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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포토북은 처음인데 조금 걱정하면서 예약했어요. 어제 받았는데 그 걱정이 무색하게 너무 구성이 좋네요ㅜㅜ 다시 드라마를 시청하듯한 그리움과 설램으로 한장한자 볼때마다 행복했습니다. 포토카드도 8종 다 주는걸로 바꿔서 다 보는데 진짜 예뻐요♡ 열순 오스트랑 포토북이 드라마 끝나고 허전한 열순팬들을 위로해주는것 같아 출판해 준거에 칭찬을 아낌없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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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새싹이 올라오면 장마가 시작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최준우 준우는 지금도 선한 마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루하루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겠지🍀 드라마 방영 이후 대본집이 아니라서 구매 안했는데 아직도 매년 준우앓이를 하고 있는 저를 보고 사도 후회 안할 것 같아 구매 했어요. 준우가 너무 귀엽고 잘생겼네요. |
| 열여덟의 순간이란 드라마를 역주행했다.. 뒤늦게 보고 참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지혜롭게 차근차근 풀어나간 괜찮은 드라마였다. 주인공들도 딱 그나이에 걸맞는 모습을 잘 연기해주었고, 주인공이 찐 바른생활표라서 요즘 보기드믄 캐릭터에 반해 이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좋은 드라마라 소장가치가 있는 듯하다. |
포토북이 생각보다 두껍고 사진이 많이 담겨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제일 가지고 싶었던 투명포카랑 증명사진은 고이 보관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실수로 휘영이 증명사진에 찍힌 자국이 남았어요?? 어쩔 수 없지 뭐… 엽서도 담을 바인더를 사야겠어요 지금 비닐에 그대로 보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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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고 빛나는 열여덟의 순간을 정말이지 그대로 녹여낸 포토에세이였어요 드라마 굿즈를 사보는 게 처음인데 정말 아깝지 않았네요 이렇게나마 소장할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라 생각하면서 구매했는데 한장씩 담겨진 사진마저 드라마 그대로 녹여낸 듯해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여름하면 꼭 생각나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잘 봤습니다 열여덟의 순간 또 이런 좋은 작품 만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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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차게 꽉찬 포토에세이예요. 마치 드라마를 다시 보는 기분입니다. 아프지만 찬란한 열여덟의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준우와 수빈이, 휘영이, 오제... 드라마에도 책에도 후일담은 안 나와 있지만 이 안에 담긴 모든 인물들이 열여덟의 성장통을 딛고 행복해졌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무살, 서른살의 순간도 보고 싶네요 얘들아 잘 살아라. 앞으로도 많이 보고 싶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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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꾸준히 보지는 못했지만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계속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ㅎㅎ 굉장히 좋아했던 드라마들은 포토북이나 ost 앨범을 가끔 구매하는데 이 드라마는 일단 포토북 구성이 너무 좋아보여서 바로 예약구매 했어요 ㅋㅋ 포토카드도 랜덤에서 모두 증정으로 바뀌어서 너무 기뻤네요~ 가격이 좀 있는 편인만큼 구성이 굉장히 알차서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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