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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0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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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을 보여주는 만화라서 잔잔한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모든 등장인물들의 일상 생활이 잔잔하기만 한건 아니다. 어떤 에피소드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뜻밖의 사건들을 보여줄 때도 있다. 이번 권에서는 한 등장인물이 잘 모르는 남자에게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을 주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본인도 본인이 할 거라고 상상도 못한 행동들을 가끔 우리는 살면서 할 때가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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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을 보여주는 만화라서 잔잔한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모든 등장인물들의 일상 생활이 잔잔하기만 한건 아니다. 어떤 에피소드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뜻밖의 사건들을 보여줄 때도 있다. 이번 권에서는 한 등장인물이 잘 모르는 남자에게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을 주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본인도 본인이 할 거라고 상상도 못한 행동들을 가끔 우리는 살면서 할 때가 있지 않나? 그런 것도 일상 생활의 한 부분이다. 그런 것까지 공감가게 그려내는 것이 이 작품의 특징이다.

h******5 202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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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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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1권.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의 총 10권까지 작품. 기존의 단편들도 정말 보기 좋았고 재밌었기에 장편도 조금은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완전히 충족해주는 느낌이었다. 그림체야 솔직히 이제는 더 얘기 안해도 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솔로 이야기라고 해서 뭔가 슬픈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런게 아니다. 굉장히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솔로 이야기다. 굉장히 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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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1권.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의 총 10권까지 작품. 기존의 단편들도 정말 보기 좋았고 재밌었기에 장편도 조금은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완전히 충족해주는 느낌이었다. 그림체야 솔직히 이제는 더 얘기 안해도 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솔로 이야기라고 해서 뭔가 슬픈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런게 아니다. 굉장히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솔로 이야기다.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m****n 202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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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솔로 이야기 0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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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카와 후미코 작가님의 솔로이야기 7권 리뷰입니다. 미리보기로 보고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솔로이야기 각자 에피소드들이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서 읽기 편해요. 작품 분위기도 따뜻해서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봐야겠어요. 솔로이야기 7권이 2019년도에 나왔는데 리뷰쓰면서 확인해보니 솔로이야기 8권, 9권이 올해 나온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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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카와 후미코 작가님의 솔로이야기 7권 리뷰입니다. 미리보기로 보고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솔로이야기 각자 에피소드들이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어서 읽기 편해요. 작품 분위기도 따뜻해서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봐야겠어요. 솔로이야기 7권이 2019년도에 나왔는데 리뷰쓰면서 확인해보니 솔로이야기 8권, 9권이 올해 나온지 몰랐어요 당장 사러갑니다.

h****6 202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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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솔로 이야기 0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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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 이야기 07권 ] “누구보다 반짝이는 모습으로 오늘의 작은 행복을 살아가는 그녀 혹은 그의 이야기―.” 타니카와 후미코의 평범하지만 따스한 일상 이야기로, 나이, 직업, 성격 등이 제각각인 그녀 혹은 그의 솔로 라이프를 다룬 작품. (사실 그들보단 그녀들의 이야기가 대부분으로, 그의 이야기는 아주 가끔 나옴) (07권) ‘그래. 나는 즐거웠다. 도시락 반찬으로 고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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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 이야기 07권 ]


“누구보다 반짝이는 모습으로 오늘의 작은 행복을 살아가는 그녀 혹은 그의 이야기―.”


타니카와 후미코의 평범하지만 따스한 일상 이야기로,
나이, 직업, 성격 등이 제각각인 그녀 혹은 그의 솔로 라이프를 다룬 작품.
(사실 그들보단 그녀들의 이야기가 대부분으로, 그의 이야기는 아주 가끔 나옴)


(07권)
‘그래. 나는 즐거웠다. 도시락 반찬으로 고민한 것도. 그녀에게 나를 조금 보여준 것도.
 오늘 꽃놀이도. 내가 움직이며 나의 소소한 세상도 움직이는 건지도 모른다.
 내년 봄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미래의 나를 처음 기대해 보게 되었다.’ - 키타노 에리


+
작가님의 작품 <사야와 함께>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작품.
작가님의 장편 작품으로, 지극히 평범한 배경에 평범한 주인공, 평범한 스토리이지만...
특유의 잔잔함이 읽고 난 후에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작품이었음.


이 작품은 특히, 여러 이야기가 엮어진 옴니버스로 구성되어 있어
작가님의 단편집 <사랑이 샘솟는다>, <풀밭 위 별 아래>이 생각났음.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솔로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지만,
다양한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져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했음.
(참고로 이 작품에서의 '솔로'는 독신이나 특정 파트너가 없는 사람 외에도
 파트너는 있지만 장거리 연애처럼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경우나
 파트너는 있지만 마음이 떨어져 있는 경우도 포함한 것이라고 함 - 작가님 말씀)


한편, 이렇게 현재 소장하고 있는 작가님의 작품들은~
- 장편 <사야와 함께> (전4권)
- 단편집 <사랑이 샘솟는다>
- 단편집 <풀밭 위 별 아래>


이로써 한 번 팬은 영원한 팬이라는 것을~
앞으로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할게요!
그리고 <솔로 이야기>의 다음 권들도 어서 출간되기를 간절히 바랄게요!

l*******7 202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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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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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는 표지부터 엇 하는 느낌이었습니다.숏컷으로 안경 그리고 지트눈사실 혈이었어요개인적으로 안경 속성은 부정하지 않지만 읽어보면 또 귀여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키타노씨. 본작에서는 3개의 에피소드에서 히로인으로 등장합니다.1화 완결 옴니버스의 혼잣말에서는 재등장하는 캐릭터는 드물지 않습니다만, 단기간에 몇번이나 나오는 것은, 키타노씨는 캐릭터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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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는 표지부터 엇 하는 느낌이었습니다.숏컷으로 안경 그리고 지트눈사실 혈이었어요개인적으로 안경 속성은 부정하지 않지만 읽어보면 또 귀여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키타노씨. 본작에서는 3개의 에피소드에서 히로인으로 등장합니다.1화 완결 옴니버스의 혼잣말에서는 재등장하는 캐릭터는 드물지 않습니다만, 단기간에 몇번이나 나오는 것은, 키타노씨는 캐릭터가 서 있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이겠지요.
한분이시니까 키타노씨도 예외없이 상녀입니다.미련합니다. 물론 사귀는 사람도 없습니다.그런 기타노 씨가 마루야마 군과 조금씩 거리를 좁혀 가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기 때문에 즐길 수 있습니다.

m*********e 202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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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공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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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화  Eri Kitano (27. OL)밸런타인데이,오랜 세월 짝사랑해오던 가수 토모야가 결혼을 발표하자,키타노는 그를 위해 준비했던 초콜릿을매일 같은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얼굴만 아는 남자에게 줘버린다.'나 스스로를 조연 엑스트라라고 생각했다. 여주와는 다른 별 다른 생명체라고, 모두 의외로 비슷한 건지도 모른다.' 제45화  Eri Kitano (27. OL)"저 꽃놀이를 가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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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화  Eri Kitano (27. OL)

밸런타인데이,

오랜 세월 짝사랑해오던 가수 토모야가 결혼을 발표하자,

키타노는 그를 위해 준비했던 초콜릿을

매일 같은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얼굴만 아는 남자에게 줘버린다.

'나 스스로를 조연 엑스트라라고 생각했다.

 여주와는 다른 별 다른 생명체라고,

 모두 의외로 비슷한 건지도 모른다.'

 

제45화  Eri Kitano (27. OL)

"저 꽃놀이를 가본 적이 없어요."

초콜릿을 계기로 가까워진 마루야마 씨의 말에 함께 꽃놀이를 가기로 한 키타노.

'내가 움직이면

 나의 소소한 세상도 움직이는 건지도 모른다.

 내년 봄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미래의 나를 처음 기대해 보게 되었다.'

 

제46화   Ririko Tsuda (31. OL)

작년에 실연당한 이후, 동굴(?)에 틀어박혀 치유중인 리리코.

친구의 권유에 마음을 다잡고 나간 소개팅에서 이상한 남자에게 봉변(?)을 당한다.

'서로에게 쓴소리를 할 수 있고 걱정해주는 친구가 있다.

 모르는 사람이 베푸는 친절을 감사히 받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맛있다고 느낀다.

 어렸을 때처럼 무작정 미래를 믿을 수는 없지만

 지금 웃고 있다.

 나 꽤 괜찮은 것 아닐까?'

 

제47화   Aya Horinouchi (29. OL)

선배와 야외 페스타에 함께 간 호리노우치.

햇볕과 화장실 문제로 야외 이벤트를 싫어하는 그녀.

싫어하는 것을 피하려 애쓰느라 정작 공연을 즐기지 못하는데...

 

제48화  Eri Kitano (27. OL)

"저 새해를 맞는 순간을 잘 몰라요."

마루야마 씨의 말에, 이번엔 새해 맞이를 함께 하기로 한 두 사람--^

그와의 만남이 지속되면서 기대가 앞서는 것이 무서워진 키타노는...

 

제49화   Chika Komori (25. OL)

직접 쓴 멘트 없이 연하장만을 보내온 회사동료가 신경쓰이는 치카.

그 사람에게 직접 묻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을 탐문하며 의중을 파악하려 애쓰는데...

 

제50화   Haruka Ikeuchi (26. OL)

아침형 인간이 되면서 여유있는 아침시간과 규칙적인 일상을 즐기고 있는 하루카.

하지만, 왠일인지 요즘 짜증이 잦아지는데...

 

이 시리즈를 읽다보면...

이런 감정을 나만 느끼는 게 아니구나 싶은 장면들이 있다.

사람의 생각이란 비슷한가보다...

 

3*****k 202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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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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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어느덧 7권이에요.솔로 이야기는 현재 8권까지 나온 상태라정발속도도 나쁘지 않네요.7권에 대한 감상은표지와 줄거리 소개의 주인공인 키타노 에리씨의 이야기가 많았다는게 인상적이었어요.오늘 나는 두 달 전 역에서 처음 말을 나눈 사람과 벚꽃 아래에서 도시락을 먹었습니다.그제 몇 년 동안 함께 일했던 동료와 처음으로 사적인 이야기를 나눴습니다.내가 움직이면 나의 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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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어느덧 7권이에요.
솔로 이야기는 현재 8권까지 나온 상태라
정발속도도 나쁘지 않네요.

7권에 대한 감상은
표지와 줄거리 소개의 주인공인 키타노 에리씨의 이야기가 많았다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오늘 나는 두 달 전 역에서 처음 말을 나눈 사람과 벚꽃 아래에서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그제 몇 년 동안 함께 일했던 동료와 처음으로 사적인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내가 움직이면 나의 소소한 세상도 움직이는 건지도 모릅니다.
내년 봄,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미래의 나를 처음 기대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줄거리 소개의 주인공이자
44,45,48화의 주인공
키타노씨 이야기 좋았습니다.

역시 스스로 움직여야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나봅니다.

개인적으로 7권에서 가장 좋았던 등장인물은
히라시마 선배이지만요!

7권의 작가님 후기는 전시회에피소드인데
너무 궁금하고 부러웠어요.
언젠가 만화가님의 전시회 가보고 싶어요.
YES마니아 : 골드 e*******e 2019.06.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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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진 내가 되고 싶은 그녀들의 사연! 솔로 이야기 7권
"더 멋진 내가 되고 싶은 그녀들의 사연! 솔로 이야기 7권" 내용보기
여러 가지 고민과 생각을 지닌 일본 여성들이 등장해 다양한 사연을 부담 없이 보여주는 타니카와 후미코 님의 <솔로 이야기>가 벌써 7권째입니다.까칠하고 깐깐한 인상을 풍기는 표지 일러스트의 여성은 총 3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키타노 에리 씨. 27살 OL인 그녀는 출근길에 넘어지는 바람에 가방을 잃어버릴 뻔 하지만 우연히 지나가던 어느 남성이 주워준 걸 보답하기 위해 뜬
"더 멋진 내가 되고 싶은 그녀들의 사연! 솔로 이야기 7권" 내용보기
여러 가지 고민과 생각을 지닌 일본 여성들이 등장해 다양한 사연을 부담 없이 보여주는 타니카와 후미코 님의 <솔로 이야기>가 벌써 7권째입니다.
까칠하고 깐깐한 인상을 풍기는 표지 일러스트의 여성은 총 3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키타노 에리 씨. 27살 OL인 그녀는 출근길에 넘어지는 바람에 가방을 잃어버릴 뻔 하지만 우연히 지나가던 어느 남성이 주워준 걸 보답하기 위해 뜬금없이 초콜릿을 건네 줍니다. 하지만 이것이 계기가 되어 출근길에만 만나는 그 남성, 마루야마 씨와 종종 인사를 하게 되는데요, 불현듯 꽃놀이를 한 번도 한적 없다는 그와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도시락을 싸서 운치 좋은 곳에서 꽃놀이를 하는 두 사람.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점점 가까워져가는 듯하지만 아직까지는 사랑이라고 하기에 모자란 느낌이네요.
또 다른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호리노우치는 생각지도 못한 상대와 야외 페스타에 참가하게 됩니다. 좋아하는 밴드가 출연하여 가게 되었지만 소심하고 자의식과잉인 그녀는 맘 편히 즐기는 것도, 화장실에 줄 서는 것도 신경쓰입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마이페이스인 히라시마 선배의 도움(?)으로 극복하는데요, 마침내 어떤 틀 안에서 벗어나 신 나게 즐길 수 있는 그녀였네요!

그밖에도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싱글녀들이 등장하여 각자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토대로 발생하는 여러 가지 고민들이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권말에 수록된 후기만화 '고백이야기'에서는 원화전을 열기까지의 고생담(?)을 진솔하게 풀어낸 작가님의 사연이 담겨 있네요. 일본 현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이벤트로, 지난 2017년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였다고 합니다. 이럴 때는 일본 독자들이 참 부럽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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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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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는 솔로인 여성의 사랑보다는 그저 솔로인채 살아가는이야기가 주가 될 것인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그런데 초반에는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 여성의사랑 이야기를 많이 보여 줬어요.그런데 이번 권에서는 직장생활에서 동료와의관계도 보여주고 자주 가는 찻집에서 우연히마주친 이와의 미묘한 썸의 형태도 보여 줍니다.그런 이야기들이 딱히 솔로이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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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는 솔로인
여성의 사랑보다는 그저 솔로인채 살아가는
이야기가 주가 될 것인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초반에는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 여성의
사랑 이야기를 많이 보여 줬어요.
그런데 이번 권에서는 직장생활에서 동료와의
관계도 보여주고 자주 가는 찻집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와의 미묘한 썸의 형태도 보여 줍니다.
그런 이야기들이 딱히 솔로이고 아니고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싶기도 합니다만, 약간 생각할
거리도 남겨 주어서 내용이 좀 깊어졌다 싶어요.
저자의 작화가 단순한 듯 보이지만, 깔끔한
느낌도 들어서 한권씩 한권씩 보기엔 좋아요.
장편은 이어지는 매력이 있고 단편은 아쉬움이
있지만 또 그만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2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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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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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읽을만한 것도 없고 볼 만한 것도 없을때무난하게 보기 괜찮은 만화같아요.아마도 초반에는 뭔가 살짝 이상한 이야기도있었던 듯 싶기도 한데, 이번에 나온 책에는한번 볼 만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7권 표지의 주인공의 이야기가 세편정도들어 있어요. 표지에서 보듯 겉모습은 약간차가워 보이기도 하고 사교성이라곤 찾아 볼 수 없지만, 누구나 그렇듯 속은 여리고여린 사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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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읽을만한 것도 없고 볼 만한 것도 없을때
무난하게 보기 괜찮은 만화같아요.
아마도 초반에는 뭔가 살짝 이상한 이야기도
있었던 듯 싶기도 한데, 이번에 나온 책에는
한번 볼 만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7권 표지의 주인공의 이야기가 세편정도
들어 있어요. 표지에서 보듯 겉모습은 약간
차가워 보이기도 하고 사교성이라곤 찾아
볼 수 없지만, 누구나 그렇듯 속은 여리고
여린 사람이었네요. 아마도 겪어보지 않고
타인을 욕하거나 평가하는 건 옳지 않다라는
걸 말하고 싶은 듯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2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