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지 평범하지 않은 집안에서 자라온 캐릭터가 아닌가 싶었던 히이라기 선생님의 가정사가 밝혀지는 권이자 미연시를 예로 든다면 중요 분기점에 들어선 권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권이었다 정리할 수 있겠다. 특히 작중 후반에 히이라기 모친과 남주가 보여준 일련의 행동은 이번 권의 백미라 볼 수 있었고.. 참고로 이번 권 안에 삽입된 삽화는 정말 대단했던 것이 이 작품의 공식 일러집이나 이 일러작가의 개인 아트웍이 나온다면 무조건 사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들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