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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만화를 볼 수 있는 경로가 다양해졌지만 이런 잡지만의 구성은 여전히 특별하네요. 여러 작품을 차례로 읽다 보면 각자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고, 마음에 드는 만화를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예전에는 지나쳤던 작품을 뒤늦게 발견하기도 하네요. 지난 호를 전자책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종종 찾아볼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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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잡지는 한 작품만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서 더 오래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읽다가 마음에 드는 작가님을 발견하면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만화를 다시 만나면 반갑기도 해요. 표지와 속지의 그림을 구경하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네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예전 호수까지 모을 수 있어 만족스러워요.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19년 108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아홉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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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 작가님 작품을 보다보면 작가님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전개가 유독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감탄하면서 봅니다.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작가님들 보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늘 연재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 호도 잘 봤어요. |
| 응심이, 냠냠이와 수다를 떨던 반지는 학교 최고의 모범생 커플인 울자와 영수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금사빠인 울자는 학원에 다른 공부 잘 하는 애를 좋아하게 되고 응심이는 사람은 누구나 의외의 면이 있을 수 있다며 호용이를 테스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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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08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 연재 표지의 길티 이노센스를 어디선가 추천으로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뒤늦게 연재본을 통해서 달리니 더욱 신기한 기분이 들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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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08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이번 표지의 길티 이노센스는 너무나 취향의 그림체라서 좀 당혹스러웠다. 분명 아닐때도 잇기에 덤덤하게 봤는데, 이번 표지의 모습은 너무나 주인공들이 취향이라, 진심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다양한 만화들을 볼 수 있어 재미있게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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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표지의 주인공이 다시금 컴백한 회차라 재미있었습니다. 꽤 긴 시간동안 휴재에 들어갓던 작품인 길티 이노센스가 다시금 돌아와서 연재를 시작하는 날, 표지로 딱 나오니 더 좋았습니다. 특히 스토리 내용을 잊어 버렸을 독자를 위한 요약도 아주 좋았습니다. |
| 길티 이노센스는 병원 내 의사들의 일과 관련된 갈등이 주된 내용인 것 같다. 병원도 표준화된 업무지침은 있지만 의사 간 가치관 차이가 '신념'이란 단어로 넘어가다니 그건 좀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환자 보호자에게 극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경찰까지 오는 장면도 연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