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삶이 화려하진 않지만 소소한 일상의 진솔한행복이 느껴지는책 책장은 술술 잘 넘어가서 가볍게 읽었는데 육아와일의 병행에 최근 많이지친 내게 미소짓게하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오래도록 느껴지네요.너무 빠르지않아도 경쟁사회에 지치지 않아도 충분히 일상속에 행복을 찾을수 있다고 내게 말해주는것 같았습니다 저자의 첫 책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전혀 꾸미지않
글쓴이의 삶이 화려하진 않지만 소소한 일상의 진솔한행복이 느껴지는책 책장은 술술 잘 넘어가서 가볍게 읽었는데 육아와일의 병행에 최근 많이지친 내게 미소짓게하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오래도록 느껴지네요.너무 빠르지않아도 경쟁사회에 지치지 않아도 충분히 일상속에 행복을 찾을수 있다고 내게 말해주는것 같았습니다 저자의 첫 책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전혀 꾸미지않은 날것 그대로의 풋풋함이 살아있는 책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