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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 읽어보고 써보는 리뷰 입니다 요즘 한국을 보면 국가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는거 같습니다. 불안한 경제상황 그리고 사건 사고 가 많이 일어나면서 국가의 존재가 흔들린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예스24 이벤트 덕분에 플라톤의 국가 이북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옛 성현들은 국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그리고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궁굼했는데 정말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불안한 사회정세를 보면 답답한 마음도 생기는데 이책을 통해서 예전에는 이렇게 국가를 안정화 시켰고 어떻게 행동 했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저도 이제 보기만 하지 않고 행동하는 국민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정말 가격은 싸지만 저에케 큰 울림을 알려준 책이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플라톤의 국가 읽어보시고 큰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 오늘날에도 유효한 플라톤의 국가를 통해 이상적인 국가의 정의는 각 계층이 덕을 발휘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개인의 정의 또한 이성과 욕망이 조화를 이룰 때 실현된다고 보며 올바른 삶과 좋은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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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나 고전에 관한 도서를 찾다보니 이 지적대화를 위한 30분 고전 시리즈에 관심이 생겨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시리즈의 1편인 플라톤의 국가는 플라톤이라는 철학자에 대해서, 플라톤의 국가에 대해서 저자가 간추려 잘 소개해주는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벤트가 있어서 구매했는데 서양철학사의 고전 플라톤의 국가(The Republic)를 원작보다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음^^ 정의를 행하는 것 자체가 더 좋고 행복한 일이다 라는 논제로 시작된 논의가 국가의 기원, 이데아론, 정치 체제의 변천으로 흘러가는 내용~ |
| 안녕하세요. 지적대화를 위한 30분 고전 플라톤의 국가 편 리뷰입니다. 플라톤의 국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긴 했는데 어려운 내용인지라 시작하기 힘들었어요. 이 책이 요약본이라 간단하게 입문으로 볼만한 것 같습니다.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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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의 박계원 작가님이 쓴 플라톤의 국가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클릭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플라톤의 국가는 향연과 더불어 아주 유명한 철학 도서이자 플라톤은 철학 입문하는 사람들에겐 늘 언급이 되는 철학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책을 정식으로 읽으려니 너무 두껍고 엄두가 나지 않아, 가볍게 훑는 느낌으로 요약서처럼 안내하는 가이드같은 책을 찾다가 읽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책에 대한 요약서가 아닌 플라톤이나 당시 시대상황 등을 엿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 홉스의 리바이어던 편을 얼마 전에 읽어서 그런가, 고대와 중세의 국가관 차이를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리스가 더 열린 사회라 듣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수천 년의 차이가 있다 보니 홉스의 국가관에 더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고요. 완벽한 철인이 있으면 플라톤의 주장도 바람직하겠지만 그게 가능할까 싶긴 해서.... |
| 웅진지식하우스에서 발간한 박계원 저자의 플라톤의 국가 (지적대화를 위한 30분 고전 시리즈 1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내용이 생각보다 쉽게 쓰여진 고전입니다. 편하게 읽을수 있고 생각보다 가볍게 쓰여진 글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
| 박계원 저 웅진지식하우스 출판 플라톤의 국가 리뷰입니다. 어려운 고전을 읽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인문학 입문서입니다. 인류의 지성사를 이끈 철학 역사 과학 분야의 대표 고전을 당대 배경과 핵심 내용 소개로 알기 쉽게 서술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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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0분만에 보는 고전이라는 말에 끌려 구매해봤는데 총3부로 구성되어있어 생각보다 알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가 굉장히 많던데 전부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