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소설을 너무나 재미있게 봤었던 <버림받은 황비> ..웹툰 3권입니다.버황은 한정판 구성이 너무 좋아서.. 매번... 이번에는 일반판 살거야! 라고 다짐 하기가 무섭게 바로 저를 굴복 시켜 버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한정판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3권에서는 티아와 알란디스의 불화.. 라스공자와 검술을 배우는 내용이 나옵니다. 원작 소설에서는 2권 중후반 내용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원작도 넘나 재미있었지만, 웹툰의 일러가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서 볼 때마다 감탄하고 있어요! 원작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우[ㅂ툰도 강력 추천합니다.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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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3권을 받았을 때....세인과 우리 티아가 있는 표지를 보고 정말 황홀해 했다...아니ㅠㅠ아무리 봐도 남주는 루브가 아니라고ㅠ안 된다구ㅠㅠㅠ세인 ㅠㅠ엉엉 못 잃어ㅠㅠㅠ 특전으로는 마스킹테이프와 편지지와 스티커와 또 뭐 등등등 있었는데 한정판이 더 비싸지만..예쁜 특전들이 워낙 많아서 한정판은 포기 못 하겠다 정말로..너무 예뻐 다 가져야 직성이 풀릴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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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님을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원작을 봤을때 열불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모으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굿즈 패키지만이라도 따로 팔아줬으면 좋을 정도로 좋은 구성이라서 로판 만화화 된것을 한정판을 하나씩 구매하고 있는데 후회는 없어요. 다만 이제 문제가 되는건 내용인데 제가 그 고구마 구간을 잘 넘길 수 있을까요? 표지 남주에 맞춰서 굿즈 색도 통일하고 디자인도 신경쓴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물론 실제로 마스킹 테이프나 편지지는 못쓸것 같아서 고이 모셔두고 있지만요. 나중에 티아랑 남주 전체 모아서 구성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림체가 아기자기해서 이걸로 주화입마를 다스려봅니다. |
| 버림받은 황비 3권 한정판 이번 권 표지 세인이라서 넘 좋아요 결말이 정해져 있는 게 아쉽지만 전 끝까지 이 둘을 밀겠습니다.. 3권 한정판 부록은 편지지 마태 홀더 스티커인데 갠적으로 마테같은 부록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이쁘게 잘 쓰고 있습니다 편지지는 쓰고 싶지만 마테와 달리 쓰기 아까워서 아직 못쓰고 있네요 그대로 소장만 할 거 같네요 ㅎㅎ 버황은 매번 한정판이 잘 나와서 좋습니다 앞으로 쭉 한정판으로 나오면 한정판으로 지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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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로판들 중에서도 유일하게 사서 끝까지 잃었던 소설이었는데 벌써 3권이나 만화로 나와줘서 너무 좋아요. 그림체도 그림체지만 내용이 너무 알차게 소설이랑 잘 어울리게 짜줘서 보는 내내 즐거워요. 티아는 여전히 아름답고 르브도 예쁘고 세인도 알렌도 모두 귀여워요. 무엇보다 옷들이 다 너무 예뻐서 보는 내내 눈이 호강하는 느낌이에요. 세인을 닮은 붉은 장미에 웃고 있는 티아의 표지라서 더더욱 미소를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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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도 좋아하고 소설책도 좋아하고 모든 책을 그리 가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다만 만화책이 좋은건 예쁜 그림을 보면 힐링이 되기 때문~~~에 버림 받은 황비는 소설책도 재미있지만 역시 그림과 함께 보는 만화책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춘기 아이와 함께 읽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저는 넘 좋습니다. 요즘 만화들은 예전 처럼 신데렐라 스토리가 아닌 성장물이 많아.. 참 바람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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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을 이끌고 황궁을 방문한 아리스티아의 모습에 어렴풋한 동질감과 함께 안타까움을 느끼는 루브 그리고 황제는 모니크가에 혼자 있는 아리스티아를 위해 황궁기사2명을 호위로 보낸다 황궁기사 시모어경에게 검술을 배우게 되면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아리스티아 하지만 홀로 모니크 가에 남아 외로움을 느끼던 아리스티아에게 알렌디스가 돌아온다
알렌디스가 돌아오자 모니크가에서 카르세인과 둘이 마주치고 둘은 아리스티아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한편 아리스티아는 돌아온 알렌디스에게 마음을 옥죄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그리고 돌아온 알렌의 다정한 답변은 오히려 티아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고 만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황태자의 성인식 날이 밝아고고 티아와 세 남자가 드디어 한자리에 모이게 되는데
황태자의 성인식에서 알렌디스는 다시 티아에게 사과를 하지만 티아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알렌디스와 티아 둘이 같이 있게 된 모습을 황태자와 카르세인이 보게 되고 묘한 기운이 흐른다 한편 멀리 나가있던 케이르안 라 모니크가 돌아오고 티아는 안정을 찾는다 그리고 티아의 아버지 케이르안은 황제와 황태자가 있는 자리에서 후계자 발표를 하고 간접적으로 황태자와의 약혼 파혼을 선언한다
파혼선언으로 황태자궁에서 살벌한 기운이 흐르고 티아와 아버지 케이르안은 모니크 영지로 휴가를 가게 된다 모니크가 영지로 가면서 티아는 조금은 지친 마음을 쉬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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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버림받은 황비♡ 지금거지 나온 단행본을 전부 다 산것만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웹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진짜 이번 단행본도 너무 좋았다 지금은 4권 한정판 단행본 예약해서 결제까지 끝내논 상태임! 솔직히 2권 한정판때 가격에 비해 좀 한정판 구성이 좀 많이 부실했는데 3권은 좀 더 풍부해져서 돈이 2권때보다 아깝다고 생각은 안들었었고, 솔직히 진짜 별로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1도 안들었다..ㅋㅋㅋㅋ 한정판이라서 그런것도 있고, 구성도 좋았다! 아 내가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암튼 3권 마음에 들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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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그림체에 반해 구입했습니다. 마스킹테이프와 스티커를 위해 새로 작업하신 것 같은데 너무 귀엽네요. 주인공 아리스티아의 가문인장이 들어간 편지지도 매우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인장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표지와 내용에서 아리스티아의 나이가 다르지만 그래도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소설은 그냥저냥 봤는데 만화는 그림이 너무 예뻐서 한정판으로 구매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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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은 황비 3권 한정판 구매했어요. 매권 한정판으로 사게 되는거 같네요. 인아 작가님이 웹툰 연재를 해주는 바람에 기분이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가는거 같아요. 원작인 소설은 결말을 보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불만스러웠는데 웹툰은 그림이 너무 예뻐서 내용과 상관없이 보게 되더라구요. 결말을 뻔히 알면서 한정판으로 매권 구매하고 있으니 이런 걸 웃프다고 해야 할까요 ㅠ 소설과 다른 부분이 있을 거라는 예고를 하셨는데 그 말을 믿고 계속 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