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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경공부를 준비하면서 ESV 사무엘상하를 같이 구입했습니다.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책을 같이 구입하여서 읽으며 같이 배울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사실 성경의 스토리를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재미있지만,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 아쉽습니다. 다윗왕조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절대 어려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즐겁고 기쁜 공부입니다. 성경을 읽으며 성령께서 도우시는 역사를 경험할 수 있음이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서 더 하나님을 알아가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