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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보안관 3권의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알렌 스트라우스가 마피아간의 경쟁에 휘말려 본인의 전투력을 본격적으로 자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나 개차반으로 사는지도 드러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호감도가 급상승하는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완결까지 모두 읽은 후에 앞부분을 재탕하니 이 내용은 죄다 알렌의 캐릭터 디자인을 확고하게 하는 과정인 것 처럼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연재처에서 재밌게 읽어서 단행본으로도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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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와 디아스포라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또 새롭게 주목되는 다이애나와 3010이란 캐릭터도 설정이 매력적이네요. 로봇과 인간의 차이, 공통점 그리고 진정한 인간성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사이버펑크 세계관에서는 흔히 진짜 사람, 진짜 동물, 진짜 노래 등 희귀하고도 전통적인 것을 숭상하는 풍토가 존재하죠. 이 책에서도 레드 라인이 새로운 무대로 등장하면서 그러한 가치관을 놓고 계급사이의 충돌이 전개됩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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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S 작가의 사상 최강의 보안관 시리즈는 국민을 수호해야 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보안관이 일종의 흥신소 같은 것을 운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SF 소설로, SF 어워드 웹소설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사상 최강의 보안관 시리즈의 주인공인 알렌 스트라우스는 인간 병기라는 말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강력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데다가, 직무 중에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면 그로 인하여 발생하게 되는 어떠한 범법 행위에 대해서도 죄를 묻지 않는다는 면책 특권을 지니고 있는 그야말로 언터처블한 인물로 나오게 됩니다. 다만 이렇듯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음에도 그 자신의 부족한 경제 관념으로 인하여 하루 아침에 길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봉착하게 되자, 연방 보안관이라는 자신의 지위를 활용하여 흥신소를 운영하기로 결정하게 되면서 그 이야기가 시작되게 됩니다. 사상 최강의 보완관 3권에서는 의뢰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마피아 간의 정쟁에 휘말리게 된 알렌 스트라우스의 이야기로 꾸며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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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휴머로이드가 안드로이드가 될 수 있는 가상의 세계 속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보안관 이야기입니다. 보안관 보다는 sf 적 세계속에 살고있는 인물들의 사건 하나하나를 조명하며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일상적이면서도 판타지가 가미된 느낌이고 블랙유머도 좀 들어갑니다. 작가님 특유의 개그도 종종 나오는데 너무 잘 맞아서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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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보안관 3권입니다. 이북리더기를 얻고 난 뒤로부터 폭발적으로 이북을 보는 비중이 늘어났는데 그 중에서 압도적인 분량을 차지하는 건 판타지 장르입니다. 예전엔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세상이 좋아졌다 싶더군요. 어쨌든 오랫동안 안보다보니 재미있는 작품 찾는 것도 일이더군요. 그러다가 발견한 게 이작품입니다. 이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해서 보고 있는데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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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물 저는 재미있더라고요. 시리즈라기보다는 사상 최강의 가 붙는 일련의 작품들 말이에요. 사상 최강의 매니저도 잘 읽었는데 보안관도 재미있습니다. 보안관하면 경찰관이랑은 굉장히 다른 이미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왜 낯설은 단어인 보안관을 붙였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는데 확실히 다른 카테고리라서 납득이 잘 갔습니다. 각 인물들이나 설정이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