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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링킹선정책이라면 묻지도따지지도않고 바로 킵입니다ㅎ 아직 안읽었지만 좋아할거 같아요 그림도 익살맞고 재밌을거라 기대되요 잘읽을게요ㅎㅎ 아직 아이가 2학년이긴하나 차근차근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책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ㅎㅎ 귀신이야기 좋아하는아이인데 흥미로울듯해요 그림이 아기자기하지않지만 스토리가 커버하리라 믿습니다ㅎㅎ같이 읽어봐야겠네요ㅎㅎ |
| 우리집 초등 3학년 남자아이가 요즘 가장 관심 있어 하고, 좋아하는게 요괴, 귀신, 신선 이런 것들인데 '귀신 감독 탁풍운'은 이런 아들의 취향에 가장 잘 맞는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느낌이라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배송을 받자마자 건네줬더니 역시나 바로 그 자리에서 책을 넘겨보더니 바로 소파에 앉아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읽으면서도 재미있다는 얘기를 몇 번이나 하는 걸 보니 진짜 재미있는 책 같아요. 스토리킹 수상작이라서 그런지 아이들 눈높이에 아주 잘 맞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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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킹수상작은 모두 보고 있어요. 애들이 좋아하는 귀신이 등장하고 귀신감독이라는 독특한 설정. 책읽고나서 귀신출석부 부른다고 흉내를 내네요 ㅋ "강기남~~~"" 물귀신이름은 정말 입에 착착붙는지 잊어버릴만하면 불러내네요^^ 귀신감독이 된 탁풍운의 활약상도 궁금한데 속편이 나오면 좋겠어요. 착한 구멍귀랑. 쌍둥이귀신도 뒷이야기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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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감독 탁풍운>은 아이들이 심사위원이 되어 뽑는 스토리킹 수상작이라 관심이 갔다. 신선이 되려고 삼백 년을 수행해 온 탁풍운이 신선 시험을 치르는 날 갑작스럽게 인간계에 떨어져 시험 대신 삼 년 동안 실전 수행 평가를 받게 된다. 이승을 떠돌아다니는 귀신이 말썽을 부리지 않도록 관리하는 귀신 감독 조 신선 아래에서 수행하며 평가를 받는데, 탁풍운이 시험을 잘 치러낼 수 있을지 보는 재미가 있다. 귀신 감독이라니, 소재가 재미있기도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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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이야기로 한국판 귀신 호러 동화라 해서 사 보았습니다.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책들을 잘 읽어서 저도 구입해봤는데, 이야기의 짜임에 폭 빠져들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본체 귀신 이야기나 좀비 이야기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서 더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지도 모르겠네요. 다른 초등생이 "안 읽으면 귀신이 되어 두고두고 후회할 책! 영국에 해리포터가 있다면 한국에는 귀신 감독 탁풍운이다!" 라는 문구에 이건 꼭 사서 읽어봐야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진수를 발견하지 못한 건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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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책이라니 흥미도 가고 호기심도 생겨서 애들이랑 한번 같이 읽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귀신감독이라니 어떤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기대를 하고 산 책이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입장에서는 뭐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내용자체는 흥미롭기도 하고 교육적이기도 하고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 다만 제가 너무 기대를 많이 한 듯 ㅎ 저희 아들은 읽을만 하다고 하네요. 어른들이 보는 눈과 아이들이 보는 눈이 좀 차이가 있는건지~ ㅎㅎ 그래도 안읽는 것보다는 읽는 걸 추천합니다. 읽어볼 만 해요. 쉽게 읽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