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영혼은 지혜롭고 신비롭기도 하지만,이기심에 불타고어리석은 양가감정을 지니고 있는 설정이 이체롭다.이것은 얼핏 현실과는 다른 판타지 같기도 하지만,조금만 세심히 들여다보면,현실과도 소름끼치게 닮아있다.결국은 이걸 좋은 방향으로 어떻게 컨트롤 할 것인가,대한 어려운 질문을 내내 던진다. |
|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지고 있습니다. 다음권이 확실하게 기대됩니다. 한권씩 사서 모으면서 읽고 있는데 수집하기 좋은 만화책중 하나입니다. 애니메이션도 함께 보면서 읽으면 더 집중하게 되고 보기에도 좋습니다. 다음권이 기대 됩니다. 빠른 정발 기대하면서 보는데 어느 순간 발행 속도가 늦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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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나라 9권. 갈수록...뭔가 보는 독자가 피폐해지는 작품이 이런게 아닐까 싶다. 과연 이 이야기의 끝에 해피엔딩이 기다리고 있을까? 아니면 가능이나 할까...싶다. 포스는 도대체 어떻게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처음에는 그림체가 맘에 들어서 보게 된 만화책인데 이렇게나 시리어스한 이야기에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가 될 줄은 몰랐다. 10권에서는 제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