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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앤 덕후라 플라워샵을 앤플라워로 오픈하고, 앤관련 소품들을 전시해두고있어요. 이책도 저희 자수용품 전시대위에 고이 자리하고 있답니다. 넘 맘에 들어하는 분이 계셔서 한세트 더 구매하러 들어왔다가 상품평 남깁니다. 호호 할머니가 되어서도 빨강머리앤을 사랑할 것 같아요 넘 밝고 긍정적이고, 감상적인 앤을 닮고 싶은 40대 아줌마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앤덕후로 남아있을 거예요 |
|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 머리 앤 미니미니북 세트 리뷰입니다. 무엇보다 책 사이즈에 반해서 선뜻 구매했는데 안에 내용도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중간중간 삽입된 삽화들이 예전 기억이 솔솔나면서 다시한번 애니메이션을 보고싶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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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머리 앤 미니미니북 세트는 너무 귀엽고 앙증 맞아요. 책을 보는 순간 생각했던거 보다 너무 작아서 놀랬는데.. 5권으로 되어있고 오자마자 1권을 읽었네요. 책이 너무 작다보니 눈피로도가 높은 점은 있구요. 오래 읽기가 좀 힘드네요 어릴적 티비로 본 앤이 성인이 되어서 읽게되니 그 시절 옛생각이 나면서 추억여행도 해보기도 하구 앤이 참 상상력이 풍부하고 말이 참 많았구나를 다시금 생각해보네요. 앤의 상상력으로 앞으로 닥칠 불행을 다시금 상상력으로 긍정으로 바꾸어 생각하는 그런 앤의 솔직함 긍정 다시금 생각을 해 보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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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을 좋아하게된 애니메이션. 그런 추억때문에 사긴했지만, 그림뿐만 아니라 묘사도 잘 짜여있어요. 다만 미니북아니고, 미니미니북이라 아주 작아요. 그래도 알차답니다. 크기에 놀라다가도 내용묘사에 추억돋습니다. 크기대비 가격이 비싼감이 있다고 느끼기도 해요. 오랜만에 영상보며 책읽어보았어요. 영상 다시보며 책에 그림 비교하면서요. 대사와 본문대화 서술된 글이 다르지만, 흐름은 비슷해요. 다만, 글보다는 그림이 더많았으면 했어요. 영상을 보지 않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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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애니메이션 다운받아 보고 소설로도 읽으며 충분히 빠져지내고 있었는데.. 이것이 제 눈에 띄면 안됐습니다아~~^^ 다섯권으로 되어있어 명대사 생각날 때 찾기가 쉽겠어요. 애니메이션 삽화도 담뿍 들어있어 팬들에게는 소장 욕구 뿜뿜하게 하는 이런 기획 ㅋ 아는 사람만 누리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빨간'이 '빨강'으로 표기되었다는 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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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플라워 플라워샵 운영중입니다. 매장이름에서 알 수 있듯 앤 덕후이지요^^ 앤은 어릴적 만화영화속 저의 우상이예요. 초긍정 에너지를 발산해내는 밝고 긍정적인 아이 어른이 되어서도 앤처럼 살고자 노력합니다. 미니미니북은 어릴적 명작만화 보듯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요. 가게에 전시해두며 홍보도 하고, 읽기도 하고 있어요. 고객님들이 방문하시면 꼭 멈춰서서 "넘귀여워요. 진짜책이예요?" 질문하시며 들춰보신답니다. 작은 책이지만 또 글자는 작지 않아 읽기에도 불편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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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설레이며 텔레비전에서 보던 빨강 머리 앤은 아직도 많은 추억을 줍니다. 내 아이도 내가 느꼈던 것을 똑같이 느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예쁜 이야기들을 전해주고 싶어 구입하였는데 책이 정말 너무 귀여워서 깜짝 놀랐네요. 아이가 평소에 소지하기 편하도록 미니북을 샀는데 정말 너무너무 조그맣고 귀여워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도 늘 가지고 다니고 열심히 읽는 것 같아 보기 좋았어요. 하지만 책장에 넣을 수는 없었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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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루시 모드 몽고메리(1874년 11월 30일 ~ 1942년 4월 24일/향년 67세)가 지은 세계적인 소설, 빨간 머리 앤이 미니미니북 세트로 출간했습니다. 고아 출신으로 상상력이 풍부한 빨강머리 앤이 아름답게 자라나서 어렸을 때 소꿉친구와 결혼까지 하게 되는 기나긴 장편 서사소설이네요,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우옇니 이웃 독신 남매의 집에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사는 것을 보고 자신의 상상력을 더해 이 훌륭한 소설을 탈고하였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