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야 투루넨 (나이트위시), 캔디스 나이트 (블랙모어스 나이트), 파비오 리오네 (랩소디), 요르그 미하일 (스트라토바리우스) 등의 호화 게스트들이 참여한 앨범이다.
하지만 게스트의 이름값에 비해 독창성이 그렇게 느껴지지 않고 안전성 위주로 만들어진 것 같은 앨범이다.
그래도 아반타시아 류의 앨범을 좋아한다며, 이 앨범도 좋아할 수 밖에 없을 정도인 수작 앨범이다.
해당 장르 팬들에게는 종합선물세트이자 영원한 소장 가치를 지닌 수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