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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2편이 개봉해서 정말 핫했던 마이펫의 이중생활! 윤맘은 애석하게도 2편을 못봤어요. 1편을 정말 재미있게 봐서 2편 개봉소식에 좋아라했는데 휴가 때문에 못봤거든요. 이런 아쉬움을 원작 스토리북으로 달래볼 수 있었어요.
미국 박스오피스 1위 화제의 애미네이션 원작 스토리북 미국에서도 인기가 많았나봐요. 원작 스토리북으로 영화의 감동과 재미를 평생 간직할 수 있어요.
주인이 집을 비우는 동안, 반려동물이 무엇을 하는지 걱정되고 궁금하지 않나요? 외롭게만 보낼 것 같았던 그들의 이야기~!! 맥스의 주인 케이티가 새로운 입양견 듀크를 데려오면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닥스 훈트 버디는 반죽기에서 볼을 떼고 마사지를 즐기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정말 상상력 가득한 장면 아닌가요~ 너무 웃겼어요^^
잃어버린 양을 무사히 구출하고 자신감을 얻은 맥스, 루스터가 선물해준 똑같은 스카프를 보니 정말 훈훈해요~!! 이렇게 훈훈한 마무리 너무 좋네요!
그림체도 영화에서 보던 그대로라 더욱 친근하게 느껴져요. 마이펫과 이중생활과 함께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어요. 얇고 가벼워서 외출할 때 간편하게 챙길 수 있고 귀여운 맥스와 친구들과 함께 하니까 재미있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고요. 마이펫의 이중생활 원작 스토리북으로 영화의 감동과 재미를 오래 오래 간직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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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마이펫의 이중생활2>가 극장에서 개봉되었었답니다. <마이펫의 이중생활1>을 극장에서 너무 재밌게 본터라 우리 아이들 2편도 꼭 보고싶다고 졸랐었는데 시간이 맞질 않아 극장에 가길 못했네요. 그러는 사이 가까운 극장에서는 이미 막을 내려서 아쉬움을 어찌 달래나 고민했었는데 미국 박스오피스 1위인 화제의 애니메이션 원작 스토리북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책으로 나왔답니다. ![]()
![]() 《마이펫의 이중생활》 은 1편과 2편 두권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맥스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귀여운 모험을 볼수 있답니다. ![]() ![]() ![]() 내지도 참 예쁘답니다. 이런 포장지가 있다면 사서 쓰고 싶을만큼 너무 예쁘더라구요. 요즘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이 참 많아진것 같아요. 그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이야기는 더더욱 관심에 관심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반려동물이 반려인의 외출시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CCTV를 설치하지 않는한은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 같아요. 내가 외출했을때 나의 마이펫은 하루종일 무엇을 하고 있을까? 문앞에서 나만 기다리고 있을까? 아니면 다른 일을 하고 있을까? 이런 다양한 상상에서 이야기는 시작하고 있습니다. ![]()
![]() 주인바라기 귀여운 반려동물들은 주인이 없을때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걸까요? 그들의 귀여운 이중생활을 살펴봅니다. ![]() ![]() ![]()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개라고 생각하는 맥스는 주인 케이티와 뉴욕에서 함께 살고 있어요. 최고로 멋진 주인 케이티를 위해서라면 못할게 없는 맥스랍니다. 항상 케이티와 함께하고 싶은 맥스지만 그런 마음과는 다르게 케이트는 거의 매일 집을 비우지요. ![]()
![]() 맥스는 아파트 현관문 앞에 앉아 케이트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루종일 문앞에 앉아 앉아 있지는 않습니다. 맥스아파트랑 옆 아파트 반려동물 친구들이 거의 매일 맥스를 찾아와 함께 한답니다. ![]() 옆 아파트에 사는 포메라니안 기젯은 하루종일 맥스만 지켜보고 있어요. 조언을 구할때 항상 도와주는 똑똑한 고양이 클로이와도 왕래를 하곤 하지요. 조그만 잉꼬새 스위트피, 다람쥐를 싫어하는 퍼그 멜, 잘난 척하는 도도한 푸들 레오나르드, 마사지를 좋아하는 닥스훈트 버디, 기니피그 노먼도 모두 맥스의 좋은 친구들이랍니다. 특히 이 모든 친구들은 보조바퀴를 달고 다니는 팝스의 집에서 자주 놀곤 한답니다. 친구들이랑 시간을 보내고 나면 맥스가 제일 좋아하는 케이티가 집으로 돌아오지요. 오늘은 케이티가 깜짝 선물도 갖고 왔다는데 과연 무엇일까요? ![]() ![]() ![]() 바로 《마이펫의 이중생활2》 에서 볼수 있는 듀크입니다.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주인집 아기를 걱정하다가 신경이 몹시 날카로워진 맥스가 몸을 심하게 긁기 시작합니다. 주인은 맥스의 가려움을 걱정하여 맥스와 맥스형제 듀크를 농장으로 보내게 됩니다. 농장을 좋아하는 듀크와는 다르게 맥스는 농장에서 맞닥뜨리는 모든것이 무섭기만 하답니다. 소 떼들, 시끄러운 트렉터, 칠면조와 온갖 소리, 그리고 여우도 맥스를 벌벌 떨게 하지요. 그러다 사라진 양 코튼을 맥스와 농장 개 루스터가 찾아 나서게 되면서 모험이 시작됩니다. 모험을 통해 맥스는 뭐든지 할수 있을것 같은 용기를 얻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
![]() "귀여운 애들 너무 많은데? " "토끼는 다 내꺼야~" "난 이게 더 좋은데? 이중생활 2 스티커." "벌써 다 읽었어~" 책을 주었는데 너무 예쁘다면서 한마디씩하고 책을 아이둘이 한권씩 나누어 읽더라구요. 큰애는 《마이펫의 이중생활2》 가 너무 궁금하다면서 먼저 보았답니다. 책 뒷쪽에는 맥스와 동물친구들이 담긴 스티커가 있는데 이 스티커를 두아이가 나눠가지려고 정신이 없저라구요. 이러다 싸울까도 싶고, 없어질까도 싶어서 우선은 그냥 그대로 두기로 타협을 보았답니다. 스티커속 동물들은 영화에서도 본 그대로 너무 귀엽고 깜찍한 반려동물들이었습니다. ![]() ![]() ![]() 내용이 간결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 우리 두아이다 책을 순식간에 읽더라구요. 《마이펫의 이중생활1》 애니메이션을 봤었던 터라 책과 영화를 비교할수 있었는데 책속에서는 애니메이션처럼 이야기가 전개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짧으면서도 굵게 펫들의 삶을 엿볼수 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본 것처럼 주인공 친구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어 더더욱 좋았던것 같습니다. 동물 친구들의 표정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맥스와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가 담긴 《마이펫의 이중생활1》과 《마이펫의 이중생활2》로 우리가 알수 없는 반려동물들의 깜짝놀랄만한 좌충우돌 모험담을 지켜볼수 있었답니다. 주인들이 집을 비우면서 다시 시작되는 펫들의 시크릿 라이프를 볼수 있는 화제의 애니메이션 원작 스토리북, 살아 있는 색감과 귀여운 스토리의 반려견 &반려묘 그림책《마이펫의 이중생활》 이었습니다. 소장가치 최고의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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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해진 세상 속에서 책읽는 재미를 잃게 되고 난독증처럼 느껴진다면 재미있는 이야기 책을 읽으며 책이 주는 평온함과 고요함의 힐링시간을 되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읽기 편하고 재미있는 영화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가족 모두 읽게 되었어요. 일러스트도 예쁘고 캐릭터 스티커도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한 영화라서 즐거운 독서를 하기에 좋았습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없는 책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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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영화로 개봉되었었죠. 그런데 저는 못봤어요. ㅋㅋㅋ 동물나오는 애니메이션을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달마시안 영화가 나올때도 일부러 보지않았는데 마이펫도 그랬네요 ㅋㅋ 그런데 따님은 저와는 다르게 동물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영화로 보지 못했던 마이펫의 이중생활을 도서출판 주니어 RHK에서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책으로 만나보았답니다. 책 사이즈가 아주 아담해서 맘에 들어요. 언제 어디서고 가방에 들고 나갈수 있는 사이즈!! 책표지도 너무 귀여워서 책이 오자마자 딸이 계속 읽어달라고 하고 있답니다. (도대체 몇번을 읽은건지@,@)
요거 애정해요. "나는 예쁜아이 얘,얘 할거야. 엄마는?" 스티커를 볼때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귀엽고 예쁜펫은 다 자기가 할거라고~ 이 말을 안하고 책을 읽을수는 없는건가?? 마이펫의 이중생활 1,2 책을 간단히 보여드릴게요^^
맥스의 주인 케이티. 케이티 바라기 맥스. 케이티가 외출하고 나면 맥스는 케이티만 오길 기다릴거 같죠? 그렇지만은 않아요. 주인이 빈 시간이면 맥스같은 반려동물들이 주인을 기다리며 놀수 있는 시간이죠.
그림도 어찌나 귀여운지 책장 넘길때마다 너무 귀엽다며 야단치며 읽었어요. 친구들이랑 시간을 보내고 나면 케이티가 와요. 케이티가 선물을 가지고 왔대요. 그 선물은 바로 .....다른 개...ㅋㅋㅋㅋ 마이펫의 이중생활1은 이렇게 끝이나요. 마이펫의 이중생활2 편을 빨리 읽고 싶게 만들어놨죠^^
걱정한 나머지 신경이 날카로워져 몸을 심하게 긁어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시골로 보내지고~
농장에 있는 동물친구들도 만나볼수 있는 시간이에요.
겁이 많은 맥스가 과연 아기 양을 구해 낼수 있을까??
그리고는 다시 도시로 떠나게 되는 맥스.
책으로 만나보니 영화도 너무 보고 싶어지네요. 주말에는 딸과 함께 마이펫 이중생활 영화한편 봐야겠어요^^ 책으로 먼저 만나보는 영화이야기 좋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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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에 하나이다. 몇년전 마이펫이 이중생활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 했는데 올해 2편이 개봉을 해서 또 보게 되었고 우연히 간 서점에서 이책을 보고는 꼭 읽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맥스, 그리고 그의 친구들의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이중생활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2권으로 되어 있다.
1권에서는 주인 바라기인 강아지 맥스와 맥스의 주변에 있는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 케이티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맥스, 맥스의 이웃이자 맥스를 좋아하는 포메라니안 기젯, 음식을 좋아하고 맥스에게 조언을 해주는 고양이 클로이, 잉꼬새라 불리는 작은 새 스위트피, 다람쥐를 좋아하는 퍼그 멜, 쿵쾅거릴정도로 시끄러운 음악을 좋아하는 푸들 레오나르드, 마사지를 즐기는 닥스훈트 버디, 아파트 환기구에 살고있는 기니피그 노먼, 뒷다리에 보조바퀴를 달고 있는 늙은 바셋 하운드 팝스의 소개와 케이티가 퇴근길에 데려온 낮선 강아지 듀크의 등장이 담겨 있다.
그리고 2권에서는 뉴욕 도시를 벗어나 시골로 가게 된 맥스와 듀크, 그곳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왕거미와 쌀쌀맞은 소떼들, 심술궂은 칠면조, 농장의 큰 개 루스터, 그뿐 아니라 돼지, 뱀, 양 등등 많은 친구들이 등장하고 여러가지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재미있고 귀엽게 잘 나타내고 있다.
한번도 상상해 보지 않은 반려동물들의 사생활 이야기, 책속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상상조차 할수 없는 재미나고 신나는 모험을 하는 동물들의 모습과 저마다의 모험을 하고 그 과정을 이겨내는 모습까지 아이와 함께 이책을 읽으면서 참 좋은 기분이 들어서 더 좋았던것 같다.
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지만 그럴수 없다는 걸 아는 아이는 동물이 나오는 책이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특히 마이펫의 이중생활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어서 더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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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의 이중생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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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의 이중생활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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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모두 인기를 끌었던 에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 영화 뿐만 아니라 책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됐어요.
책이 도착한 날 택배 상자가 너무 가벼워서 놀라고 상자를 열어보고는 너무 작아서 또 놀라고 책을 펼쳐보고는 너무 예뻐서 또 놀랐어요.
너무 예쁜 책에 기분이 좋아진 저희집 귀요미 둘째~
사진에는 그나마 커 보이는데 실재로는 A4 용지 반도 안되는 작은 크기에 정사각형에 가까운 정말 포토북 같은 책이에요.
초1 둘째 딱 취향 저격인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2권으로 구성돼 있어요.
먼저 [마이펫의 이중생활] 1권이에요. 주인공 '맥스'의 뭔가 억울하고 속상한 듯한 표정^^
1권은 영화처럼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라 맥스가 자기와 친구들(듀크, 기젯, 클로이, 멜...)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많은 내용은 스포가 될테니까 한 장만 보여드릴게요.
위에 있는 그림처럼 맥스가 친구들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책이 전개돼서, 영화를 본 아이들은 캐릭터를 보며 이야기할 꺼리가 아주 많아요.
다음으로 [마이펫의 이중생활] 2권 맥스와 그를 사랑하는 기젯^^
2권에서는 맥스와 친구들이 시골에서 겪게 되는 모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시골마을에서 만나는 친구들 앞에서 겁쟁이가 되는 맥스의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져요.
2권은 1권과 달리 스토리가 있게 전개돼서 둘째는 훨씬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시골 농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5살 막내와도 동물 이름 맞추기 놀이를 하며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표지도 그림도 색채도, 단순히 그림책이라고 하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예쁘고 사랑스러운 [마이펫의 이중생활]
책 끝에는 어린들의 취향 저격 예쁜 스티커도 잔뜩 들어있어요. 저희 집 아이들은 가위바위보해서 나눠가졌어요. 영화 속 장면들을 떠오르게 하는 다양한 표정의 스티커에 저희 집 아이들은 기분이 업업 됐어요.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을 알고 있는 유아~초저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책이에요.
글밥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제 막 읽기 독립한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예쁘고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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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모두 인기를 끌었던 에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 영화 뿐만 아니라 책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됐어요. 책이 도착한 날 택배 상자가 너무 가벼워서 놀라고, 상자를 열어보고는 너무 작아서 또 놀라고, 책을 펼쳐보고는 너무 예뻐서 또 놀랐어요. 너무 예쁜 책에 기분이 좋아진 저희집 귀요미 둘째~ 사진에는 그나마 커 보이는데 실재로는 A4 용지 반도 안되는 작은 크기에 정사각형에 가까운 정말 포토북 같은 책이에요. 초1 둘째 딱 취향 저격인 <마이펫의 이중생활> 2권으로 구성돼 있는 <마이펫의 이중생활> 먼저 <마이펫의 이중생활> 1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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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봉한 마이펫의 이중생활 시리즈 책이 나왔답니다. 너무나 귀엽고 깜찍한 펫의 사생활 엿보기 얇은 책이라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아요.
글 밥이 적고 귀여운 캐릭터가 책 속에 그대로 있어 아이들이 서로 먼저 보겠다고 하는 그 책이랍니다. 캐릭터에 대한 앙증맞은 설명과 삽화들 마이펫의 이중생활 1에서는 캐릭터에 대한 소개들로 마이펫의 이중생활 2에서는 맥스가 겪는 시골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반려동물들의 귀여운 반전 생활들 영상이 아니라 조금 아쉽긴 하지만 나름 즐길만하답니다.
아이들이 귀엽다고 티격태격 하면서 보았답니다.
맥스와 듀크의 동거 생활도 귀엽답니다. 아이들 같은 주인 바라기의 모습 어찌 보면 짠한 반려동물이지만 아이들이 보기에 딱인 귀여운 책이랍니다.
이렇게 귀여운 스티커는 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