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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커피는 자주 마시는데 나이가 들어가는 어느날 많은 커피를 마시고 어리러움을 느끼고 난후 카페인에 대한 무서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 디카페인으로 마실 수 있는 티에 관심이 많은데 보이차가 그러하다 하여 관심이 생겼습니다. 보이차도 어느정도의 까페인이 있을수 있다고 하는데 커피보다는 낫겠지요? 또 오래 우려서 마시는 티가 아니라 저랑 잘 맞는듯함을 느껴 책으로 자세히 알게 되고 취미로 즐기고 있습니다. 짦은 내용이지만 가볍고 쉽게 잘 써져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