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를 할 때 그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양념인 페스토와 소스를 만드는 법이 다양하고 자세히 실려있고 또 이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요리 레시피들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 활용도가 좋은 것 같다. 또한 요리에 다양한 풍미를 주는 각종 채소와 허브 오일 만드는 법이 실려있어 보다 고급스러운 요리에 응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마지막으로 피클의 종류도 다양해서 계절마다 제철에 나오는 재료들로 피클을 담가보면 재밌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알고 싶었던 내용들이 많아 만족스러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