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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개정판인건 알았지만 지난책도 그리 오래된 책이 아니라 최근 책인줄 알았더니 1984년에 출간된 책이네요. 서로 바쁘게 살아가는데 서로의 시간이라도 절약되게 책을 써주면 참 좋을텐데... 한국책들은 참으로 그런편인데 외국 형들은 참 그렇지 못한것 같습니다. 이 책의 핵심도 제 생각엔 서너 챕터로 한 200 페이지 안쪽으로 만들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결론은 PSR 0.75 이하 PRR 5-10 정도 의 주식을 찾아서 매입하면 많이 오르더라(슈퍼 컴퍼니, 슈퍼 스톡스) 입니다. 물론 이게 절대적은 아니라면서 경영진도 만나고 CEO도 만나서 사람 됨됨이도 파악하라는데... 이건 켄 피셔니까 가능한거고... 일반적인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게 자신의 눈높이에서만 글을 쓰는 한계라고 생각됩니다. 심지어 주면에 그 CEO를 아는 친구 한두명쯤은 있을테니 그 사람들에게 물어보라는데... "이건 일반인들을 위해 쓴 책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 주변엔 눈씻고 찾아봐도 상장사 CEO 를 아는 사람은 없던데 말이죠. 결론적은 나쁜 책은 아니지만 일반인들에겐 불필요한 내용이 많은것 같습니다. 뭐 켄 피셔가 저 같은 회사원을 대상으로 쓴 책은 아니겠지만 말이죠. 낮은 PSR 과 적당한 연구개발비를 쓰는 회사들 중에서 일시적인 문제로 떨어졌지만 경영진도 괜찮고, 매출도 괜찮고, 수익도 괜찮고... 괜찮은 회사에 투자하면 수년 내로 3-10배 수익을 안겨 줄거라는 내용의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PSR 효과 PRR 효과 그에대한 실제 사례로 압축해서 200페이지 이내로 만들면 일반인들에겐 더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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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님의 추천도서로 읽어봤습니다 이해가갈듯말듯 어떤건 이해가안가서 유튜브도찾아보고 부족한점을 메우고있습니다 주식책을 보면서 예전부터 느꼈는데 이건님 이건님의 책도 한번 만들어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많은책에서 뵌분인데 내공이있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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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가치투자의 필수지표 PSR의 창시자이자 월스트리트 최고의 투자전략가이다. 워렌버핏이 정신적 스승으로 모신다는 성장주 투자의 거장 필립 피셔의 아들로 미국 언론이 인정한 [가장 정확한 시장 전문가]로 불린다.
펀더멘털이 뛰어난 슈퍼 컴퍼니에 투자하면 높은 투자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 투자를 해보면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다. 누구나 인정할 만큼 펀더멘털이 뛰어난 슈퍼 컴퍼니라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미 높은 주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켄 피셔에 따르면 슈퍼 스톡이란 주가가 적게는 5년에 3배 이상, 크게는 3년에 10배 상승하는 종목을 말한다. 그리고 다음의 두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주식으로 정의된다. 첫째, 3-5년 동안 처음 매수가격의 3-10배 상승하는 주식 둘째, 열등한 기업 수준의 가격으로 매수한 [슈퍼 컴퍼니의 주식]
가장 높은 투자 수익은 아직 증권가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소형주에 투자할 때 나온다고 한다. 평균 이상 속도로 성장하는 회사의 주식을 결함이 드러난 직후 매수하면 바로 슈퍼스톡이 된다. 결함 현상이 주가를 찍어 누른다고 말한다. 슈퍼 스톡이 비상한 수익을 가져다주는 이유는 바로 이 가격 압박 때문이라고 말한다.
PER로는 슈퍼 스톡을 발굴하기가 지극히 힘들다고 한다. 슈퍼 스톡의 최소 요건을 충족하려면 주가가 5년 안에 적어도 매입가격의 3배 이상 올라야 한다. 이렇게 되려면 이익이 최소 연25%씩 상승해야 하고, 기간 내내 PER이 하락하지 않아야 한다. 보다시피 이 기준은 너무나 명백하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슈퍼 스톡의 핵심지표는 PER 이나 PBR이 아닌 PSR(주가매출액비율)임을 명확히 한다.
슈퍼 스톡으로 3-5년 사이에 3-10배의 수익을 올리려면 몇 가지 공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첫째, PSR 1.5가 넘으면 피하고, 3이 넘으면 절대 사지 말라. 둘째, PSR이 0.75 이하인 슈퍼 컴퍼니를 적극적으로 탐색하라. 셋째, 아무리 슈퍼 스톡이라도 PSR이 3.0-6.0으로 올라가면 매도하라. 이 세가지를 슈퍼 스톡을 발굴하는 PSR 3가지 공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실리콘밸리의 벤처투자가들은 기술력이 강하고 마케팅이 약한 회사보다는 마케팅이 강하고 기술력이 약한 회사에 우선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말한다. 기술력보다는 마케팅을 중요시하고 있다는 점이 우리의 일반적 판단을 뛰어넘는다. 슈퍼 컴퍼니의 무기는 [탁월한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기술이나 생산 재무등 마케팅 이외의 기능은 보통 외부에 아웃소싱할 수있다. 그러나 마케팅만큼은 직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면 애플이 생산 조립 분야 아웃소싱을 하더라도, 미국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마케팅과 연구개발 등의 핵심분야는 독자적으로 수행하는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리고 살 만큼 싼 종목이 보일 때가 매수시점이고, 주가가 너무 높아서 PSR이 적정한 종목을 찾기 힘들때면 시장이 너무 올랐으니 사지 말라고 조언한다.
경쟁에서 이긴다면 훌륭한 기업이다. 그러나 경쟁을 피한다면 그보다 더 월등한 기업이다. 가능하면 경쟁에서 맞붙지 않고 피하는 게 현명한 일이라고 말한다. 이제 다른 기업과 맞붙지 않고 경쟁을 피해 가는 상황을 살펴보자. 이런 기업에 투자하면 다른 투자자들과의 경쟁도 피해 가는 셈이다. 어느 주식이라도 PSR이 3을 넘는다면 걱정스러운 일이고 5를 돌파했다면 아찔한 높이에서 주가가 날고 있는 것이고, PSR이 5에서 30에 달하는 주식의 장기보유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과연 대박 주식은 존재할까? 슈퍼 스톡은 블루칩보다 훨씬 높은 이익을 안겨주는 ‘절대 주식’으로 3년 동안 약 10배의 수익까지 안겨주는 대박 주식이다. 켄 피셔는 이 책에서 슈퍼 스톡을 만들어내는 ‘슈퍼 컴퍼니’를 분별하는 방법을 통해 실패하지 않는 주식 투자법을 소개한다. 그가 최초로 고안한 주식 지표 PSR(주가매출액비율)은 슈퍼 컴퍼니를 가려내는 주요한 기준으로 이 지표를 분석하면 주식 투자자는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 매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PSR과 함께 기업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리더로부터 나오는 성장 지향성, 탁월한 마케팅 능력, 타사에 비해 두드러지는 경쟁우위, 인사관리와 기업 문화, 완벽한 재무관리 등이 그것이다. 이 기준을 모두 충족시키며 위기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초우량 기업이 바로 ‘슈퍼 컴퍼니’이며, 저자는 기업을 정확하게 분석하는 구체적인 도구를 알려줌으로써 미래의 수익을 보장시켜준다.
[내가 기회다]라고 선전하는 기회는 없다. 주식에서도 그렇고, 우리 삶의 여러 가지 영역에서도 맞는 말이다. 이 책에 면면히 흐르는 교훈처럼 슈퍼 스톡스는 쉽게 드러나지도 발견되지도 않는다. 책에서 강조하는 여러 펀더멘털 적인 요소와 공식들을 숙지하고 체득해야 할 것이다. 오늘 우리들은 어느 때보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 유유히 흘러가는 미래의 흐름을 영민하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 켄 피셔의 주식 투자법은 정확한 매수 타이밍을 잡아내는 기술과 잠재 이익률을 파악하는 공식을 알려준다. 이는 다변하는 주식 시장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확실한 무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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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피셔의 아들 켄 피셔의 명저 슈퍼스톡스입니다. 10배나는 주식의 비밀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약간 어렵지만, 그동안 열심히 공부를 하신 분들에게는 그래도 읽기 좋으실 것입니다. 필립 피셔의 책은 반드시 챙겨봐야합니다. 주식으로 성고하고 싶다면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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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톡스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이 회사의 진정한 가치를 마침내 제대로 평가할 때 매수세가 몰려 주가가 상승하면서 주식가치는 더욱 올라간다. 빠르게 성장하는 신생기업은 대개 생애주기를 거치는데 이러한 생애주기는 여러 원인 때문에 발생한다. 그중 가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내용이 정말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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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톡스는 우리가 투자해야 할 기업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슈퍼 스톡의 조건 1. 자체자금 조달을 통해서 약 15~20%의 장기평균성장률을 창출한다. 2. 5%가 넘는 장기평균 세후순이익률을 창출한다. 3. PSR 0.75 이하에서 매수한다. (순이익률이 높을수록 적정 PSR은 커져도 괜찮다.)
1. 실패 없는 대박 주식, 슈퍼 스톡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은 필연적으로 결함이라는 시험에 들게 되고 결함을 이겨내는 회사를 정확하게 골라내는 것이 바로 슈퍼 스톡 사냥의 핵심이다. 가장 높은 투자 수익은 아직 증권가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소형주에 투자할 때 나온다. 슈퍼 컴퍼니에서 슈퍼 스톡을 만드는 것이 바로 결함이다. 결함이 발생하는 이유를 파악하는 일이 결함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핵심 요소이다.
슈퍼 스톡의 본질인 밸류에이션의 열쇠는 투자업계에서 이 회사가 정말 엉맘이라고 믿을 때 매수하는 것이다. 즉, 경영진이 심각한 실수를 저질러서 월스트리트에서 환멸을 느낄 때 사라는 말이다. 그리고 인기가 사라진 주식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2. 슈퍼 스톡을 발굴하는 핵심 지표 이 기업 전체를 통째로 사기 위해 사람들은 얼마를 지불하려고 할 것인가? 이것에 대한 대답을 찾아야 한다. 이익 예측을 성공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EPS 예측은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익보다 더 근본적인 개념은 사업을 사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 기업이 벌이는 사업의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
PSR은 무엇인가? 사업 규모 대비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매출액은 다른 재무 지표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므로, 밸류에이션 과정에서 비교적 안전하게 이 지표를 사용할 수 있다. PSR은 기업의 매출액 한 단위당 주식시장이 지불하려는 가격을 나타낸다. 이는 사실상 증권업계가 평가하는 기업의 인기도이다.
주식을 성공적으로 매수하려면 결과가 아니라 원인에 기초해서 가격을 산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원인이란 사업 여건, 즉 매출을 올리는 제품의 원가 구조를 말한다. PSR이 0.75 미만인 슈퍼 컴퍼니는 어느 종목이든 끈기 있게 보유한다면 양호하거나 환상적인 이익을 거두게 된다.
PSR 1.5가 넘으면 피하고, 3이 넘으면 절대 사지 말라. PSR이 0.75 이하인 슈퍼 컴퍼니를 적극적으로 탐색하라. 아무리 슈퍼 스톡이라도 PSR이 3.0~6.0 으로 올라가면 매도하라.
PSR은 성장과 반비례하며 PSR이 높으면 위험하다. PSR만으로 부족할 땐 PRR로 보완하라. (PRR : 주가연구개발지수, Price-Research Ratios) 시장 연구가 연구의 상대적 성공을 결정한다. 연구로부터 회사가 무엇을 얻어낼지 결정하는 진정한 열쇠는 마케팅에 있다.
PRR이 15가 넘는 슈퍼 컴퍼니는 절대 사지 말라. PRR이 5~10인 슈퍼 컴퍼니를 찾아라.
최고의 기회 대부분은 PSR이 낮거나 보통인 주식에서 나왔다. 좋은 투자기회를 모두 찾아낼 필요는 없다. 단지 좋은 투자기회를 확실하게 찾아내기만 하면 된다. 기본 산업주는 PSR 0.4 이하에서 매수하고 PSR 0.8에 접근하면 매도하라.
3. 슈퍼 스톡과 슈퍼 컴퍼니 슈퍼 스톡은 반드시 문제를 이겨내고 말 기업, 즉 슈퍼 컴퍼니에서만 만들어진다. 슈퍼 컴퍼니는 자체 자금 조달로(즉, 자기자본으로) 평균 성장률을 훨씬 웃도는 성장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확연히 구분되는 기업이다.
슈퍼 컴퍼니의 5가지 특징 1. 성장 지향성 : 모든 직원이 성장을 열망하고 있다. 2. 탁월한 마케팅 : 시장의 변화를 빨리 감지한다. 3. 일방적 경쟁우위 : 경쟁자를 압도하는 경쟁우위 4. 창조적 인사관리 : 직원들에 대한 인격적인 대우와 공정한 승진 기회 5. 완벽한 재무관리 : 급변하는 경쟁 상황에 맞춰 재무관리를 개선해 가려는 의지가 있다.
성장은 경영진의 의식에서 시작되며, 그 의식은 꺼지지 않는 집념이다.
슈퍼 컴퍼니는 일방적 경쟁우위가 있다. 마케팅과 재무관리, 노사관계가 탁월해야만 슈퍼 컴퍼니가 될 수 있다.
이익 분석은 기업이 미래에 돈을 얼마나 벌 것인가를 대략적으로 예측하는 것을 말한다. 다가올 몇 년(이상적으로 5년) 동안의 이익을 추정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자. 슈퍼 컴퍼니는 풍족한 이익을 창출하게 해주는 알방적 경쟁우위를 확보해야 한다. 경쟁력 문제는 그 기업의 고객과 납품업체, 경쟁자들에게 물어봐야 결정적인 단서가 나오는 영역이다. 높은 잠재이익률과 일방적 경쟁우위가 있어야 한다.
4. 가장 완벽한 매매 타이밍을 잡는 방법 슈퍼 스톡을 찾아내는 것이 기술이라면, 매매를 결정하는 것은 결단력이다. 매수 매도를 할 때 PSR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시장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슈퍼 컴퍼니를 찾아내는 것이고, 또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매수하는 것이다. 위대한 주식들을 비싸지 않게 매수할 수 있을 때 매수하라.
다음과 같은 종목에 주의를 기울여라. 1. 내가 잘 알고 있는 산업 중에서 PSR과 PRR이 낮은 종목 2. 적자를 내는 기업인데 내가 잘 모르고 있던 종목들 3. 다른 사람들이 미래 전망이 탄탄한 기업이라고 격찬하는 질적 분석 내용(리포트 분석)
관심 종목을 추적하는 전문가들이 많다면, 더 이상 그 기겁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일단 PSR이 높게 형성되어 있으면 다가올 수십 년간의 성장에서 전부는 아니어도 그 대부분이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중요한 것은 사업에 대한 펀더멘탈 분석(즉, 월등한 사업을 만드는 펀더멘탈 요인을 식별하는것)과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매수하는 것이다.
10대 승자 종목의 평균 PSR은 0.60, 10대 패자 종목의 평균 PSR은 3.61 이었다. 어떤 식으로 비교하든 저PSR 주식들이 저PER 주식들의 수익률을 앞질렀고, 그 격차도 크게 벌어진다.
결론 1. 투자자들은 PSR이 높은 주식을 피해야 한다. 2. 투자자들은 인기가 낮고 PSR 값이 하단에서 중간 수준에 걸친 주식들 중에서 훌륭한 기업들을 고르는 방법으로 투자 기회를 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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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에서 활황기와 그저그럴 때 신의 분노처럼 주가가 떨어지는 시기를 비교해보면 활황기는 3년정도가 최대치이고 대체로 그저그러면서 복리의 힘으로 성장합니다. 그렇기에 수수료가 적고 우수한 집단으로 되어있는 S&P 500 인덱스는 10년 후 우리를 웃게 만들지만 10년간 장기전도 쉽지는 않지만 가장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불황기에 금값이 오르듯 활황기에 우량주는 10개가 아닌 30배로 오르기도 합니다. 그러한 후보군을 찾아내서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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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슈퍼 스톡을 발굴하는 핵심 지표 필립피셔의 아들 켄피셔의 책이다.. PSR을 계산하는 방식도 엑셀로 세세하게.. 직접 캡쳐장면으로 보여준다 ㅋㅋ 신선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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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피셔와 같이 언급하는 "PSR"지표 주가 고점이거나 이런 저런 지표료 설명이 안될때 등장하는 것이 "PSR"이었다.(과거형, 지금은 ???)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면 제대로 "PSR"지표를 제대로 아니 다소 1%라도 공부해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이제라도 이 책을 읽고 다소 이해했다는 점에서 반성하고 자극받아야 겠다.
1. 매출을 언급하는 이유는 결국은 이익을 논하기 이전에 사전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이다. 단순 매출증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익증가도 봐야 한다.
2. 수치가 아니라, 기업을 보자 여느 주식(?) 투자관련 책과는 다르게 회사에 집중하는 내용을 알려준다.
3. 다른 책과 다르게 역자가 아니라 감수자의 글이 책 머리에 있는데 오히려 이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성장주, 턴어란드 종목 투자에 집중하려면 ... 근데 1년에 1~2종목이 있단다. 그 만큼 집중투자해서 투자할 수 있다면...
4. PSR지수를 그대로 이해하기보다는 투자를 피해야 할 기준으로 삼는데 더 유의미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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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주가의 움직임은 이익에 영향을 주는 원인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주식을 성공적으로 매수하려면 결과가 아니라 원인에 기초해서 가격을 산정해야 한다. 이익을 예측하는 것은 정말로 어렵고 이익예측이 맞는다 하더라도 주가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 슈퍼스탁 대부분은 자산가치 기준으로 매수할 수 없는 종목들이다. 슈퍼스탁의 핵심지표는 PSR 사업규모 대비 인기도. 매출액은 다른 변수보다 본질적으로 안정적. 슈퍼컴퍼니의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일은 드물지만, 이익이 큰 폭으로 반전하는 모습은 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