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 이미 집에 있는데 또 샀어요 엄마가 이 책 좋다고 사달라고해서 근데 엄청 두꺼워요 하루에 한장씩 읽어도 좋을듯 아침마다 차마시면서. 우리집은 엄마가 그러는 편. 그러라고 만든 책 같아요. 사실 이상적인 얘기지 아침에 누가 책을 읽겠어요 씻고 준비하기 바쁘지 더군다나 이 책은 엄청 두껍고 무거워서 아침에 펴기는 부담될듯 하지만 내용이 어려운거에 비해 쉬운듯하게 문
채근담 이미 집에 있는데 또 샀어요 엄마가 이 책 좋다고 사달라고해서 근데 엄청 두꺼워요 하루에 한장씩 읽어도 좋을듯 아침마다 차마시면서. 우리집은 엄마가 그러는 편. 그러라고 만든 책 같아요. 사실 이상적인 얘기지 아침에 누가 책을 읽겠어요 씻고 준비하기 바쁘지 더군다나 이 책은 엄청 두껍고 무거워서 아침에 펴기는 부담될듯 하지만 내용이 어려운거에 비해 쉬운듯하게 문장이 군더더기없이 하루에 가볍게 하루치씩 보기 좋게 구성,편집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