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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32권 / 타카하시 루미코 글, 그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책입니다. 어느덧 32권까지 왔네요. 작가는 이리 여러 만화를 통해 본인의 스타일로 유명한 사람이고 만화 역시 유령과 영매를 소재로 한 일상 개그물에 가깝습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코믹 만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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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메 는 신사의 무녀일도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학교에서는 교복 신사 에서는 무녀복을 입고 있습니다.파마의 화살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파마의 화살은 전작인 이누야샤 에서도 키쿄우가 사용하는 파마의 화살이 있지만 전작과 다르게 이 작품은 가벼운 코미디가 있기 때문이 아야메 가 만들고 있는 파마의 화살은 행사가 인연용으로 만든다거나 신사의 홍보와 기념품 목적으로 만들고 있는 파마의 화살도 있는듯 한데요.아야메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도 자기 마음을 고백하지 못해 난감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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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린네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는 32권입니다.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만화는 보통 출생의 비밀이나 의문의 배경들이 밝혀지면 곧 완결되던데... 40권에서 완결되네요. 전당포에 경매상품으로 올라온 10년 전 매물 로쿠도 오토메의 낫을 발견하게 되면서 5화 동안 다루어 지는데 로쿠도 일가의 모습을 보면 역시 다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로쿠도 린네는 과연 3/4 사신일까요 1/4 사신일까요??? 로쿠도 일가의 숨겨진 이야기 경계의 린네 3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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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네 32권 시작 저승 전당포에서 나온 전설의 사신 오토메의 낫. 가만 보니 놀랍게도 린네 어머니의 낫이라는 것이 판명! 그리고 이승에서는 영을 볼 수 있는 소녀 이치고의 의뢰로 린네 부모님의 과거, 그리고 어머니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린네 엄마의 이야기가 언제 나오나 궁금했는데 드디어 나왔다. 나름대로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내서 즐거웠다. 린네 아빠가 왜 저렇게 망나니짓을 하는지도 참 궁금하다. 단순히 돈 때문인가? 아니면 무슨 사연이 있나 그런 것도 너무 궁금하다. 앞으로 린네 아빠의 이야기도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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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도 린네 는 어린시절 로쿠도 오토메 어머니와의 추억 외에는 어머니에 대한 추억이 없어서 로쿠도는 자신의.어머니 오토메 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린네는 이치고를 만나게 됩니다. 이치고 라고 하는 여자아이는 어린나이 인데도 영혼들을 일상적으로 볼수 있는 여자아이 였습니다.평범한 어린소녀가 보기에는 무섭게 생긴 원령들도 있었지만 어린나이에도 어딘가 어른스러운 모습과 평범한 여자아이의 모습이 한 몸에 있는듯한 여자아이 이치고를 만난 린네 입니다. 이 이치고 라는 인물을 애니에서는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담당했는데 어린 여자아이 인 이치고 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연기로 호평이었습니다. 그런데 린네는 갑자기 어린시절 기억에 있던 로쿠도 오토메 어머니를 만나게 되는데 그건 린네의 어머니가 아니라 인형이었고 실제 린네의 어머니는 어린 여자아이 이치고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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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도 샀는데, 전자책으로 또 구입했다. 요괴를 보는 소녀 마미야 사쿠라와 사신인 것 같기도, 인간인 것 같기도 한 로쿠도 린네의 요괴 퇴치 이야기. 말이 요괴 퇴치 이야기지,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 특유의 개그가 잔뜩 담겨 있다. 란마와 이누야샤의 남자 주인공들은 너무 우유부단하고 여자 속 썩인다는 느낌이 있는데, 린네는 그렇지 않다. 본의 아니게 린네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서 얽히는 일은 있지만, 린네의 태도는 확실하게 마미야 사쿠라를 향해 있어서 좋다. 나오는 요괴들도 귀엽고, 특히 고양이 요괴가 정말 귀엽다.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많긴 하지만, 마음 편하게 읽기 좋아서 길게 연재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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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무난하게 재미있는 경계의 린네 3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도 아니나 다를까 가난한 린네 였습니다만. 무려 환생한 어머니가 등장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등장할거 같네요. 무척 귀여웠습니다. 란마와 메종일각도 와이드판으로 발매예정이라는데 언제쯤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애니메이션도 새로 나오면 좋겠는데 이제 완결까지 8권 남았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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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질질 끌던 작품이지만 이번 권에서 드디어 진전이 있었습니다. 린네의 엄마(초1)가 등장하는군요.^^; 린네의 엄마(이자 당연히(?) 사바토의 아내) 오토메의 낫과 사신면허증(무려 플래티넘)이 나타나고 한편 영을 볼 수 있는 여자초등학생 이치고가 등장합니다. 이런저런 경황을 거쳐 오토메가 실종된 이유와 오토메의 비밀이 밝혀지고 이야기는 일단락. 란마에서 노도카가 나온 게 22권인데 이쪽에서는 엄마가 10권이나 더 뒤에 나왔으니 얼마나 질질 끈 건가요. |
| 경계의 린네 32권에서는 린네의 어머니 오토메에 관한 에피소드가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저승 전당포에 전설의 사신 오토메의 낫이 나오고 그것은 린네 어머니의 낫이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그동안 린네의 어머니 오토메의 행방이 밝혀지지 않았었지만 어떠한 사건의뢰를 해결하다보니 이승에서 영을 볼 수 있는 소녀 이치고가 사실은 오토메의 환생임이 밝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