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개월부터 시작했어요. 수는 10이상 셀 줄 알지만 구체적인 의미를 잘 모를까 싶어서 엄마표로 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아이 어린이집에 갈 시간에 만들어놓고, 함께 앉아서 하면 캐릭터들이 예쁜지 집중도 잘하고 더 하자고 요구하기도 해요. 혼자 찾아와서 이거 하고싶다고 말하기도 하구요.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수를 가르쳐 줄 수 있어서 좋아요. 앞으로도 시리즈를 사서 함께할 예정입니다 :).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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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공부하는데 유익하네요. 다양한 활동들로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숫자를 쓰는 대신 스티커를 붙이도록 되어있어서 더 재미있어 합니다. 활동지 뜯어내기나 플립 붙이기 등을 아이에게 직접 하라고 시켰더니 소근육도 많이 사용하기 되어 더 좋아요. 세트 구성이 더 저렴한데 아이의 선호도를 알라보려고 낱권으로 구매했어요. 이번엔 세트로 다시 구매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