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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
"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 내용보기
2019년도에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읽어야 할 교양도서로써 선물 받은 책이다. 읽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여유가 있어서 이제야 읽었다. 가짜뉴스, 오보가 넘치는 디지털 시대에 한 번씩은 읽어보고 생각해 볼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쏟아지는 진실, 가짜뉴스, 오보 속에서 올바르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거름 장치를 갖추고 있어야 하는데, 그 거름 장치를 점검하는 데 도움이
"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 내용보기

2019년도에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여 읽어야 할 교양도서로써 선물 받은 책이다. 읽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여유가 있어서 이제야 읽었다. 가짜뉴스, 오보가 넘치는 디지털 시대에 한 번씩은 읽어보고 생각해 볼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쏟아지는 진실, 가짜뉴스, 오보 속에서 올바르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거름 장치를 갖추고 있어야 하는데, 그 거름 장치를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몇 가지 발췌를 하면,

● 진실은 멀고, 가짜는 가깝다. 진실은 밋밋하고 가짜는 화려하다.

● 가짜뉴스를 언론에 보도하면 그것이 오보가 된다.

● 가짜뉴스에 속지 않는 방법, 1)뉴스 출처를 파악하라. 2)글을 끝까지 읽어라. 3)작성자를 확인하라. 4)근거자료를 확인하라. 5)작성 날자를 확인하라. 6)자신의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진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라. 5)전문가에게 물어보라.

●SNS를 생각이 다른 사람이나 집단과의 소통 수단으로 활용하기 보다는 생각과 행동이 비슷한 사람끼리 뭉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다.

● SNS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 팁 10(요약)

1) 정보의 출처, 기자 이름 확인

2) 공신력 있는 언론사 에서 제공한 뉴스인지 확인

3) 내용의 과장성, 일방성 확인. 쌍방의 주장 없이 일반적 내용만 담겨 있으면 의심하기

4) 취재원이 많은 경우, 취재원 이름은 인용했으나 믿기 힘들 경우 의심하기

5) 깜짝뉴스, 충격, 깜놀 등 자극적인 용어로 전달된 뉴스와 정보는 가짜일 확률이 높다.

6) BBC의 투 소스 룰을 원용하기. 전달된 뉴스와 같은 뉴스가 다른 공신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전하는 등 두 개 이상의 매체에서 동일하게 전하면 믿어도 됨.

7) 유명 외신의 이름으로 포장됐더라도 내용이 놀랄 만한 뉴스면 의심

8) 알려졌따. 소문이 나돌고 있다. 추정되고 있다 등의 표현은 믿지 말라는 뜻! 발표했다. 말했다. 주장했다 등의 섯술형은 보다 신뢰할 수 있음.

9) 미디어는 단정할 수 없는 특성이 있음. 종북좌파, 수구꼴통 등의 단정적 용어를 텍스틀 사용하면 어떤 매체든 신뢰성을 의심하기

10) 저널리즘에서 형용사나 부사는 금지하는 편. 너무나, 진짜로, 아주, 꼭, 믿을 만한 등의 수식어가 있으면 감정적이며 과정하고 있다고 보면 됨.

 

 

s*****1 2021.01.2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