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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생일 기념으로 놀러간 놀이공원에서 젊은 데이트 중인 남녀주. 동물 머리띠같은 유치한 것도 여주가 불쌍한 표정 지으면 남주가 다 해줌ㅋㅋㅋㅋㅋ 얘네는 서로를 잘 조련하는 듯. 재밌게 노는 중에 마주친 남주 전여친이 살살 웃으면서 샹년짓하길래, 고구마인가 했더니 남주 선에서 처리됨. 그리고 둘이 알콩달콩 어쩌고저쩌고 햅피햅피~~~~~ 후반부에는 드디어 시댁이 등장한다. 남주엄마네 집을 방문하게 된 여주는 순정만화 여주 특유의 따뜻한 마음&배려심을 발휘해서 남주랑 남주네 엄마 화해시킴;; 아 진부한 클리셰지만 훈훈하므로 넘어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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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Yamamori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13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키비키노 아카츠키가 오오노 후미에게 또래끼리의 데이트를 해보자고 말하며 우선 존댓말부터 그만두라고 말합니다. |
| 놀이공원 가서 남주가 머리띠 쓴거 작화 제대로 그려주세요… 아 보고싶은데…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이번편도 남주 개설렘 전여친 등장해서 여주한테 무례발언하니까 그것도 컷해주고,,, 빨리 후미가 성인 돼서 지금보다 알콩달콩하는 것도 더 보고싶늠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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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아카츠키의 전여친이 나오는데 약간 못났네요ㅋㅋ 그리고 사이가 좋지않은 엄마에게 편지가 와서 후미와 함께 본가에 가요 똑 닮은 성격의 두사람이 결국 화해를 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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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읽어오다가 바빠서 오랜만에 봤네요; ###스포주의#### 지난권에서부터 이어져서 놀이공원데이트를 하는 내용인데, 초반에 좀 입방정떨고 간 여자가 결국 막판에 나타나 또 입방정을 떨어댑니다. 일본순정은 남자는 전여친 한 트럭(하지만 마음준적없다함)에 여주는 모쏠이 참많아요ㅋㅋㅋ 그래서 늘 이렇게 전여친이 한번 스토리에 자극한번 주고 그과정에서 여주에 대한 마음을 더굳건히 하는 내용이 참많아요. 그야 뭔가 만화니까 날더좋아하다니??? 내가 최고라니!! 음 현실이면 참 빡칠ㅋㅋㅋ 이야기네요. (둘이 데이트하며 즐거운데 전여친이 나타나거 망치는건데 열안받겠냐구요~) 그리고 항상 응어리져있던 남주 가족의 에피가 진행됩니다. 다음권이 마지막권이라 완결을향해 가고있다는 느낌이 팍팍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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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완결을 향해 달리는 것 같은 한 권이었습니다. 야마모리 미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야마모리 미카님의 그림은 세계최강입니다... 라고 팬심에 소리질러 봅니다. 뭔가 삶의 활력을 주는 만화였다고 생각해요. 모든 갈등이 끝나고 이제는 굳히기 단계라 더 이상 후미도 불안해하지 않고 안정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권이면 완결이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
| 야마모리 니카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1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빚때문에 집에서 쫒겨나 남주네 입주 가사 도우미가 된 후미와 소설가이자 고용주인 아카츠키의 이야기입니다. 후미의 생일기념 데이트로 유원지에 놀러간 간 두 사람은 남주의 전여친을 마주치는데..!! 위기가 찾아오나했는데 남주의 철벽으로 완벽하게 물리치고요ㅋㅋㅋ 이번편에 남주 가족사도 자세히 나오네요퓨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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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데이트 ㅠㅠ 와 후미 너무 귀엽다 ㅠㅠ 근데 중간에 그림그리는 부분에서 고딩인 것 같은 선생님 모습 나오는데 개치인다 진짜 선생님 긴머리도 좋은데 머리 잘라쥬새오,,, ㅠㅠ 중간에 전여친이 빌런처럼 등장하긴 하지만 가뿐히 무시해주시고 어머님 만나러 간 편은 뭔가 훈훈해지니 마음이 몽글몽글,, 어머님 고생하셨어요 ㅠㅠ 담편 완결 헐 혹시,, 프러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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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의 생일이라 둘이서 놀이공원에 갔어요. 정말 우연치 않게 아카츠키의 옛날 여자친구를 마주치게 됐는데 이 사람이 나름대로 심술을 부리네요. 덕분에 후미가 계획했던 건 차질이 생겼지만 그래도 보상이 있긴 했어요. 아카츠키의 본가에 가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양자인데다 사이가 데면데면했던지라 서로 다가가기가 어려워 보였어요. 후미가 없었으면 좀 더 힘들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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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 문화사에서 나온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1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한 분은 주의해주세요. 후미의 생일을 맞아 둘은 놀이공원에 갑니다. 알콩달콩한 모습을 봐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전여친이 나타나서 후미를 흔드는 이야기를 합니다.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작품은 한낮의 유성과 이 작품만 봤는데 전여친 만드는 방식은 똑같은 거 같아요~ 전형적인 1회용 빌런으로 남주와 여주의 사이를 만들어주는? 한낮의 유성과는 차이점이 있지만 시시오의 전여친과 겹쳐보였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