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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쁘고 감각적인 면도 좋고, 좋다... 다만, 권수가 늘어가면서 같은 레퍼토리가 무한반복되는 느낌이랄까... 게다가 이번 권에는 유즈가 증발했던 3개월 간의 이야기가 군데군데 섞여들어가면서 엄청 혼란스럽다...
♭071 TS를 사흘 앞둔 상황에서도 앨리스의 상태는 나아지지 않는다. '사실은 눈앞에 간단한 답이 있는데.' "...모모랑 헤어지면 돼..."
♭072 관동 첫 대규모 라이브 서킷, TOKYO SAILING. 한편, 오사카에 있는 친구가 오지 못해 TS 첫날 공연이 보지 않으려 하는 안을 위해 쿠로는 함께 돌아주기로 약속한다. ♭073 ♭074 ♭075 <특별 단편> 추락 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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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읽고 진짜 감정선 대박인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달려오고 있습니다. 여전히 그 속에서 마음을 토해내는 것 같은 인물들의 관계와 성장물이라는데 초점을 크게 맞추며 보고 있어서 그런지 매권마다 재밌고 다음권 발행이 빨라서 좋았었습니다. 전작 보다 더 발전한 것 같은 연출과 스토리에 감탄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영화로 나온 것은 광고만 봤는데 그것도 언젠간 보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