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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이 용선생 과학시리즈 못지않게 좋아하는 "아르볼"의 참 잘했어요 과학시리즈 입니다. 제가 이 책을 제 아이에게 한권씩 한권씩 사준게 벌써 10권이 넘어가네요. 무엇보다 이 "아르볼"의 참 잘했어요 과학시리즈는 조금 글밥이 많은 책을 읽기 부담스러운 초등 저학년도 글밥을 늘려서 읽기가 훌륭하지요
처음에는 그림과 만화로 그다음에는 도해와 설명이 그리고 그 다음에는 보다 교과서적이고 전문적인 순서로 각 챕터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많은 글을 읽기 어려운 초등저학년 혹은 초등 중학년이 보기 적합한 도서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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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삭막한 도시생활로 인해 우리 주변에 초록식물을 점점 보기 어려워져 가고 있는데요. 초등학생 아이가 초록식물을 반려식물을 삼아 그 생태와 유익힘을 이해하고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아이가 매우 흥미를 가지고 혼자 끝까지 읽었고 다시 한번 초록의 중요함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