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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배우는 인터프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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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프리터 관련되어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읽어보는거 같다.책의 제목은만들면서 배우는 인터프리터이지만 만들어가는 과정을 같이 따라가는 식은 아니고 이미 만들어놓은 인터프리터에 대해서 각 챕터별로 설명을 해놓은 구성인거 같다. 그러다보니 각 챕터별 연관성이 좀 약하다 볼 수 있다. 만들면서 따라가는 식으로 생각하고 책을 읽어가다가는 이게 무슨얘기인가 갸우뚱 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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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프리터 관련되어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읽어보는거 같다.


책의 제목은

만들면서 배우는 인터프리터이지만 

만들어가는 과정을 같이 따라가는 식은 아니고 

이미 만들어놓은 인터프리터에 대해서 

각 챕터별로 설명을 해놓은 구성인거 같다. 


그러다보니 

각 챕터별 연관성이 좀 약하다 볼 수 있다. 

만들면서 따라가는 식으로 생각하고 책을 읽어가다가는 

이게 무슨얘기인가 갸우뚱 할 수도 있다. 


또한 인터프리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면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안갈수도 있다. 


책의 구성은 인터프리터에 대해서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상황에서

만들어놓은 인터프리터를 가지고 각 챕터별로 

이런 구성은 이런 규칙으로 해서 이렇게 구성했다 

라는 구성의 설명으로 이해가 된다. 


해당 인터프리터 소스 자체가 분량이 적은 편이라 

책을 참고하면서 같이 공부한다면 인터프리터를 공부하는데

괜찮을거 같다. 


j***o 2012.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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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화를 위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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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세상도 점점 복잡해 지고 있다.초창기 라인을 연결해서 원하는 값을 얻기 시작해서 기계어 - 어셈블리 - C - 동적언어 SQL 등을 거치면서 더이상 복잡해질수 없을 지경일때 추상화 단계가 하나씩 위로 레이어드되었다.자바..자바가 십년넘게 왕좌를 빼앗기지 않고 있는 지금 .. 2가지 생각이 드는데자바도 2005년을 기점으로 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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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점점 복잡해지고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세상도 점점 복잡해 지고 있다.

초창기 라인을 연결해서 원하는 값을 얻기 시작해서 기계어 - 어셈블리 - C - 동적언어 SQL 등을 

거치면서 더이상 복잡해질수 없을 지경일때 추상화 단계가 하나씩 위로 레이어드되었다.


자바..

자바가 십년넘게 왕좌를 빼앗기지 않고 있는 지금 .. 2가지 생각이 드는데

자바도 2005년을 기점으로 더이상 자바로 복잡해지는 개발을 감당할수없기에 

자바를 한단계 더 추상화한 언어가 2010년쯤에는 대세가 될것 처럼 말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 보면 자바가 아직까지도 킹왕짱이네?

과연 그 주기가 더 길어진것일까? 

소프트웨어 세상이 더이상 간소화할수 될수 없는 한계에 다다른것일까? 


동적언어

동적언어는 확실히 겉보기에는 단순하다. 자바로 100줄이면 되는거 동적언어는 10줄내로 되거든

진짜 개발하는데 단순해진것일까? 그건 CASE BY CASE 이다.


자 이제 위에서 말한 CASE BY CASE에 맞춰서 

어떤 경우에는 확실히 추상층을 높이 쌓는것이 엄청 유리한경우가 많이있는것을 우리는 보아왔다.(SQL 이 대표적)

보았으니 만들어야한다. 

어떻게?


이 책을 보라!!


w****h 201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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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프리터를 만드는 빠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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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을 전공한 학생이라면, 대학교시절 내에 가져보는 만들어보고 싶은 로망이 있을 것이다.사람마다 다르지만 주로 운영체제와 컴파일러를 꼽는다.문제는 둘 다 만들기가 굉장히 힘들다.   간단히 만들어보려고 해도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서 컴파일러는 아니지만, 쉽게 시도해본다는 측면에서 이 책이 나온 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인터프리터 소스(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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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을 전공한 학생이라면, 대학교시절 내에 가져보는 만들어보고 싶은 로망이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주로 운영체제와 컴파일러를 꼽는다.

문제는 둘 다 만들기가 굉장히 힘들다.   간단히 만들어보려고 해도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서 컴파일러는 아니지만, 쉽게 시도해본다는 측면에서 이 책이 나온 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인터프리터 소스(BBI)가 생각보다 분량이 적고, C를 이전에 공부하였다면,  쉽게 시도할 수 있다.( 물론 STL의 stack이 나와서 STL 공부해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부록으로 설명하고 있는 정도만 이해해도 이책의 소스를 이해하는데에 전혀 문제가 없다.)


  책의 아쉬운점은 Step by Step이 아니라는 점이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인터프리터에 필요한 요소들을 먼저 챕터로 세분화하여 간략히 설명하고, 마지막에 소스 부록(완성체)이 실리는 구성이라서 맨땅에서 하나씩 추가하는 식으로 공부하는 성취감(?)을 얻을 수 없다.  소스코드(완성체)를 먼저 돌려보고, 궁금한 챕터나 관련 챕터를 찾아서  챕터별 예제나 소스를 분석하는 것이 제격에 맞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책은 가이딩(guiding)이 필요해서 나온 책인 것 같은데 뭔가 가이딩이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분석을 하려면, 구성 요소에 대해서 배경지식이 되는 것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 책은 얇은게 장점... 따라서 사전에 인터프리터에 대한 어느정도 배경 지식이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집요하게 조모조목 짚고 넘어가지 않는다면,  설명이 짧아서 자칫 이해가 안될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의 진가는 넘사벽이라고 생각되었던 것에 대한 통념을 깼다는 점에서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건 컴파일러가 아니다.  그래서 쉽다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인터프리터도 만들기가 쉬운 것이 아니다. )


  정리하자면, 번역 상태 좋으나, 번역 용어에 대해서는 약간 아쉬움이 남고, 인터프리터가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궁금한데, 너무 어려울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ps. 원제는 "명쾌 시리즈"인데 번역하면서 만들면서 배우는 이라고 된것 같다.

약간 어감이 다를 수 있지만, 단계별로 A만들고 A+ 하는 방식의 내용 전개는 아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z 201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