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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작가님의 사상 최강의 보안관 12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2권은 슐츠에서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에바 슐츠와 리히터 슐츠의 이야기가 초반부터 결말까지 눈에 밟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디스가 시온을 보호하며 주디스와 시온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게 됩니다. 특히 주디의 인간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것 같다고 느꼈급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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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직 결말까지 5권이나 남아있어서 반갑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쟁이S 작가님의 책은 몇권 읽었는데 순식간에 잘 읽히는 소설들인 것 같아요. 요즘에 판타지들을 몇몇 작품을 골라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재미없는 것들은 읽다가도 금방 손을 놓게 되는데 12권까지 읽었는데도 손놓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걸 보면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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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보안관 12권입니다. 전작에서는 판타지물을 쓰시거나 현대 판타지나 아포칼립스 후의 세계관을 무대로 쓰는 그런 이야기를 보여주셨는데 이번에는 사이버 펑크 장르의 글을 써주고 있는 작가님입니다. 전작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이작품도 기대하고 뛰어 들게 되었는데요. 역시나 믿고 보는 작가님답게 재미있습니다. 특히 풀어내는 이야기들이 상당히 무겁기도 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