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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도 봤지만,, 역시 시원하게 읽히지는 않아서 번역서도 구입. 역시 원예하면 일본이다는 생각이 든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요즘 농업이 유행 하면서 번역서가 나오기도 하고 한국에서 발행된 기존서적을 재발행하기도 했지만,, 정말 몇년 전만해도 원예나 식물에 관련된 책은 이미 절판되었고, 중고로 구입해도 진부한 이론서였을 뿐이었다, 그러다보니 일본서적에 눈을 돌릴 수 밖에,,, 정말 그 나라 특유의 정서답게 아기자기하고 고난이도의 기술. 배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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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간결하고 쪽수에 비해 사진과 그림으로 쉽고 자세하게 과수재배 방법을 알려 줍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지치기 방법도 나와 있구요 심는법 그리고 계절별 비료와 기타 등등.... 유익한 정보가 한가득 들어 있습니다 집에 1권 정도는 소장하고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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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시골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과일을 직접 재배하고 싶어하셔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심는 방법부터 열매를 수확하기까지 다양한 자료가 있어서 마음에 들어하셨고,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현재 복숭아, 포도, 살구, 자두 등 여러 과일을 직접 키우고 있습니다. 올해 즈음엔 맛있고 건강한 과일들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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