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학원입학식으로 시작합니다. 눈에 띄기 싫어하는 주인공이지만 예쁜 외모도 있지만 아버지의 극진한 사랑으로 인해 눈에 띄는 드레스를 입고 확연히 눈에 띄게 되네요^^ 거기에 무술을 중시하는 곳으로 들어갔는데 힘이 조절 안되다보니 검을 잡는데도 검이 망가질까봐 조심해야되고 툭하면 손잡이가 망가지니 튼튼한 검으로 구할려고 했고.. 어쩌다보니 구하게는 되었는데 완전 전설적인 검처럼 생기게 되었네요^^ |
|
이번 권에 나오는 에피소드 자체만 놓고 본다면 특별한 건 없었지만, 메어리가 보여주는 허당기 작렬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에 절로 웃음이 나왔던 권이었다 (당장 표지 일러스트에 나오는 화려한 검과 관련된 이야기가 대박이었다). 참고로 이번 권까지 원작 1권의 내용을 모두 담았다. (코믹스 3권부터는 원작 2권 내용이 이어짐) 그리고 이번 권 마지막에 나오는 작중 상황으로 보건대 다음 권에 나올 이야기들이 기대가 되었다. ps. 발도술이 나오는 이야기는 조금 애매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았다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