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키 선배 즉 부장의 횡령? 으로 인한 서예부의 위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유키 선배 덕분에 여러 히로인들의 메이드복을 볼 수 있었던 건 아주 좋았습니다. 케이키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힘들겠지만 제 3자 입장에서는 부러운 위치에 서 있네요. 이번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사유키와 케이키의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은 상황에서 서예부를 존속시키기 위한 케이키와 변태소녀 3인방의 사투(?)가 즐겁게 그려진다. 6권에서 케이키의 발언에서 예상되던 그대로의 전개가 이어졌는데, 학생회를 도우면서 자신도 모르게 레벨업 한 케이키의 모습은 솔직히 좀 놀라웠다. 그나저나 이번 권 표지였던 아이리는 비중을 문화제에 거의 다 뺏겨버린 느낌이더라. 어쨌든 서예부는 큰 위기를 넘겼지만 마지막 순간 다음 권의 표지가 확정된 인물이 핵폭탄을 터뜨리며 케이키의 "지옥도스러운 하렘" 이 더욱 확장되는 것이 사실상 확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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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자자한 신감각 변태가 샘솟는 러브 코미디! 학생회의 명령에 따라 사적으로 써버린 부비를 다 같이 벌게 된 서예부. 그리고 그런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난 사유키 선배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한 끝에 선배를 울리고 말았다……. 사유키 선배의 알바 실패로 생긴 부족분을 문화제 노점으로 메워야 해! “돈을 위해 모두가 섹시한 메이드복을 입어줬으면 좋겠어!” 갑작스럽게 메이드 카페를 열게 된 우리는 메이드복을 제작하고 메뉴를 개발하는 등 각자 준비에 착수하게 되었다. 괜찮아, 우리라면 분명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야! 간신히 당일을 맞이한 우리였지만…… 과연 어떻게 될까? 궁금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