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이북(?)이 맥심 9월호다. 그냥 살 거 다 사서 마땅히 채울 게 없어서 마지막은 맥심 2개로 끝을 냈다. 아쉬운 건 온라인 서점들의 태도다. 회사들의 이해관계는 둘째치고 갈라서려면 회사끼리 협상을 했어야했다. 예를 들면 독자들이 선택하는 회사로 이북을 전부 넘겨주는 작업을 해야했다. 알라딘이 좋다는 쪽은 알라딘쪽으로 데이터를 다 몰아주고 예스가 좋다는 쪽은 예스로 다 몰아주고 물론 회사들은 그러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통합을 계속 해야하는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싫어도 저 작업을 해야했다. 그렇지 않은 건 소비자 기만이다. 소비자가 책을 보호한답시고 다 다운 받아 놓고 영원히 안지워야겠다는 말을 하게 하는 게 정녕 잘 하는 것일까 묻고 싶다. 통합을 깨지 말았어야했고 깼으면 고객의 편의를 최대한 봐줘야했다. 통합은 깨고 편의는 안 봐주고 정말 최악이다. 그나마 완전 최악을 벗어난 건 반디앤루니스 데이터를 알라딘으로이관해주기로 했다는 것이다. 기왕할거면 마지막 편의마저도 봐줬으면 좋았을 것을. 아무튼 아쉬운 가운데 일단 이북 통합서비스 마지막 구매 이북이다. |
|
- 보기에 나온 한국 영화가 모르지도 않고 거의 다 봤지만 이 정도 TMI까지 알 순 없지. 극 중 배우가 어떤 라면을 먹는지 어떤 자동차를 타는지 알 수 없으니까. 잠깐 여기서 이 배역이 담배를 피웠었나? 영화 하나하나 세세하게 기억해야 알 수 있다. - 수소전기차 오너의 인터뷰가 흥미롭다. 실 사용기가 솔직해서 좋았다. 보조금과 서울은 수소 충전 무료라는 사실이 구매욕을 자극한다. 수소충전소가 별로 없다는 건 큰 걸림돌이지만. |
|
종이 책으로만 보다 E-BOOK으로 보고 있네요.... 군대 시절부터 읽어서 그런지 지금까지 읽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주로 읽는데 시간도 빨리가고 유익한 내용도 많고 늘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호는 <손가락질 한 방으로 마을 주민을 몰살시키고, 하와이를 미사일 바다로 만든 세계 타노스 총집합> <트럼프...와는 절대 아무 관련 없는 미국 대통령 구하는 게임.《미스터 프레지던트!》> 부분이 흥미롭고 재밌네요... 가끔 붕뜨는 시간이 많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맥심 2019년 9월호입니다. 사실 저는 맥심이라는 잡지는 말로만 들었던 잡지입니다. 제일 먼저 이런 잡지가 있구나하고 알게 되었던 건 군대 있을때였던 것 같네요. 군대에서는 이 잡지가 반입금지였기 때문에 몰래 들여오는 사람이 있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 입에서 많이 오르내리니까 알게 된 거죠. 그리고 한참후에야 이렇게 제대로 보게 되네요. 막상 읽어보면 그냥 재미있는 내용이 많은 잡지입니다. 이렇게 이북으로 나와주니까 보기도 좋고 좋네요. |
|
맥심은 대한민국 군인에게 커피보다 역시 남성잡지이죠 저역시 군대에서 맥심을 보았고 지금까지도 커피보다는 국내 최고의 남성지로 알고 생개하고 있습니다 요즘 가끔 수위가 낮아지는(?) 듯도 하지만 초대박 표지를 갱신해 소장할수 밖에 없게 만드는 편이 있네요 표지말고도 알찬 내용들로 구입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지만ㅎㅎ 전권 소장하지는 못해도 이북으로도 나와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내용 많이 실려서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
|
심야 상품권 사용 제한이 붙으면서 부득이하게 구매를 하게 된 잡지였는데.. 막상 구매하고 나서 보니 종이 잡지가 아닌 이렇게 전자책 형식의 잡지를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9월호 맥심 표지를 장식한 '그녀'에 대해 평소부터 조금 관심이 있었던 터라 이걸 구매하였고, 잡지 내에서는 GAME 파트에 나오는 5개의 주제가 나름 흥미를 끌었달까. (하지만 메인은 잡지 후반에 나오는 다양한 연애 관련 기사들이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