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리뷰 입니다 칸트 너무 유명하고 유명한 철학자 한명 입니다 그리고 칸트 하면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먼저 떠오르게 하는데 읽어본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예스 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던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을 정말 싸게 구매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웅진지식하우스 지적대화를 위한 30분 고전 시리즈는 정말 좋은 가격에 고전 작품을 구매 할수 있기 때문에 정말 좋습니다 여러분도 꼭 보시고 구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 칸트 철학의 복잡한 논리를 이해하기 어려운 독자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인식할 수 있고 무엇을 인식할 수 없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제시하고 인간 지성의 인식 능력과 한계를 탐구한 방대한 순수이성비판의 핵심 개념만 모아놓은 책입니다 |
|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은 김상현 교수가 이마누엘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현대적 시각으로 해석한 철학 입문서입니다. 칸트의 복잡한 개념들을 명확하게 설명하며, 인간 이성의 한계와 가능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칸트 철학의 핵심 주제인 인식론과 형이상학을 중심으로, 독자들이 철학적 사고를 확장하고자 할 때 유용한 길잡이가 됩니다. |
|
웅진지식하우스에서 나온 김상현 작가님의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부터가 쉽지 않아서 내용도 많이 어려울지 부담스러웠는데 의외로 새로운 교양을 쌓아가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철학적인 문장들이 생각하게 만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지적대화를 위한 30분 고전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편 리뷰입니다. 철학은 어렵다는 편견이 있어 읽어보지 못했는데 요약본이 나와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대략적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
| 시간을 딱딱 맞춰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지키기로 유명한 칸트씨. 비유로 익히 듣다보니 친근감이 들어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꽤나 어려웠습니다. 저자분이 차근차근 설명해줬지만 철학을 잘 모르는 입장에선 이해가 어려웠네요. 고등학교 윤리와 사상수업 같은거 교양삼아 들어볼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해설과 함께 친절하게 쓰여진 철학 입문서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읽기엔 어렵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성의 세계를 분석하고 탐구하는 칸트의 근본적인 물음이 그의 생애와 함께 시간 순대로 쓰여져있어서 읽기에 좋았습니다. |
| 순수이성비판 원전이 독일 책이 많이들 그러하듯 참 어려운 책이었어요. 결국 포기했는데 이 기회에 이렇게 해석이 달린 책을 보게 되어 좋네요. 물론 여전히 이해했다고는 하기 어렵지만요. 여러번 반복하고 유튜브 강의도 보고 해야겠습니다. 쉬운 말로 표현하려 해 주신 저자께 감사하네요. |
|
칸트의 3대 비판서라 불리는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판단력비판 중 순수이성비판을 서울대 철학과에서 박사를 취득한 김상현 님이 철학자의 시각에서 쉽게 풀어 쓴 해설서입니다. 간략본에 자세한 해설까지 덭붙여 진 글이었지만 여전히 어려운 느낌을 벗어날 수 없는 내용이었네요. 한참 머리쓰며 읽었지만 도통 이해하기 어려운 느낌.... 그래도 읽으며 뭔가 계속해서 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
|
독일을 대표하는 철학자이며, 비판 철학의 창시자 이마누엘 칸드. 대표작인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판단력비판은 어쩌면 가장 읽기 어려운 책으로 손꼽아도 전혀 손색이 없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르네 데카르트에서 시작된 합리론과 프랜시스 베이컨에서 시작된 경험론을 종합해 철학적 사유의 새로운 한 시대를 열었고, 인식론· 윤리학·미학에 걸친 종합적·체계적인 작업이 뒤에 생겨난 철학들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하지만... 순수이성비판의 요약과 해설을 싣고 있다는 책을 읽으면서도 역시나 내용을 이해하기는 무척이나 힘들었네요. 읽다보면 앞 부분의 것을 조금 이해했나 싶으면 뒤의 내용은 또 다시 벽에 부딛히는 느낌이랄까요. 다시 정독해 볼까 하는 생각마저도 힘들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뒤로 이어지는 헤겔과 마르크스의 내용은 무척 흥미롭지만 칸트를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