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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에미 료 작가님의 작품들을 하나씩 섭렵중입니다. 완전 좋아요 ㅠ 최애 작가님 ㅠㅠ 이야기는 비밀을 가진, 좁은 세상에서 사는 쌍둥이 아즈키, 츠마키의 옆집으로 은근히 느낌 있는 코하쿠가 이사오고부터 시작됩니다. 가벼운듯 흘러가지만 역시나 작가님 작품답게 어둠이 기저에 깔려 있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귀여워요. 이런 소소한 작품도 정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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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에미 료님의 단편집입니다. 예전에 본 기억이 있어서 이북으로 다시 구매해봤어요. 어린 쌍둥이 소녀들이 주인공이고 사촌과 옆집으로 이사 온 소년 그들의 불가사의한 이야기가 전체의 스토리에요. 이곳은 노노하나마치 1번지 학교에 다니지 않고 재택 공부중인 중학교 2학년의 쌍둥이 자매 아즈키와 치마키 사촌 아루헤이만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유일한 친구였던 어느 날, 옆집에 아루헤이 또래의 남자아이 스하마 코하쿠가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즈키와 치마키가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건 아즈키는 타인과 접촉하지 못하고 치마키는 모자를 벗지 못 해서 입니다. 소녀들에게는 각자 신비한 힘이 있거든요. 이 셋과 얽히게 된 스하마 그도 역시 평범하지 않네요. 평범하지않은 아이들의 평범하지않은 일상을 그린 단편집 엄청난 사건은 없지만 보기 좋은 우정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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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에미 료 작가님의 오늘도 반짝반짝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쿠에미 료님 다른작품들을 좋아해서 이책도 사보게됐는데요, 단편이라 그런지 좀 많이 아쉽네요... 뭔가 얘기가 시작된건지 만건지도 모르게 끝나서.. 그래도 특유의 분위기는 똑같은거같아요~ 궁금하면 그냥 대여로 한번 봐보세요. 재탕은 안하게 될 작품이지만 읽었을때 막 엄청 별로인것도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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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쿠에미 료 작가님의 작품들을 하나씩 섭렵중입니다. 완전 좋아요 ㅠ 최애 작가님 ㅠㅠ 이야기는 비밀을 가진, 좁은 세상에서 사는 쌍둥이 아즈키, 츠마키의 옆집으로 은근히 느낌 있는 코하쿠가 이사오고부터 시작됩니다. 가벼운듯 흘러가지만 역시나 작가님 작품답게 어둠이 기저에 깔려 있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귀여워요. 이런 소소한 작품도 정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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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적인 분위기의 작품이다. 아이들이 주인공이고, 평범한 아이들은 아니다. 주니어잡지에 연재되었던 작품일까?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다. 초기 작품인걸까? 그림도 요즘에 그리는 것처럼 깔끔하진 않다. 그래서, 이쿠에미 료의 작품중에선 별점이 가장 적다.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만 머무는 일란성 쌍둥이 아즈키와 치마키의 옆집에 남자아이가 이사온다. 사촌 아루헤이와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그 애의 이름은 코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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