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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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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8권은 내용이 갑자기 급진전하네요. 왜 사람들이 막장 드라마들을 욕하면 서도 계속 보는지 알것 같은 기분이 드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그림이 맘에 들어서 계속 읽고 있는데 애니메이션ㅇ을 그렇게 끝내서 2기가 나올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나왔으면 좋겠는데 생각이 있다면 2기 분량 차면 다시 애니메이션 나오기를 기대하비낟.사랑과 거짓말 9권도 역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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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8권은 내용이 갑자기 급진전하네요. 왜 사람들이 막장 드라마들을 욕하면 서도 계속 보는지 알것 같은 기분이 드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그림이 맘에 들어서 계속 읽고 있는데 애니메이션ㅇ을 그렇게 끝내서 2기가 나올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나왔으면 좋겠는데 생각이 있다면 2기 분량 차면 다시 애니메이션 나오기를 기대하비낟.

사랑과 거짓말 9권도 역시 기대됩니다.

n********e 202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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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0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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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08권 입니다.출산률 감소로 정부가 개개인의 성격, 기호, 능력 등을 파악 한 뒤 최적의 결혼 상대를 통보하는 정부 통지를 배경으로 하는 만화입니다.주인공 네지마 유카리는 짝사랑했던 타카사키 미사키와정부 통지 상대인 사나다 리리나 사이에서 진짜 사랑에 대해 고민합니다.러브코미디 보다는 연애물에 가깝습니다.두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는 유카리나 미사키, 리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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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08권 입니다.


출산률 감소로 정부가 개개인의 성격, 기호, 능력 등을 파악 한 뒤 최적의 결혼 상대를 통보하는 


정부 통지를 배경으로 하는 만화입니다.


주인공 네지마 유카리는 짝사랑했던 타카사키 미사키와


정부 통지 상대인 사나다 리리나 사이에서 진짜 사랑에 대해 고민합니다.


러브코미디 보다는 연애물에 가깝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는 유카리나 미사키, 리리나의 심리 묘사가 잘 되어있는 만화이고요.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YES마니아 : 골드 k***n 2019.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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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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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8권입니다.이작품의 시작이 참 독특합니다. 유전자 레벨의 조사로 자신과 딱 맞는 짝을 먼저 점지어 주어서 그 사람과 연인이 되는 시스템이 정착되어 있는 그런 세계에서 그런 시스템을 거부하고 자신이 지금 좋아하는 상대와 맺어지려고 하는 주인공의 행동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다양한 일들이 많이 발생하죠. 과연 이이야기는 어느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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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8권입니다.

이작품의 시작이 참 독특합니다. 유전자 레벨의 조사로 자신과 딱 맞는 짝을 먼저 점지어 주어서 그 사람과 연인이 되는 시스템이 정착되어 있는 그런 세계에서 그런 시스템을 거부하고 자신이 지금 좋아하는 상대와 맺어지려고 하는 주인공의 행동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다양한 일들이 많이 발생하죠. 과연 이이야기는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까 참 궁금하기도 한데 내용은 좀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죠.

s*******6 201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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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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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 이야기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다 보면 스토리의 진도가 그 자리에서 멈춰 있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스토리가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독자에게는 시련의 순간처럼 느껴지게 하고 이야기 자체의 흥미도 떨어지게 되어 결국 작품의 평을 떨어뜨리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이번에 읽은 사랑과 거짓말 8권은 조금 지루한 느낌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에피소드 자체가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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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 이야기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다 보면 스토리의 진도가 그 자리에서 멈춰 있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스토리가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독자에게는 시련의 순간처럼 느껴지게 하고 이야기 자체의 흥미도 떨어지게 되어 결국 작품의 평을 떨어뜨리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이번에 읽은 사랑과 거짓말 8권은 조금 지루한 느낌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에피소드 자체가 흥미롭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에 있어 앞으로 이야기가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인상이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그 자리를 맴도는 것은 캐릭터 간의 복잡한 관계적인 측면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 이야기를 지탱하는 각자의 비밀들이 쉽게 밝혀지면 바르게 이야기가 마무리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 같고 작가가 좀 더 자연스럽게 천천히 복선들을 회수하는 것에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야기 자체는 커다란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진행 방식이 독자가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는 구조가 되어 버려서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전혀 예측되지 않아 다음 이야기를 지켜봐야겠지만 적당한 부분에서 각 캐릭터의 복선을 잘 해결했으면 하고 조금 더 분발하는 내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9 201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