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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입니다^^
다음은 책의 목차 소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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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1장에서는 우리 자녀의 유형을 다각도로 살펴보았다.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하는 학생은 어떻게 대처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지, 머리가 나쁜 학생은 정말 머리가 나쁜 건지 아니면 환경이 문제인지, 머리도 좋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 왜 성적이 안 오르는지, 성적이 안 오르는 학생의 특징과 대처법 등을 기술하였다.
2장은 적성 찾기와 학생부종합 편으로, 각 계열별로 필요한 다중지능의 구성 요소와 입시 대비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그리고 좋은 생기부란 어떤 생기부인지 항복별로 기술하였다.
3장은 좋은 학원 고르는 법으로, 좋은 학원을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와 중등부 학원과 고등부 학원의 선택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4장은 현재 바뀌고 있는 입시 유형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초중생 학부모들이 자녀들이 들어가길 원하는 영재고나 과학고 입시에 대해서 자세하게 장단점을 기술하였다.
5장은 우리나라의 현실적인 입시 대비법에 대해 서술하였다. 초등학교 때부터 입시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초등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6장에서는 좋은 고등학교와 실제로 좋은 고등학교의 차이점, 그리고 특목고, 전국권 자사고 입학 준비를 한 학생이 왜 대학을 잘 갈 수밖에 없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7장과8장에는 과학고, 영재고, 외고, 국제고, 전국권 자사고들의 학교별 입시 특징과 대비법, 실제 출제된 면접 문항 등을 수록하였다.
이렇게 총8장으로 구성된 이 책 내용 중에서 나는 5장과 6장의 내용을 중심으로 리뷰를 작성하고자 한다.
우선 5장에서는 과목별 선행, 심화보다 더욱더 중요한 것은 영재성을 가지고 있는 자녀들을 집에서 효과적으로 교육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아래의 금기 사항들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고 필자는 말하고 있다. 첫째, 아이의 호기심을 싹둑 잘라버리는 행동을 절대로 삼가야 한다. 둘째, 저절로 알게 된다는 둥 아직 넌 어리니까 몰라도 된다는 말로 아이의 질문을 회피하지 말아야 한다. 질문은 영재성을 확장하는 열쇠이다. 집안에서 TV를 켜놓으면 아이는 산만해진다. 집안 정리가 안 된 환경에서는 아이의 사고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억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나 말씨를 피하자. 개방적이고 유연하며 관용적인 분위기에서 아이는 창의성을 꽃피울 수 있다.
선행학습이 과연 효과가 있나
선행학습은 특정 분야에 관심이 많고 과목별 적성이 맞으면 효과적일 수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학생에겐 별 효과가 없다. 예를 들어 수학, 과학을 싫어하는 학생에게 선행을 2년 이상하면 거의 효과가 없다. 선행을 많이 할수록 오히려 현행 학습 내용을 잊어버려서 중학교나 고등학교 내신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다. 선행을 하려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영역까지 하는 게 정답인 것이다.
2022년 대입개편 첫째, 수증 위주 정시비율을 3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그리고 수능 국어와 수학에 공통+선택형 구조를 도입한다. 탐구영역은 문과 이과 구분을 폐지하고 학생들이 사회 9과목 과학 8과목 등 17개 과목 중 2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능 평가 방법은 국어, 수학탐구는 상대평가,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의 현행 방식을 유지하되 제2외국어와 한문도 절대평가를 적용하기로 했다. 둘째, 학생부 기재도 개선한다. 자율, 동아리, 봉사, 진로 등 3,000자를 입력할 수 있는 창체는 봉사활동을 없애고 자율(500자), 동아리(500자), 진로(700자)등 3개 영역 1,700자로 제한한다. 수상경력과 자율 동아리는 기재를 유지하는 대신 입력 개수를 각 6개, 3개로 제한한다. 셋째, 고교 학점제를 올해부터 연구&선도학교에서 운영하고 2022년에 부분 도입하여 2025년부터 학점제를 본격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절대평가 방식의 성취평가제를 2025년부터 대입에 반영하기로 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받을 미래의 직업과 전공 선택
첫째는 보안 분야이다. 보안 프로그램 개발자, 악성코드 분석가, 디지털 수사관, 사이버 포렌식 전문가, 사물인터넷 보안 전무가 등이 이에 속한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기술의 진보로 상징되는 4차 산업혁명에서 사이버 보안과 사생활 침해는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보 보안 산업의 성장성이 또한 높게 평가받고 있다. 가장 핫한 학과는 사이버보안학과이며 가장 유명한 곳은 고대 사이버국방학과이다.
둘째는 사물인터넷 분야이며, 관련 직업군은 사물인터넷 저품 기획자, 스마트 의류 개발자, 스마트팜 설계사, 사물인터넷 보안 전문가이다. 관련학과는 컴퓨터공학계열이다.
셋째는 인공지능 분야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 능력과 추론 능력, 지각 능력, 자연 언어의 이해 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이다. 그리고 이러한 인공지능은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신경망 번역, 인공지능 의사 왓슨 등의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관련 직종으로 인공지능 로봇 트레이너, 인공지능 인터페이스 개발자, 예측 수리 엔지니어, 공감 로봇 기술자 등을 들 수 있다. 관력학과는 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 등이다.
마지막으로는 빅데이터 분야이다.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수치데이터뿐 아니라 문자와 영상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말한다. 관련 직업군은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 빅데이터 엔지니어, 빅데이터 운영 관리자, 빅데이터 기반 사기 방지 기술자, 빅데이터 큐레이팅 전문가 등을 들 수 있겠다. 관련학과는 인문계열로는 통계학과를 꼽을 수 있으며, 이공계열로는 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가 있다.
6장-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 학부모가 알아야 할 입시 정보 )
자기주도학습과 학원주도학습
학원에 가면 한 반에 5-10명의 학생들이 같은 장사에게 같은 내용을 배운다. 학교처럼 조는 학생도 드물다. 근데 왜 성적은 다 다를까? 그게 자기주도학습이 되어 있는 학생과 아닌 학생의 차이이다. 학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면 먼저 자녀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 분석하고 이에 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즘 인기가 높은 영재고, 과학고, 전국권 자사고는 전부 기숙사행활을 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즉 돌봐주는 엄마의 존재가 없는 환경인 것이다. 혼자 모든 것을 결정하고 학습하고 실행하여야 한다. 그래서 필자는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겐 자녀를 기숙사 학교에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라고 말한다. 그냥 일반고에 진학시킨다고 생각하면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어렵다. 자녀가 1-2년 후에는 혼자 지방에서 생활해야 하고 학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학습을 해야 하는 환경에 놓이게 된다는 미래를 생각해야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목표의식이 형성될 수 있는 것이다.
특목고, 전국권 자사고 진학대비는 대입 학종과 같다 학종 대비 연습을 하기에는 특목고나 전국권 자사고만큼 좋은 연습상대가 없다. 필자는 나중에 일반고를 가더라도 일단은 특목고나 전국권 자사고 진학생들처럼 똑같이 대비하길 권한다. 요즘 외고나 전국권 자사고는 크게 보면 2단계 입시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1단계는 내신이며 2단계는 서류와 면접이다. 이 전형은 대학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축소판이다. 그러면 학종 연습을 어떻게 하면 될까? 학년별로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1학년
이제 모든 학교가 중1 내신이 없어지고 자유학년제를 실시하게 된다. 1학년은 열심히 체험 학습을 해야 한다. 학교 프로그램도 참가하고 부족하면 개인적으로 체험활동을 해야 한다. 동아리 활동은 이왕이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관련되는 활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독서도 편식하지 말고 다양한 분야를 해야 한다. 봉사활동은 내용에 상관없이 열심히 하는 것이 나중에 자소서 작성할 때 도움이 된다. 이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수학과 영어의 기초를 잡는 것이다. 1학년 때 기초 잡기를 소홀이 하면 2학년 때 내신 성적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2학년 대부분의 특목고, 전국권 자사고가 2학년 1학기부터 5개 과목 내외의 학교 성적을 반영한다. 전 과목 A를 목표로 해야 한다. 만일 외고나 과학고를 목표로 한다면 관련 과목인 영어, 수학은 어느 정도의 선행학습 및 심화학습은 필수다.
3학년
본격적으로 자소서 작성을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나면 이제 모의 면접이다. 수시로 자소서를 기반으로 모의 면접을 연습해봐야 한다.
일반고에서 학종으로 최상위권 대학 가는 법 첫째, 제일 중요한 것은 내신이다. 그리고 이 내신 성적은 학기가 지날수록 향상되는 우상향 곡선이 바람직하다. 일반고 교육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특목고나 전국권 자사고보다 약한 것이 현실이므로 내신 비중이 더 높다. 그래서 일반고 출신은 무조건 일단 내신을 잘 받아야 학종에도 유리하다. 둘째, 특목고 학생과 전국권 자사고 학생이 경쟁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자신의 진로에 연계된 계획을 잘 세우고, 비교과활동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세부적인 계획을 1학년부터 세워 실천해야한다. 셋째, 자신의 적성을 나타낼 수 있는 연계 과목을 활용해야 한다. 심화 과목을 이수했으면 좀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기에 화학2, 물리2 등의 과목을 이수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자율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이런 자신의 노력을 나타낼 수도 있다.
학종이 사교육비가 적게든다. 수능은 필연적으로 현재의 대학 서열이 유지되는 한 사교육을 유발한다. 그러나 학종은 돈 들이기가 애매한 영역이다. 예전처럼 소논문도 생기부에 기재될 수 없다. 오로지 학교활동만 기재될 뿐이다. 전국권 자사고나 특목고에 진학한 학생들이 사교육을 덜 받는다. 한 달에 한 번 집에 오는 시스템에선 학원을 이용하기가 힘들다. 중학교 때 좀 더 지출해서 전국권 자사고나 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것이 현재의 상태에선 현명한 결정이라고 필자는 말한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나의 느낌은 우리나라에서 대학교가기 참 복잡하고 어렵다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분명 자녀들이 있는 부모들에게는 매우 실용적인 책이라 여겨진다.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꼭읽어보기를 적극추천한다. 2022년 달라지는 대입개편에 대해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필요없는 시간낭비를 하지 않을 것이고, 엄마도 아이도 효율적인 학습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나라의 교육제도에 만족하는 학부모나 학생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우리나라 교육제도의 현주소가 이렇다면 비판은 잠시 멈춰두고 그에 맞게 대비하는 수밖에.....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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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초4학년 2학기가 되었다. 교육청 영재원 지원기간이 되자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학교 수학과학 영재학급에서 수업을 듣고 있지만, 수학에는 별로 관심이 없단다. 엄마의 욕심만으로 원서를 적을 수도 없고 길이 아닌 곳을 억지로 갈 필요도 없다. 하지만 이 또래들이 벌써부터 뭔가 자신의 길을 향해 조금씩 방향이 드러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뜬구름처럼 높았던 부모의 바램들이 서서히 안개처럼 내려앉고 이젠 그 안개마저도 걷혀 가는 기분이랄까.. 현실 직시!
시험이 없는 초등생활을 지나 자유학년제를 거치고 중2가 되어 성적표를 받아오면 각 집에서는 경악과 실망의 소리가 울려 퍼진다며 늦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하라던 선배맘들의 얘기에 조바심도 생기고, 에이미 추아의 - 내가 바라는 부모상은 아니다 - <타이거 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부러운 직장을 갖고 자신의 삶을 사는 엄마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어린 시절 자신을 강하게 잡아준 부모님들이 있었다는 걸 나 나름대로 결론 내리고 있었던 터였다. 늦기 전에 뭔가를 준비하거나 알아야 한다는 마음은 있지만 요즘은 수능보다도 수시로 대학을 간다는데.. 뭐가 그리도 복잡한지 .. 그것도 학교마다 학생을 선발하는 기준이 다르다니.. 정말로 미리미리 알고 준비해야 하는 시대다.
입시 결과를 좌우하는 결정적 지표, 내 아이의 유형.
그렇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아이의 유형을 알지 못하고 어찌 처방약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까? 저자는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에 바탕을 둔 다중지능 검사를 통해 아이의 유형을 일단 먼저 파악할 것을 권한다. 사실 아이가 어떤 것에 최고 흥미를 가지고 어떤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지는 잘 모른다. 이럴 때 이런 과학적인 검사 수치는 부모를 안심시켜주고 길을 제시하는 지표로 활용하기 참 좋을 듯 하다. 거기에 바탕을 두고, 어떤 문제로 아이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지 제대로 파악해서 그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대안을 줌으로써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모습을 보며 나도 한 번 의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저자가 거듭 강조하는 것은 우리 나라 수학능력시험은 IQ가 좋아야만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결국은 학생의 노력, 반복학습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좋은 학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1. 에빙하우스 망각곡선에 따르자면 학습 후 바로 복습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2. 학습 중일 때는 무조건 휴대폰을 꺼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쉽지 않지만 이 방법을 한 학기만 실행해보면 성적이 올라가는 걸 실감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최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의 특징을 보자면 모든 일에 열정적이다. 영어는 기본적으로 잘하는데 초중교 재학시절부터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고 꿈 속에서도 영어 단어를 말하고 영어로 토론했던 기억을 공통적을 가지고 있었다. 무조건 잠을 줄인 것이 아니고 대부분 6시간 이상의 수면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주어진 학습시간에 집중,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게임이나 SNS에 할애하는 시간은 일주일에 1시간 이내에 불과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영역을 찾아서 그것을 미래의 전공, 직업과 연계시켰다.
아이의 적성에 따른 학생부종합전형 전격 준비 요령
박지성 선수의 예를 들어 ‘적성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을 조기교육이라고 한다. 서울대 신입생의 평균 IQ는 110~120 사이로 우리나라 입시는 타고난 재능보다는 노력에 의해서 좌우된다는 걸 보여준다. 다중지능검사를 통해서 아이가 어느 쪽 성향을 갖고 있는지 찾고 거기에 맞는 학습법을 개발하는 것이 IQ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중1까지는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찾는 작업을 해봐야 한다. 체험학습, 독서와 동아리활동, 각종 심리 검사 등이 유용한 검사 도구가 될 수 있다. 그 다음 적성과 흥미에 맞춰 진학하려는 고교나 대학을 설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리고 실제 학생부 관리와 내신 관리를 해야 하는데 이것은 전적으로 부모의 몫이라고 한다. 어떤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부모가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자녀들에게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파할 수 없는 사교육, 좋은 학원 따로 있다
학원을 선택하는 방법, 좋은 학원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방법, 과외나 공부방과 학원들의 장단점 들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원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학원은 나의 부족한 점을 보충하는 곳이란 인식을 가져야 한다. 자기 주도 학습이란 학습자 스스로가 학습의 참여 여부에서부터 목표 설정 및 교육 프로그램의 선정과 교육 평가에 이르기 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자발적 의사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고 행하게 되는 학습 형태를 말한다. 그러므로 자기주도학습은 독학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EBS나 인강, 과외 학원 등 학습의 효율성을 위해서 충분히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입시정보가 아주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 대한민국의 수능은 머리가 좋은 아이들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일찍부터 준비하고 열심히 반복, 노력한 학생들이면 충분히 잘 치를 수 있고, 최고의 대학도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정부가 필요한 인재들은 이공계이므로 정책적으로 이공계를 밀고 있고 그런 이유로 영재고 과학고와 같은 특목고가 치열한 경쟁을 치르고 거기에서 나오는 인재들이 서울대를 비롯한 소위 일류대학이라 불리는 대학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대로 입시를 위해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이 책을 읽으면서 치열한 입시경쟁의 소용돌이에서 어떻게 하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제대로 된 길을 갈까 한 번 더 고민하게 되었다. 요즘 같은 세상에선 대학을 안 나온다는 건 생각도 못할 일인 것 같고 그것도 대학원보다는 학부가 어디 출신 어느 과인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작용을 하는데.. 결국은 어릴 때부터 적성을 찾아서 한 길을 쭉 가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입시 정보가 빼곡히 담긴 이 책을 읽으면서 입시 소용돌이 속에 서 있는 나와 나의 아이를 상상해 보게 된다. .
다행히 나의 아이는 자신이 젤 자신 있는 걸 벌써 생각하고 있다. 아빠가 제안하는 여러 멋진 직업보다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더 보람되고 신 날 것이라고 말하는 야무진 아이다. 물론 커 가면서 그 자신 있는 분야가 다시 바뀔 수도 있겠지만, 부모로서 아이가 행복한 일을 찾아가는 것에 도움이 되도록 늘 공부하고 둘러보아야 하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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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기의 자녀를 키우고 있고, 이것 저것 궁금한 점이 많지만 누구하난 속시원한 대답을 해주기는 어렵다. 그래서 이번에 읽은 <고교입시가 명문대 입학을 결정한다>는 책이 내 마음에 확 와닿은 듯 하다. 정말 곳 고등학교를 입학시켜야 하는 아이가 있으니 고민만 커가는 부분이다.
이 책의 시작은 내 아이의 파악을 먼저 할 것을 요구한다. 정말로 공부머리는 있는 듯 하다. 하지만 공부를 하는데도 성적이 안오르는 경우가 있다. 조금만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하지만 돌아오는 결과는 항상 그 자리라면 어떨까? 여기서는 다중지능검사를 통한 아이들의 능력을 파악한다고 나와있다. 그러면서 아이가 어느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어느 성향이 맞는지를 파악하여 아이만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좋은 결과를 얻은 사례를 이야기 해준다. 그러면서 본인이 접했던 아이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2부는 아이의 적성에 따른 학생부종합전형 전격준비요령으로 우선 다중지능이론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다중지능의 영역이란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공간지능, 자연지능, 대인지능, 개인지능 등 8개의 영역에 대한 검사라고 한다. 하지만 이는 지표일뿐 머리보다는 목표달성에 대한 자신의 열정과 성향을 이용한 공부가 끝까지 공부할 힘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고등학교 선택의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지금 생기부 기제사항의 변화와 내신이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3부는 피할수 없는 사교육, 좋은 학원 따로있다는 것이다. 좋은 학원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선생님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학원을 찾는 방법과 학원과 과외중 어느것이 우리아이 성향에 맞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어 정말 도움이 되는 듯 하다. 즉 우리아이의 유형이 어떤 교육방법에서 더 큰 시너지를 낼지 점검하여야 한다고 알려준다. 하지만 어떤 교육이든 결국 학생이 할 마음이 있어야 함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4부는 맞춤형 전략이 필요한 현재 입시 트렌드에 주목하라고 한다. 즉 학령인구는 감소하지만 소위 알아주는 서울권 대학은 시간이 지나도 더 집중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
5부 급변하는 입시환경,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까는 정말로 부모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부분이다. 선행학습 어디까지가 좋을까? 고등학교 입시와 앞으로의 시대에 맞는 직업과 전공 선택,또한 특목고를 가야하는 이유 등 읽어보면 좋을 내용이 많은 듯 하다. 즉 아이와 부모의 판단이지만 정말 중점적으로 읽어두어야할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갈수록 오리무중인 입시에서 부모의 역할은 정말로 큰듯하다. 예전에는 정말로 공부만 열심히 하면 줄을 세워 학교를 들어갔지만, 지금은 자녀들의 길을 도와주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의 시대는 막연히 학벌이나 간판에 의존하기 보다는 미래 유망 분야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필요한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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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입시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입시설명회등 종종 찾아보기도 하는데 너무 어려웠어요
책을 보면서 누구에게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이 속시원히 나와있어 고교입시에 어느정도 감이 잡힌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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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쓰신 분은 '김진호' 님으로 서울에 있는 명문학원 씨앤씨 입시연구소 소장님 이라고 하십니다. 그야말로 현장에서 오래도록 이 분야에 대해 도가 통달하신 분이라고 해야할까요? ㅎㅎㅎ 직접 듣는 말은 아니지만 오히려 책을 통해 차분히 얻을수 있는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 글을 읽으니 많은 정리가 됩니다.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 내가 생각하고 체크해야 하는 부분들.. 초등학생일 때 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할듯한 대학까지의 입시 플랜.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 보아도 좋지만 저는 목차를 보고 제가 평소에 궁금해 하던 부분들을 골라내어 듬성듬성 순위를 정해 읽었어요 ^^ 내 아이의 유형 같은 부분은 이미 꽤고 있는것 같아 가장 첫 장에 있지만 가장 마지막에 읽어 보았구요. 저는 가장 궁금했던 아이 스스로 준비하는 과학고~ 영재고~ 외고~ 등등 입시 대비법에 관한 부분을 가장 먼저 체크해 보았답니다. 예전에는 과학고가 최고였지만 요즘 트렌드는 영재고 로 바뀌었더군요 ;; 이 또한 무지함에 영재고와 과학고의 차이를 잘 몰랐는데 훗 영재고 떨어지면 과학고? 생각도 없던 영재고에 또 관심이 가는 걸 보고는 저도 스스로 좀 놀랐어요. ㅠㅠ 정보가 많아질수록 욕심도 많아지고 욕심이 생길수록 아이를 저도 모르게 들볶게 되겠죠 ㅠㅠ 스스로 자중하고 아는척을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오늘도 또 해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감당하기 전에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 바로 우리 아이에 대한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적이겠죠. 거의 모든 아이들의 꿈? 일지도 모르는 프로게이머에 대한 이야기가 첫 장에 나와요. 깻잎 한 장 차이...지만 온도차는 너무나 다른 이 대립되는 두 분야.. 하루에 게임을 두 시간이나 하면서 공부는 고등학교 가서도 스스로 하고 싶을때 하면 된다구요??? 지금의 현실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얘기에요~ 그 이유는요~ 이런 실예가 끊임없이 나오며 이해를 높여 주니 책을 읽어내는 속도도 빨랐고 재미가 붙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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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내년이면 초등학교 고학년에 접어드는 초3 아들을 위해 선택한 책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세우는 대학 입시 플랜!!! "고교입시가 명문대 입학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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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입시지침서입니다. 한창 인기리에 방송된 스카이캐슬을 보면서 다시 알게 되고 느끼게 된 학종~ 학종을 효과적으로 대비하기위한 내 아이의 적성과 입시의 연계방법까지도 상세히 나와있어 입시를 앞둔 자녀들이 있다면 적절히 가이드하기 좋을듯합니다. 1장 우리자녀의 유형 살펴보기 2장 적성찾기와 학생부종합 편 3장 좋은 학원 고르는 법 4장 현재 바뀌고 있는 입시유형 5장 우리나라의 현실적인 입시대비법 6장 입시의 필수적 정보 7장,8장 우리 아이에게 중요한 고교 선택을 위한 학교별 입시특징과 대비법 면접문항 너무도 빨리 변화하는 교육환경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성공입시를 위해서는 엄마의 정보력이 생명인듯싶습니다.. 왜냐면? 변해도 너무 변하는게 교육이니까...ㅜㅜ 미리미리 어느정도는 부모가 먼저 알고있어야 우리 아이들이 당황하지않고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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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아이가 초3이기때문에 더욱 공감이 가는 부분인데요.. "엄마 마음은 중학교에 있다: 영재를 만드는 방법" 우리의 아이들은 모두가 영재가 아닐까요? 영재성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자녀들을 효과적으로 집에서 교육해야 우리 아이들이 좀더 발전하고 영재성 계발에도 도움이 되지싶습니다. 아래는 책의 내용 중 우리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입니다 ^^ 집안에서 TV를 켜놓으면 아이는 산만해지고, 집안 정리가 안된 환경에선 아이의 사고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개방적이고 유연하며 관용적인 분위기에서 아이는 창의성을 꽃피웁니다. 식탁에서도 자유롭게 얘기하고 토론하기는 기본이 되어야하는데요.. 초등학교 때는 아직 얘기를 할 여유도 있으니 식탁에서 밥만 먹지 말고 즐거운 대화의 장을 만들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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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요? 그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서 백번 이긴다는 뜻인데요 ㅎ 공부에도 기술이 있듯이, 입시에도 우리아이의 노력과 더불어 입시정보 들을 미리미리 파악하고 내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선택해서 지원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실제 입시 사례들과 더불어 전문가들의 조언, 그리고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우리 아이의 성공 입시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저같은 학부모님들에게 너무 좋은 길잡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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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입시가 명문대 입학을 결정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입시가다가워오고 있습니다 나라에서는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정상화가 되게 하며 교육의 평등한 기회를 주기 위해 정책을 세운다고는 하는데 보면볼수록 사교육없이는 대입을 준비할 수 없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에 참 답답한 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최근에 깨달은 것은 우리나라의 고교가 서열화가 완벽히 되어 있어서 어떤 고등학교를 입학하느냐에 따라 갈 수 있는 대학들도 정해지고 있다는 점이 더 서글픕니다 즉 초등고학년, 중학교때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명문대로 진학할 확률이 낮아지고 있다는 사실이 공고히 되고 있고 늦게 철이 들어 공부를 하기 시작하는 시기가 고등학교가 된다면 명문대 진학의 기회조차 없어져버리는 시대가 오고 만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교입시가 결국에는 대입의 학교를 결정하게 된다는 것이 너무나도 평범한 중등 아들을 키우고 있고 교육특구에서 먼 지역에서 살고 있는 엄마로서 너무나도 안타깝고 아이에게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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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누가 더 많이 알고 일찍 준비하는가?' 그게 핵심인 것 같아요 누가 더 읽찍 입시 시장에 들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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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반적으로 부르는 좋은 고등학교란 입시 실적이 좋은 고등학교이겠지요 서울대에 얼마나 보내느냐뿐 아니라 의대를 얼마나 보내는지도 중요하고 인서울도 어느 인서울을 얼마나 보내느냐에 따라 학교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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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교입시에 관한 책이라 그런지 초점을 고교입시에 두고 있어요 특목고, 전국단위자사고를 대입학종을 미리 한번 경험해보는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내신을 관리하고 자소서등의 서류를 준비해봄으로 인해서 나의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미리 대입처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큰 경험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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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각각에 어떻게 대입을 준비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우리때는 학년이 높을수록 중요한 시기였지만 지금은 1학년때부터 열과 성을 다해준비해야하니 우리는 알 수 없는 입시지옥을 경허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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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아들은 일반고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자아이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게임과 유투브와 매우 친하고 공부와 친하지 않으며 공부할 생각은 있으나 실행에 옮기지 않는 평범한 아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교 가서 열심히 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반고에서 학종으로 최상위권대학을 가는 것이 가장 제겐 의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잘하고 영재성이 있다면 미리 준비해서영재고나 과학고를 가는 것이 그나마 아이들이 행복하면서 입시지옥을 덜 겪을 수 있는 길이지만 대부분 아이들은 그렇지 않기에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이름있는 대학을 갈 수 있는지... 초등학교 엄마들이라면 미리미리 준비하고 생각해야할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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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입시가 명문대 입학을 결정한다 입시도 방법이 있다는 것. 이제는 누구나 아는 이야기가 된 것 같아요. 바뀌는 입시 제도에 발빠르게 움직이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체계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더 수월하게 준비하고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은 고등학교부터 입시 전쟁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그만큼 이왕이면 아이가 가보면 좋을 학교를 선택해서 고등학교 때부터 준비한다면 더 좋다는 것쯤은 많은 학부모님들도 아시는 문제인데 이왕이면 발 빠르게 대처하면서 남의 말이 아닌, 떠도는 정보가 아닌 제대로 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는 책 고교 입시가 명문대 입학을 결정한다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전형 방법도 대학마다 제각각이니 아이 스스로 복잡다단한 방식을 스스로 파악하고 대응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전공하고 싶은 분야를 찾고 그에 맞는 학교를 찾는 방식으로 가야 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요. 실질적으로 알토란 같은 정보를 찾는 것도 쉽지만은 않죠. 대입을 준비하는 과정의 책들은 많이 봤는데 고등학교도 준비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볼 때, 그만큼 고등학교도 선택지가 많아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고등학교때부터 원하는 학교를 찾아보면서 고등학교부터 입시 준비를 하는 습관을 들여본다면 자신이 집중해야 되는 것이 무언지 파악하는 능력도 생길 것 같아요. 1장에서는 아이의 유형을 살펴보면서 어떤 결합을 해주어야하는지등 아이들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을 해준답니다.
다중지능의 구성 요소와 입시 대비법 등 어떤 생기부를 써야 좋은 생기부인지 항목별로 알려준답니다. 중간중간 포인트로 정보들을 담아준 곳에서는 어느 고등학교가 유리한지 선택 가이드라인들과 사례들을 제시해준답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적성대로 유리한 학교와 생기부로 관리해야 할 목록들을 정리해주었기 때문에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학원을 선택하는 방법, 어떤 학원이 아이와 맞을지도 많이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어떤 책을 보든 우리집 환경과 아이의 유형을 파악하면서 정보를 추리면서 봐야지 이득을 얻는 게 아닐까 싶네요. 그만큼 현재의 위치에서 준비해야 할 것들은 각 가정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책 안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과 포인트는 읽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겠죠. 입시와 관련된 정보들을 담다 보니 특성화고등학교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고 있어요. 대학 입시까지 바라보는 학부모님들은 요긴한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봐야겠죠.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직업이 있지만 우리는 아는 직업만 알고 산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더 넓은 범위까지 보기 위해서 미래 직업에 대한 것 항상 눈여겨 봐두어야 할 것 같아요. 보안 분야는 아무래도 사이버보안등의 문제로 앞으로 계속 중요해질 것이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앞으로도 계속 눈여겨 볼 만한 분야인 것 같아요. 이런 분야의 직업군들은 아이의 적성에도 맞아야 하기 때문에 무조건 시킬 수는 없는 문제겠죠. 이런 분야들은 이공계열이기 때문에 걱정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융합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두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꿈을 펼치면서 도전만 하기에는 어쩌면 어릴수도 있고 따라주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부모와 교류가 우선시 되어야지 아이와 함께 진로를 찾아가게 되지 않나 싶어요. 그만큼 온 가족이 합심해야 진로와 진학도 해나가기 수월할 것 같아요. 책에서 본 정보들을 조합해서 아이에게 맞는 길을 찾아주는 게 부모의 역할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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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고교입시를 초등학교부터 준비한다고 하죠. 초등학교때 학습을 잘 한 아이가 중학교때 공부를 잘하고, 그게 고등학교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아이가 어릴때 일찍 읽어보면 더 좋은 책 고교 입시가 명문대 입학을 결정한다 책을 준비하고. 읽어보았어요.
명문대 입학을 결정 하는 건 고등학교 성적이 아니라고해요. 바로 고교 입시가 명문대 입학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들어가는 말에서 제목에서 멈추게 되었어요. 서성한은 왜 면접이 없을까? 질문이 눈에 띄이는데요. 바로 이 책에서는 아주 현실적인 정보를 읽으며 얻을 수 있겠어요.
저는 책의 목차를 항상 먼저 살펴 보는데요. 정말 알찬 내용들로 책이 꾸며져 있어요. 파트1은 입시결과를 좌우하는 결정적지표, 내 아이의 유형 파트2는 아이의 적성에 따른 학생부종합전형 전격 준비 요령 파트3은 피할 수 없는 사교육, 좋은 학원은 따로있다. 파트4는 맞춤형 전략이 필요한 현재 입시 트렌드에 주목하라 파트5는 급변하는 입시환경,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까 파트6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학부모가 알아야 할 입시정보 파트7은 아이 스스로 준비하는 영재고, 과학고, 외고, 국제고 입시대비법 파트8은 아이 스스로 준비하는 전국권 자사고 학별 입시 대비법
대한민국 입시는 머리와 상관없다고 해요. 물론 머리가 좋아서 학업성적이 좋으면 좋겠지만 누가 더 많이 알고 일찍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강남, 목동, 대치동하면 우리나라에서 교육열이 높은 지역으로 꼽을 수 있는데요. 목동맘들의 교육관, 강남맘들의 교육관 등으로 나누어 상세히 나와있어요. 타지역 맘들이 궁금해할 목동, 강남, 대치동의 교육관을 들어볼 수 있답니다.
내 학창시절때를 생각해보면 특히 시험기간에 잠좀 실컷 잤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한적이 있었는데요, 공부하는 학생들의 마음까지 읽어주는 책이에요. 결과적으로 아이의 잠은 충분히 확보해주어야 한다는내용이에요.
연간 500여 명의 학생 개인 컨설팅을 해주고, 연인원 5천 명 이상의 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 초중고 입시 컨설팅 전문가의 입시 플랜에 따라 내 아이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세워볼 수 있겠어요. 책을 옆에두고 자주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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