채 체중계에 올라섰다. 선생님은 웃으며 몸무게가 덜 나가지 않는다면서 혁이를 꽁 쥐어박았다. 신체검사가 끝나자 민수가 선생님에게 달에서는 왜 사람이 둥둥 떠다니는지 물었다. 이유는 지구에서보다 몸무게가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혁이는 집으로 가는 엘리베이터가 윙 하고 오르는 순간 몸이 아래로 내려앉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여름 방학을 맞아 혁이네는 물놀이를 갔다. 혁이가 코를 움켜잡고 물속으로 뛰어들자 몸이 금세 물 위로 둥실 떠올랐다. 엄마는 수박을 가져 오면서 ‘부피’라는 말을 했다. 가져온 튜브에 바람을 넣자 ‘공기’가 들어가서 빵빵해졌다. 물놀이를 한참 하고 나서 주스를 마시려고 하자 터질 듯이 부풀어져 있었다. 물 속에 잠수 하여 숨을 내쉬니 물 속에서 공기 방울이 점차 커지다 결국은 없어지는 것을 경험한다.
혁이가 경험한 모든 것들이 이 책에 쉽게 설명 되어 있다. 중력은 지구가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이다. 무게는 지구가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의 크기를 말하며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은 중력이 크다는 뜻이다. 달의 중력은 지구 중력의 1/6정도여서 몸무게가 60kg사람이 달에 가면 10kg이 된다.
질량은 중력에 상관없이 일정하다. 질량은 물체를 이루는 물질이 갖고 있는 고유한 양을 뜻 한다. 중력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일정하다. 지구에서 질량이 60kg인 사람은 달에서도 질량이 그대로다.
물체가 정지나 운동 상태를 지속하려는 성질을 관성이라고 부른다. 그렇기에 엘리베이터를 타고위로 올라가면 나는 내려앉는 듯한 느낌을 느낄 수 밖에 없다. 부력과 중력은 반대로 작용한다. 사과, 나무토막, 쇠 아령을 물에 넣으면 사과는 물 위로 나무토막은 물속에서 떠오르고 쇠 아령은 아래로 가라앉는다. 물속에서는 중력과 부력이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부력이 중력보다 크게 작용하면 물 위로 떠오르고 부력이 중력보다 작게 작용하면 아래로 가라 앉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에도 부피가 있다. 풍선에 공기를 넣으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풍선의 부피가 곧 공기의 부피를 뜻한다.
일상생활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과학적인 현상들을 쉽게 설명해줄 수 있는 좋은 책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