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shiya Wakabayashi 작가님의 심심한 칠드런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2권까지보면서 다양한 아이들이 나오고 각자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어서 재미있게보았습니다. 남캐들이랑 여캐들이 다 서로 다른생각하느라 엇갈리는게 은근한 개그포인트였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정신이 없긴하지만 각각 에피소드보는 재미가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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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 작품을 인터넷에서 단편으로 보고 있었는데요,, 취향에 맞아서 참 좋아 했던 기억이 납네요.ㅎㅎ 그 작품들이 인정을 받아서 정식으로 만화책 연재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네요.ㅋ 어느 고등학교를 무대로 여러명의 주인공들이 여러가지 사랑을 보여주는 옴니버스식 네컷 만화네요..달달하고 답답하고 오해하고 설레임이 난무하는 재미있는 고교 러브 코미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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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권은 스캔을 좀 좋게해줬는지 용량이 100메가가 넘게 나간다. 좋다. 실연당한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인연이 위태위태 해졌던 커플들에게는 다시 더 뜨겁게 사랑할수있는 과정을 애가 탈정도로 밀고 당기던 사람들에게는 결국에는 이어짐이 나왔다. 다 잘된것같다. 짚신도 제짝이 있다고 뭔가 누구랑 이어질까 하고 궁금했던 인물들도 결국에는 본인의 짝을 만나서 잘된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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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맨 처음 메인으로 시작했던 커플이 너무 말도 안 될 정도로 늘어지고 반복되는 전개로 등장할 때마다 아쉬움이 늘어났던 작품이었습니다. 무한 엇갈림이 이어져도 그 속에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어요. 나름 대망의 마지막 권이기에 모든 커플이 한 화씩 등장하며 각자의 이야기에 마무리를 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