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 매니아라면 필히 봐야할 만화인 용랑전 !!!! 용랑전 1부와 2부가 끝나서 새로운 시즌인 3부인 왕패입국편을 구매하였다 삼국지를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만화안에서 삼국지 인물들이 등장하는것만 봐도 너무나 흥미롭다고 할수 있다 물론 삼국정사나 삼국연의의 내용대로 가지 않으나 그것 역시 또다른 삼국지를 보는 재미가 아닐까 싶다 ㅎㅎㅎㅎㅎㅎ 삼국지 매니라아라면 재미와 역사, 새로운 인물관계등 재미있는 요소가 너무 많은 용랑전을 소장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
|
와 3부가 또 이렇게 확장된 얘기로 재밌게 진행될 줄이야...작가의 생각이 정말 재미있네요. 이번에 구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서판도 있으면 구매 같이 하고싶은데 없겠죠?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점점 현대시대로 만드려고 하는데 가능할지 궁금하네료 아무튼 이번 시리즈도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재밌어요..후회안하십니다 이번 시리즈는 다 모아야 겠어요 진정으로 ㅋㅋ |
|
용랑전. 아마 정식 발행이 시작된지 꽤 된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발행되고 있다. 처음에는 진짜 재미있게 읽었는데 사실 2부부터는 조금씩 지루해지더니 3부에서는 지루함이 더 커지고 있는 것 같다 ㅠㅠ 그래도 그동안 구입했던 정(?)이 있고 해서 계속해서 구입을 하고 있는 중이다. 처음에는 삼국지에 바탕으로 해서 내용이 전개되는 것 같더니 지금은 아예 삼국지와 관련이 전혀 없는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그래도 앞으로도 발행되면 꾸준히 구입을 할 것 같은 작품이다. |
|
용의 무녀가 아랍인이고 파황 사마의랑 관계 그리고 그녀의 역활까지 밝혀 진다 그리고 여기에 묭의 무녀을 노리는 무리까지 나타나서 시로와 한판 붙게 되는데 사람의 피를 빨면 그 사람의 능력을 얻게 되는 이빨도 좀 튀어 나와 있고 얼굴에는 또 십자가가 그려져 있지 않나 별에 별 기술을 다쓴다 또 시로는 어떠한가 전생의 사람을 불러와서 그사람의 능력을 쓰는 것까지 가니 이해 안되는 건 아니지만 좀 당황스럽다고 해야 하나 근데 못읽을 정도는 아니다 좀더 두고 봐야 할듯 |
|
용랑전 왕패입국편 3권이 나왔다. 시로가 다시 한번 신야에 돌아오면서, 서방에서 온 소녀를 만난다. 그녀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 서방에서 쫓긴 상태이다. 시로는 그녀를 도와 서방에서 온 자들을 물리치려 하지만 상대편이 훨씬 강하다. 그들은 시로가 알지 못하는 힘을 바탕으로 그를 몰아세우고 있다. 결국 시로는 자신이 갖고 있던 파황의 힘을 이끌어내는데.... 과연 시로는 무사히 그녀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점점 이상해져가는 용랑전이다. |
|
이제는 의리로 구매중인 만화책 시작을 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