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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 작가의 사상 최강의 보안관 시리즈는 국민을 수호해야 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보안관이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마인드로 흥신소를 개업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나오게 되는 SF 소설로, 수많은 웹 소설이 양산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SF 어워드 웹 소설 대상이라는 영예를 통하여) 재미와 작품성 모두를 어느 정도 검증을 받은 작품이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상 최강의 보안관 시리즈의 주인공인 알렌 스트라우스는 그의 몸 전부가 인간 병기라고 보아도 무방할 만큼 강력한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일당백의 캐릭터로서 자신이 가진 힘만으로 이미 거리의 무법자나 다름없는 인물인 데다가, 직무 중에 일어난 일이기만 하다면 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어떠한 범법 행위에 대해서도 죄를 묻지 않는다는 (보안관으로서의) 면책 특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 그야말로 세계관 내 최강의 인물이라는 타이틀이 결코 무색하지 않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는데요. 다만, 이렇게나 막강한 힘과 권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그 자신의 무분별한 경제관념으로 인하여 하루아침에 길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봉착하게 되면서 앞서 언급한 사상 최강의 보안관의 투잡이 시작된다는 것이 이 작품의 기본 골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사상 최강의 보안관 10권에서는 알렉시아와 관련한 라이언 레이블 케이스가 마무리가 되는 한편으로, 그 과정에서 아주 놀라운 사실 하나가 드러나게 되는 과정이 나오게 되는데, 이후의 내용들에서는 과연 어떠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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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 작가님의 사상 최강의 보안관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0권에서는 거대 세력들의 반목이 두드러지고, 이에 따라 엘리시움이 더 큰 분쟁에 휩쌓입니다. 특히 리빌리온의 공세가 강해지며 점점 파국을 향해 갑니다. 특히 교황의 정체가 공개되기도 합니다. 점점 더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지고 긴장감이 높아져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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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과 사건들을 잘 엮어놓았다는 점이 좋았다. 물론 모든 사건이 다 엮이는 건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이야기 방식이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 소설을 하나의 덩어리로 보면 그런 부분이 더 괜찮다고 할 수도 있기는 있으니까. 아직 중반이라서 그런가 설정도 괜찮게 유지되고 있고 적절한 사건들도 열심히 일어나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 앞으로 많이 남아서 기쁘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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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보안관 10권입니다. 한국 판타지 장르 소설책은 중학생 때 이후로는 보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몇년전에 이북리더기를 얻고 난 뒤부터 다시 판타지 소설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재미있는 작품들을 찾는 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작품은 글쟁이s작가님의 이름을 보고 고르게 된 작품입니다. 작품자체의 평가도 매우 좋기도 했고 말이지요. 한참 보고 있는중인데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볻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