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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 작가님의 사상 최강의 보안관 0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8권에서는 다이애나가 본격적인 보스로 역할합니다. 옛날부터 SF영화나 소설에서 주된 소재로 쓰여왔듯 휴머노이드가 인류에 저항하는 대형 세력으로 성장하고, 인간이 그들에게 대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8권에서 알렌의 전투력이 섬세하게 묘사됩니다. 전투씬이 무척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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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글쟁이S 작가님이 쓰신 다른 소설들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소설이었던 것 같네요. 사상최강의 보안관을 보는 중인데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이나 사상 최강의 매니저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8권이나 됐는데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몇권이 완결권인가 하고 봤는데 17권! 탄탄한 설정에 내용도 생각할거 많은데 재밌어요. 대중적인 취향의 소설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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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보안관 8권입니다. 사상 최강의 매니저와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그리고 나는 나를 위해 살겠다를 쓰신 글쟁이 S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이작가님의 작품은 몇개 되지는 않지만 모든 작품이 평가가 좋더라구요. 저도 읽은 건 그 중일부이지만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고 필력이 좋으신 작가님이라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이작품도 믿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절반정도 왔는데 상당히 철학적인 면도 있는 것 같고 꽤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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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 작가의 사상 최강의 보안관 시리즈는 국민을 수호해야 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보안관이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마인드로 흥신소를 개업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나오게 되는 SF 소설로, 수많은 웹 소설이 양산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SF 어워드 웹 소설 대상이라는 영예를 통하여) 재미와 작품성 모두를 어느 정도 검증을 받은 작품이라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상 최강의 보안관 시리즈의 주인공인 알렌 스트라우스는 그의 몸 전부가 인간 병기라고 보아도 무방할 만큼 강력한 파워를 보유하고 있는 일당백의 캐릭터로서 자신이 가진 힘만으로 이미 거리의 무법자나 다름없는 인물인 데다가, 직무 중에 일어난 일이기만 하다면 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어떠한 범법 행위에 대해서도 죄를 묻지 않는다는 (보안관으로서의) 면책 특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 그야말로 세계관 내 최강의 인물이라는 타이틀이 결코 무색하지 않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는데요. 다만, 이렇게나 막강한 힘과 권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그 자신의 무분별한 경제관념으로 인하여 하루아침에 길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봉착하게 되면서 앞서 언급한 사상 최강의 보안관의 투잡이 시작된다는 것이 이 작품의 기본 골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사상 최강의 보안관 8권은 극을 이끌었던 한 인물의 퇴장과 더불어 벤데타 과정에서 실권을 움켜진 주디스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