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이력이 신기해서 사본 책이다,,, 일본인이 한국에까지 와서 한국사를 공부해서 식민지 근대화론의 허상을 깨부수는 연구를 하다니,,, 한국에서 한국사교육을 받은 나로서는 저자부터 그 시각까지 전부 머리가 아찔해질 정도로 새로운 세계를 본듯하다,, 한국 중고등학교에도 이런 관점의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인이 한국인의 관점에서만 본 역사해설은 유X브만으로도 충분하기에,, 이러한 새로운 시점에서 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진정한 경쟁력은 이런 책에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