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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반가운 무에타이 책! 무에타이에 관심을 가진 뒤부터 무에타이 책이 많이 없다는것이 아쉬웠는데 나와 같은 초보가 보기에도 좋은 무에타이 책이 출간되어서 너무 기쁘다. 운동을 책으로 다 배울 수는 없지만 지금 막 열정에 불타오르는 초심자에게는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소하고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모든 설명이 사진과 자세한 팁들로 구성되어져있고 초심자인 내가 보기에도 어렵지 않다. 무에타이의 기본 자세, 스텝 부터 차근차근 친절하게 잘 설명되어있다. 운동중 통증을 유발하는 나쁜 자세 등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팁이나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유용하다. 궁금했던 부분들, 아예 모르고 있던 팁들을 책으로 먼저 쉽게 익히니 자신감도 생기고 어서 수련을해서 초보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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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호신용 무술에 관심이 있었다. 여자로서 밤길이 무서운 부분도 있고, 자신보다 약한 여자를 노리는 성추행범이나 악인을 만나면 법보다 가까운 주먹으로 직접 응징하고 싶은 마음도 솔직히 있는 것 같다. (영화 아저씨의 원빈처럼 철저하게 폭력으로 악한을 때려잡고 싶은 마음이랄까;)
나보다 쎈 남자를 기술로 넘겨버리기 좋다고 하여.. 대학 때 일부러 유도 배우려고 용인대 사범이 운영한다는 유도학원도 찾아 갔는데.. 곰팡이 냄새로 가득한 도장에 밀착해서 가르치는 과정, 썩 믿음직스럽지 못한 사범 등이 찜찜하여 그만둔 전력이 있다. 솔직히 신뢰가는 도장, 사범다운 사범을 만나기 쉽지 않다.
태권도보다 무에타이가 실전에 활용하기 훨씬 좋다고 하고, 친구가 무에타이를 배우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해서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무에타이를 제대로 가르쳐 주는 곳 또한 드물다고 하여..포기하게 되었다.
비록 책으로만 무에타이를 배우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조언을 들은 바 있으나, (하긴 수영이나 자전거를 실전 없이 오로지 책으로만 읽고 배운다고 해보자, 과연 내가 물 속에서 뜰 수 있는지 또는 자전거를 제대로 탈 수 있는지 확인조차 되겠는가?) 집 근처에 믿을만한 체육관, 사범을 만나는 일도 쉽지 않기에.. 우선 책으로라도 무에타이를 배우고 접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책은 QR코드, 유튜브 강좌라든가 영상을 반드시 병행 제공, 활용해야 할 것 같은데.. 사진과 설명으로만 구성된 점은 조금 아쉽기도 했다. 대신에 사진은 거의 이어지는 모든 동작을 분할하여, 독자들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다. 사진으로 모든 동작을 보여주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만든 것만으로도 저자와 사범 모델들 입장에서는 큰 노력이었으리라 예상된다. 실제 저자는 3차원의 기술을 2차원의 표면 상에서 설명해야했던 점이 어려웠다고 고백하고 있다.
본 교재는 상대를 속이거나 혼란을 줄 수 있는 변칙 기술 전략까지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기초 동작 뿐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공격의 교본 역할도 하는 셈이다. 나같은 초짜가 혼자서 책만 보고 무에타이를 익히기란 쉽지 않으나.. 무에타이의 이론적인 부분, 펀치, 킥, 딥, 팔꿈치, 무릎 등의 여러 테크닉, 주요 동작의 나쁜 자세 및 유의점, 유용한 공격 기술 조합까지 자세히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더 많이 습득하고,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실하고 친절한 지도자를 만나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각종 테크닉과 페인트 스킬, 공격 팁 등을 알게 된 점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교본이며 사진과 설명이 꼼꼼한 편이라, 읽고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다.
저자가 있는 체육관에 가서 실제로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ㅋ 무에타이를 배우고 싶거나, 배우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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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술 매니아 입니다. 태권도,유도,유슈,검술,창술..등 지금까지 많은 무술을 익혀왔는데 무에타이에 대해서도 배워보고싶어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무에타이에 관해서는 국내도서가 잘 없는것 같은데 출간된지 얼마 되지않은 따끈따끈한 책 이네요.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는 전신동작을 선명한 컬러 사진으로 보면서 기본자세부터 스텝,펀치,킥 등 무에타이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책 입니다. 책으로 처음 접하는 무술을 익힌다는것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사진마다 설명도 적당한 양으로 자세히 적혀있어서 무에타이를 이해하고 기본적인 무에타이 기술을 익히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무에타이 입문 교재로 사용하여도 아주 훌륭할것 같습니다. 무에타이에 대해서 알고싶고 궁금하다면? 부담없이 이 책을 보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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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무술을 전공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무에타이 하면 옹박을 떠올리실 듯합니다. 저도 옹박을 보고 무에타이에 대해서 처음 접했고 격렬하면서 대단한 무술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무에타이를 실제로 배울 수 있게 기초부터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으로 실제 무에타이 선수로서 왕성하게 활동을 했던 저자가 직접 만든 책이라 더욱 신뢰가 갑니다.
무에타이에 대해서 살펴보면 무에타이는 타이의 전통 격투 스포츠로 1000년 가량 이어진 전통있는 무술로 타이 복싱으로 불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무에타이의 기원은 타이의 고대무술 무어이보란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대화되어 현대의 무에타이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무에타이는 크게 람무아이와 크라비크라봉으로 나뉜다. 람무아이는 맨손 격투술이며, 크라비크라봉은 '크라비' 등의 무기를 사용한 기술인데 그 중 우리에게 보편적인 것은 람무아이로, 단단한 신체 부위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때려 부수는 격투 방식이라고 합니다.
옹박이라는 영화에서도 주로 팔꿈치나 무릎 등 사람의 신체의 관절 부분을 많이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타이의 오래된 군사무술 지도서인 유타사트(yuttasart)라는 책에서 창은 사람의 팔, 도끼는 주먹 그리고 칼은 팔꿈치가 되는 등 신체의 모든 부분을 무기로 하는 기술을 전하고 있는데 이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도 합니다.
즉 전쟁을 위한 군인들을 위한 맨손으로 신체를 무기로 하여 싸움을 하는 새로운 형태의 무술이 무에타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과격한 전투기술이 다듬어져서 새로운 스포츠로 자리잡고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무에타이의 기본자세로부터 시작해서 스텝이나 펀치 등 무에타이에서 사용하는 모든 기본 기술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직접 사진을 통해서 구체적인 동작 하나하나를 풀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등의 목적으로 각종 스포츠나 복싱 그리고 무술 기술을 통한 동작을 배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니 무에타이도 칼로리 소비에 아주 운동으로 배우면 자신을 위한 방어 수단이면서 다이어트 등 건강 유지에 좋은 운동이 되겠습니다.
사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무에타이가 영화에서나 보는 운동인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자세한 가이드를 통해서 그동안 호기심으로 접근했던 운동을 실제로 따라 해보려고 합니다. 옹박 영화를 재미나게 보셨던 분들이나 새로운 스포츠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그리고 즐겁게 다이어트 운동을 하기 원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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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옹박을 정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무데타이는 태국의 국기로 양주먹 양 팔꿈치 양 다리, 양 무릎 총 8개의 공격수단을 활용해 화끈하게 치고 받는 무술이예요
무에타이는 3차원상의 기술인데 이 책에서는 초보자들도 따라하기 쉽도록 2차원 평면에 맞춘 사진과 설명을 자세하게 담겨있었어요
스텝을 배우고 나서는 펀치에 대해서 배우는데 이 책의 1/3이 펀치에 관한 설명이였어요
태권도를 배우고 있기때문에 아들은 사진을 보면서 곧잘 따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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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출판사]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 / 홍성민 2019년 9월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간 무에타이 교본입니다. 출판사 : 혜성출판사 저자 : 홍성민 제목 :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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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에 대해서 요즘 TV 프로그램 등에서도 많이 언급이 되어서 예전보다 무에타이에 대한 인식이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저도 무에타이 라는 무술이 궁금하고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 라는 제목이 끌려서, 이 책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무에타이란 ? 무에타이는 태국의 국기로 양주먹, 양 팔꿈치, 양 다리, 양 무릎 총 8개의 공격수단을 활용해 화끈하게 치고 받는 무술입니다. 8개의 공격수단이 변화무쌍하게 섞이면서 만들어내는 타격의 무술이 어떤것인지 그 매력을 이 책에서 함께 알아볼수 있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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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que 001 1) 무에타이의 기본자세 사진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만 보면서도 자세를 익실수 잇도록 상세한 설명도 함께 덧붙여 있습니다. 무에타이의 기본자세로 공격형 스타일과 방어형스타일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오른손잡이/왼손잡이 의 다른 자세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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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que 002. 스텝 기본자세를 숙지한 후에 스텝을 배워봅니다. 스텝은 우선 워킹스텝과 점핑스텝 두가지의 기술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1. 워킹스텝 : 전진, 사이드, 스위치, 턴, 사선 2. 점핑스텝 잘쓰는 공격무기에 따른 파이터의 분류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있고 스텝의 사진들과 더불어 도해도 보충설명으로 각도까지 상세하게 안내가 되어있습니다. 스위치(자세를 바꾸는 것을 말하며, 오른손에서 왼손/왼손에서 오른손잡이로 바꾸는것 까지)나 턴 하는 법까지 스텝의 기본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백스텝, 인스텝까지 학습하게 됩니다. 워킹스텝에 이어서 점핑스텝까지 마스터 하고, 펀치 학습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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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que 003. 펀치 무에타이에 있어서 펀치의 역할, 펀치를 치기 위한 주먹 쥐는 법, 타격부위 알기, 펀치의 종류 에 대해서 알아보고 난 뒤에 자세한 펀치 연습에 돌입합니다. 스트레이트 펀치의 잘못된 예 나 원투 스트레이트 종작 중 주의 점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보다 정확한 펀치를 습득할수 있도록 잘 안내되어 있네요. 펀치에 대한 분량이 상당한데요, 그만큼 자세하고 중요하게 다루었습니다. 펀치에 대한 방어. 회피. 반격까지 학습하고 난 뒤에는 '킥' 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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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que 004. 킥 '킥' 은 어느 무술에서나 빠질수 없는 주요 기술이지요. 무에타이의 킥 은 어떤 기술인지 알아봅니다. 킥(Kick) : ~를 차다 라는 동사로 태국어 에서는 "떼" 라고 발음합니다. 1). 차는 발의 각도에 따른 킥의 분류 2). 노리는 타킷의 위치에 따라 다양한 자세와 설명으로 기본 자세를 배우고 본격적인 기술을 습득합니다. 이어, Technique 005. 딥 (Teep) Technique 006. 팔꿈치 (Elbow) Technique 007. 무릎 (Knee) Technique 008. 빰 테크닉 에 대한 기술들을 세세하게 설명합니다. 마치 1:1 지도를 받는 것 같은 세세한 설명들과, 책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Tip 들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입문용으로 수련교본을 찾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교과서 같은 책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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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본에 부록으로 안내되어 있는 1. (선수용) 붕대감는 법 2. 연습용 핸드랩 (붕대) 감는법 또한 참고할수 있는 사진이 아주 자세하기때문에 연습하실 분들에게 아주 좋을것같아요. 무에타이로 건강도 챙기고, 무술도 익힌다면 참 좋은 수련활동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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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성출판사 /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권도가 있듯 태국에는 태국의 국기 무에타이가 있죠.. 욜라 뽕따이~~ ㅎㅎ 개그 소재로 처음 티비에 나왔던 무에타이. 제게는 조금 장난 같이 보이고.. 다소 과격해보이는 무에타이를 요렇게 살펴보게 된 이유는 활동량이 다른 어떤 운동보다도 많아서 건강증진을 위한 수련으로.. 다이어트 용으로도 배우는 분들이 많아서... 나이가 들어감에 있어서 요가나 걷기만으로는 몸무게 1그람의 변화도 없는 요즘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로 활동량 늘려보기 위해서 화끈하게 책을 펼쳤어요~ 눈썰미 없는 저도 따라할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구요 다만 아쉬운 부분은 요즘은 QR코드를 통한 영상제공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에는 그런 영상이 함께 제공되지 않아서 이 자세가 맞는가~~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홈트라든지 요가 기타 운동들의 유튜브 강의가 너무 잘 되어서 더 아쉬움이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어요..
![]() 무에타이의 기본 자세에 대해서 제일 먼저 나와있어요 웤이 스텝을 밟으면서 체력을 모았다가 한방에 강하게 치고 들어가는 무에타이 가장 기본이 되는 공격형 스타일과 방어형 스타일..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의 자세들을 정면 측면으로 상세하게 설명을 해놨답니다. 글자가 조금 작다고 생각될 수가 있는데.. 사실 실사로 나온 자세 사진이 있는지라.. 글은 굳이 안봐도~~ 비슷한 자세가 나오더라구요^^ 저 기본자세 취할때.. 신랑이 나오더니 이게 뭐냐면서 ㅋㅋ 역시 운동은~~ 다 재우고~~ 야밤에 혼자서 문잠그고 하는게 정답같아요^^
![]() 두번째로 나오는 부분이 바로 스텝인데요~~ 권투 중계 몇번 보면서 봤던 그 현란한 스텝~~ 고걸 직접 체험해볼수 있었답니다. 전진, 사이드, 스위치(자세바꿈), 턴, 사선 관련 워킹 스텝이 하나하나 나왔구요 무에타이 용어자체가 많이 생소해서 조금 어려움이 있지만.. 내가 대회나가는것도 아니고^^ 용어는 가볍게 읽어 나가면서 집중해서 선수분의 자세와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도해도까지 표시가 되어 있다보니 다른 어떤 운동보다도 아주 정교해보이는데 정말 스텝 부분에서는 동영상이 제공되지 않음에 또 아쉬움이..
![]() 무에타이에 있어서 승리를 이끄는 핵심 기술.. 바로 펀치죠.. 스텝 다음으로 나오는것이 바로 펀치였답니다. 손을 이용한 타격을 위한 주먹쥐기부터 인체 근육 분포도를 보면서 타격 부위를 공부하는 것까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잽과 스트레이트.. 저처럼 단신인 사람들이 거리를 좁히며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릴수 있는 비법 그리고 스트레이트의 잘못된 예까지.. 아주 세세하게 나열이 되어 있답니다. 펀치 기술 하나로 몇장 안되게 설명이 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거의 책 분량의 1/3 가량이 할당되어 있으니.. 그 중요성이 어느정도인지.. 얼마나 다양한 법이 있는지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 태국어로 '떼"라고 하는 차는 기술.. 바로 킥이예요 차는 발의 각도에 따른 기술중 킥의 가장 기본이 되는 '위앵' 먼저 나오는데요 사진으로만 봐도 멋짐이 넘치더라구요 확실히 이런건 혼자서 하는거 말고.. 사진처럼 대상을 놓고 같이 하면 더 재미있고 역동적일것 같았어요 킥할때 디딤발의 세부자세.. 그리고 신체와 상체의 자세... 잘못된 킥의 자세들까지.. 하나하나 동작들로 보여주고 있는 세심함 펀지와 킥이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걸 보면 동작도 많고 그만큼 제일 기본이 되는 부분이겠죠? 다이어트 용으로 펼쳤다가 다이어트 관련 파트가 없어서 조금 놀랐지만... 살빼기 위해서 요가와 홈트를 하고 있는 요즘 무에타이 책을 보면서.. 왜 살이 안빠졌나 단박에 이해할수 있었답니다. 무에타이 선수들에게도... 운동을 생각하는 일반인에게도 더할나위 없이 꼼꼼하고 세세하게 기술되어 있는 홍성민 저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 남자들만의 운동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활동량 없는 맘들 계시면~~~ 기본 동작만이라도~ 해보시길 권해요~^^ 살이 슬슬 오르는 가을이 돌아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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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는 태국의 무술로 엘보(팔꿈치), 니(무릎) 같은 부분도 이용하는 무술이다. 예전에 한창 무에타이에 꽂혀서 무에타이를 배웠던 적이 있다. 무릎과 팔꿈치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흥미 있게 다가왔던 무술이었고, 발차기 기술 때람뚜아 꽈 같은 태국어로 된 기술 이름을 외우는 재미도 있어서 흥미 있게 했던 기억이 있다. 다시 그 재미를 느껴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책으로 무에타이 기술들을 배워볼 수 있는 무에타이 교본이다. 기본자세부터 스텝, 여러 가지 펀치와 킥 기술들을 배워볼 수 있다. 사진을 통하여 기술 하나하나 마다의 동작들을 상세하게 볼 수 있었고, 그 밑에 글로 상세한 설명 또한 적혀있어 동작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실전에서 사용하기 좋은 응용법이라던지 카운터를 치는 방법이라던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많은 대처법을 습득할 수 있다. 시합용 기술이 아닌 기술도 나와있어서 무에타이 본래의 기술을 한층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 교본을 통하여 기술의 원리 같은 것들을 보고 나니 타격이 어떤식으로 들어가는지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 무에타이를 배울 때 한동안 줄넘기와 기본 동작만 연습하면서 빠르게 여러 기술을 배워보고 싶었었던 기억이 남는다. 기술을 배우면 샌드백을 치면서 그 기술을 계속 반복하며 열심히 배웠었다. 몸 전체를 사용하는 무술이라고 할 정도로 몸 전체가 타격기가 되는 무에타이. 배우는 과정은 힘들었었지만 운동 효과도 확실했었고, 배워놓고 보니 가장 괜찮았던 무술이었던 것 같다. 독특하면서 강력한 무에타이를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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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나 영화에서 많이 볼수있는 무술중 하나인 무에타이는 화려한 액션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태국의 국기로 양주먹 양 팔꿈치 양 다리 양 무름 총 8개의 공격수단을 활용해 화끈하게 치고 받는 무술로, 많은 활동량으로 건강을 위해 수련하기도 하는 운동입니다. 이런 무술에 대해 모든것을 설명하고 있는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를 리뷰합니다. 홍성민 작가님이 쓰신 책으로 무에타이에 대한 세세한 동작과 설명이 포함되어 있는 책입니다. 3차원인 동작을 평면에 표현하는것이 어려웠다고 이야기하는 작가님은 독자들에게 하나라도 더 많이 알려주고 설명해주려고 노력하신 모습을 간접적으로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순한 운동과 기술에 대한 설명을 지양하고 숨어있는 뜻과 방법에 대해 노력하는 모습도 알수 있습니다. 무술을 운동이전에 상대방을 제압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에 따라 대응방식이 달라져야 하기때문입니다. 이런 노하우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매순간 같은 전략을 사용하면 당신의 적이 반응하기 쉽다"라는 말이 있듯 상대방에 따라 변칙기술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술하나, 스템하나, 순서하나, 회전방법등 하나의 기술을 완성하기 위해 준비되고 배워야 하는 부분을 모두설명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기술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는 페이지마다 확인 할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 밑에 설명하고 있는 글들은 작가님의 깊은 내공을 읽을수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모든것을 전달해주려고 노력한 책, 활동량이 많은 무술 무에타이로 건강을 챙기로 호신을 위해 익혀보는것은 어떠할까요? 응원합니다. 모두를위한무에타이, 홍성민, 혜성출판사,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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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권도만 해보다가 이번에 어떤계기로 인해서 끊으면서 운동을 등한시 할까 하던 생각을 하던차 무에타이 책이 출판되었다 해서 무지 신기했어요. 그외 혜성출판사에서 출간되는 주짓수 등 신변보호등도 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랍니다. ㅎㅎ 태권도 겨루기와도 비슷할것 같기도 하고 스스로 활용하기 좋을듯 했답니다. 역시나 보자말자 열심히 보아주네요. 표지만 봐도 우와 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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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기본이 젤 중요하지요. 무에타이의 기본자세부터 공부할수 있어요. 사진으로 작업되어있어서 보고선 금방 따라 하겠더라구요. 설명도 상세하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기본자세 금새 배우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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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에 이어 펀치까지.. 인체의 근육분포도와 함께 타격 부위설명까지 되어있답니다. 펀치도 종류가 여러가지 있더라구요. 태권도 겨루기랑 비슷하면서도 다른점 찾기도 하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
태권도 하던 아이라 킥을 하면 저 저 자세가 나오더라구요. 킥의 자세와 잘못된 자세를 알려줘서 비교 분석할수 있겠더라구요. 기본부터 차곡차곡 배울수가 있었지요. ![]()
공격의 여러방법도 알수 있지만 빰테크닉에서 두아이가 싸우는듯 아닌듯 연출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조성이 되었지요. 이렇듯 저도 운동을 좋아라 하고 아이들도 좋아라해서 운동으로 하나 된 듯한 분위기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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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부록까지 알찬 책이네요. 이 방법은 제가 예전에 교련시간에 배운것 같기도한 붕대법과 비슷하더라구요. 순서대로 하나 하나 따라 하면 시연이 되더라구요. 대한무에타이 협회 실제 출전하신 저자가 개발, 연구하여 출간된 책이라 사진실사자료와 함께 상세하게 정석대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무에타이 배우는 이거나 아님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이라면 쉽게 배울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무에타이 학원에 다니더라도 지침서처럼 익히기도 좋구요. 저처럼 독학으로 하기도 좋더라구요. 요즘은 세상이 참 그래서 본인 스스로 호신할수 있는 무술하나쯤은 익혀두는게 좋잖아요~~ 무에타이 교본으로 실제로 보는듯한 실사사진은 더욱 무에타이 자세를 익히는데 도움되더라구요. 기본에서 시작해서 다양한 기술까지 익히게 되어 무에타이수련자로 인도를 하네요. 책제목처럼 모두를 위한 무에타이 수련책이네요.. 남녀불문하고 무에타이에 관심이 있다면 꼬옥 봐야 할 필수책이네요~ 이 책 활용하여 여러가지 테크닉을 익혀서 무술가족이 되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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