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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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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는 1951년생으로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여전히 작품을 연재중이며 현재 연재중인 만화 역시 많은 사랑을 받는 일본 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다. 일본에서 그의 3대 대표작 중 가장 히트작은 터치로 평가하지만 한국에서는 h2가 더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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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는 1951년생으로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여전히 작품을 연재중이며 현재 연재중인 만화 역시 많은 사랑을 받는 일본 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다. 일본에서 그의 3대 대표작 중 가장 히트작은 터치로 평가하지만 한국에서는 h2가 더 큰 인기를 얻었다.

y****5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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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더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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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만화책 볼 때 하루에 한권 정도로 절제 잘하면서 보는 편인데도, H2는 뭔가 뒷내용을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 면이 있어서 그런가 그게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아껴서 봐야지 생각하다가도 얼른 더 보고 싶어서 책장을 넘기고 있는 작품이라 뭔가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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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만화책 볼 때 하루에 한권 정도로 절제 잘하면서 보는 편인데도, H2는 뭔가 뒷내용을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 면이 있어서 그런가 그게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아껴서 봐야지 생각하다가도 얼른 더 보고 싶어서 책장을 넘기고 있는 작품이라 뭔가 신기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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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28권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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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28권 리뷰입니다 히카리의 감정선을 따라가다보면 모든 행동들이 이해가 되는 부분들이 많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볼때 참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어요 특히 히데오의 입장에서 보면...그래도 확실한 남자친구인데 좀 확실히 니편이라는 확신을 줬으면 좋겠는데 ..히데오가 좀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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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28권 리뷰입니다 히카리의 감정선을 따라가다보면 모든 행동들이 이해가 되는 부분들이 많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볼때 참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어요 특히 히데오의 입장에서 보면...그래도 확실한 남자친구인데 좀 확실히 니편이라는 확신을 줬으면 좋겠는데 ..히데오가 좀 안타까워요
b******o 202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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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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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4 구매)센카와의 봄 전국대회 우승. 솔직히 좀 아슬아슬하긴 했지만 잘 싸웠다는 느낌.히데오의 상태도 어느정도 밝혀졌다. 히카리의 대화할 때 느낀건데 사실 히로한테 제일 집착하고 있는 건 히데오가 아닌가 싶다.히로와 히카리가 가까워지는 이벤트가 많은 느낌. 그래도 서로 어느정도 거리를 두려는 분위기가 강해서 둘이 이어질 것 같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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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4 구매)
센카와의 봄 전국대회 우승. 솔직히 좀 아슬아슬하긴 했지만 잘 싸웠다는 느낌.
히데오의 상태도 어느정도 밝혀졌다. 히카리의 대화할 때 느낀건데 사실 히로한테 제일 집착하고 있는 건 히데오가 아닌가 싶다.
히로와 히카리가 가까워지는 이벤트가 많은 느낌. 그래도 서로 어느정도 거리를 두려는 분위기가 강해서 둘이 이어질 것 같지는 않지만.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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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니 히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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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센카와가 봄 고시엔의 정상에 올랐네요. 매경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스탠드 관중석에서 가슴졸이며 바라보는 히카리는 히로와 히데오 사이에서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듯 보여요. 히로를 응원하는것이 히데오한테 미안하다는 감정이 드는것부터가 그냥 순수한 소꼽친구에게 느끼는 감정만은 아니라는 생각이드네요. 히데오도 그런 히카리를 보며 뭔가를 느끼는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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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센카와가 봄 고시엔의 정상에 올랐네요. 매경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스탠드 관중석에서 가슴졸이며 바라보는 히카리는 히로와 히데오 사이에서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듯 보여요. 히로를 응원하는것이 히데오한테 미안하다는 감정이 드는것부터가 그냥 순수한 소꼽친구에게 느끼는 감정만은 아니라는 생각이드네요. 히데오도 그런 히카리를 보며 뭔가를 느끼는것 같기도하구요. 둘이 본격적으로 여름 고시엔에서 붙을 때 히카리는 어떤 감정일까 더욱 궁금해지게 하네요.
c*****r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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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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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디어 4강에 진풀하게된 히로와 점점 로맨스가 얽히는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어떤이는 h2가 야구하는 스포츠 만화 어떤이는 연애하는 청춘만화라고 표현하지만 결국은 10대의 풋풋한 감성과 야구라는 열정이 융합된 정말  훌륭한 작품입니다. 작가만의 개성이 넘치는 심플하면서 비슷비슷한 캐릭터들의 그림체도 매력적이고 글씨가 그리 많지 않아 만화로써의 본분을 잊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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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디어 4강에 진풀하게된 히로와 점점 로맨스가 얽히는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어떤이는 h2가 야구하는 스포츠 만화 어떤이는 연애하는 청춘만화라고 표현하지만
결국은 10대의 풋풋한 감성과 야구라는 열정이 융합된 정말  훌륭한 작품입니다.

작가만의 개성이 넘치는 심플하면서 비슷비슷한 캐릭터들의 그림체도 매력적이고
글씨가 그리 많지 않아 만화로써의 본분을 잊지 않는 작품입니다.
작가만의 독특한 개그코드도 보다보면 피식하게 되는 재밌는 작품이니 강력추천합니다!

 

1*****1 202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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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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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히로와 히데오가 함께 출전하지 않는 갑자원은 중요하지 않은지 쉽게 대회는 우승으로 마무리 됩니다. 둘 모두에게 우승 타이틀을 주고 다시 만나게 해줄 느낌. 경기 후 관중석의 히카리를 발견하는 히로와 히로의 경기를 보며 울고 싶어지는 히카리. 히로의 어머니가 입원하신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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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히로와 히데오가 함께 출전하지 않는 갑자원은 중요하지 않은지 쉽게 대회는 우승으로 마무리 됩니다. 둘 모두에게 우승 타이틀을 주고 다시 만나게 해줄 느낌.
경기 후 관중석의 히카리를 발견하는 히로와 히로의 경기를 보며 울고 싶어지는 히카리. 히로의 어머니가 입원하신 뒤, 히로의 집으로 히카리, 히데오, 하루카, 그리고 붕어빵을 가지고 돌아간 노다까지 사랑받는 주인공을 보는 에피소드였습니다.
t*****s 202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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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28권
"H2 오리지널 28권" 내용보기
H2 오리지널 28권 입니다. 워낙 유명한 아다치 미츠루의 청춘만화입니다. 일본에서는 H2보다 터치 쪽이 더 인기가 있지만 국내에는 반대로 H2가 인기가 더 있죠. 종이책으로 애장판을 가지고 있긴 한데 이게 두 권 분량이 한 권으로 되어있어서 은근히 보기가 불편해서 장식용으로 놔두고 전자책으로 다시 구입했습니다.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깐요. 나온지 꽤 오래 되었지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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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28권 입니다.

워낙 유명한 아다치 미츠루의 청춘만화입니다.

일본에서는 H2보다 터치 쪽이 더 인기가 있지만 국내에는 반대로 H2가 인기가 더 있죠.

종이책으로 애장판을 가지고 있긴 한데

이게 두 권 분량이 한 권으로 되어있어서 은근히 보기가 불편해서

장식용으로 놔두고 전자책으로 다시 구입했습니다.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깐요.

나온지 꽤 오래 되었지만 지금 읽어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명작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k***n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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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야구덕후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한때 야구덕후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서" 내용보기
시대를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라디오가 발명되면서, 저 조그만 네모상자에서 무슨 사람 목소리가 나오느냐?? 하던 그런 기술의 발전... 그리고 동시에 미디어환경의 변화의 시초(너무 옛날까지 복기하듯 올라가면, 언론학자도 아닌 제가 주제넘는 소리가 될 수 있으니까 거기까지는 가야할 이유도 없겠죠)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었지요. 즉, 사람들의 정보접근의 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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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라디오가 발명되면서, 저 조그만 네모상자에서 무슨 사람 목소리가 나오느냐?? 하던 그런 기술의 발전... 그리고 동시에 미디어환경의 변화의 시초(너무 옛날까지 복기하듯 올라가면, 언론학자도 아닌 제가 주제넘는 소리가 될 수 있으니까 거기까지는 가야할 이유도 없겠죠)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었지요. 즉, 사람들의 정보접근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또 동시에 이전에 정보를 취합해오던 방식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새로운 기술로 점점 흡수되어 버리는 결과가 초래된다는 것...

그래서, 최소한, 스마트폰이 요즘과 같이 대중화되고도 남을 정도로 너무너무 보급이 일상화되기전까지만 하더라도(최소한 내 기억으로는 2006년~10년까지는) 그래~~~~~ 도, 텔레비전을 저녁에... 일과를 마치고 들어와서, 간단하게 뭐 좀 먹고, 소파에 앉아서, 텔레비전을 켜고 야구를 보면서, 아니면 최소한 화면은 계속 틀어져 있는 상태에서(소리만 듣더라도), 딴 일을 한다거나 하면서, 이러했거나... 아니면, 데스크탑 아니면 노트북 화면에서 야구(포털사이트의 생중계화면을 화면크기 최대로 확대해놓고)를 보면서 일희일비를 하곤 했었었지요. 적어도.. 그무렵까지는... 요. 물론 그때도 스마트폰이 있기는 했고요.

 

하지만, 이제는 한때 야덕이라고 생각해왔었던 저 역시도 컴퓨터 화면으로든 텔레비전으로든 야구를 시청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고, 그냥 스마트폰에서 바로바로 중계를 조금씩 조금씩 보고... 또 아니면, 그냥 결과(스코어)확인만 좀 하고....

 

야구에 대한 관심이 식었다는 것과는 또다른 뭐랄까,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한 매체의 다양성 때문에, 또 그것 때문이랄까... 세 시간 가량을 가만히 앉아서 멍때리듯 생중계를 보는 것과는 달리 휘발성 강한 쇼츠같은 아주 짤막한 동영상을 보듯 야구도 서서히 그렇게 시청률이 예전보다도 더 감소추세라고 하는 것을 보면... 암튼 하여튼 좀 달라진 환경이라는게 체감이 될 정도이더군요. 내년에는 직관을 하러나 가볼 생각을 하게나 될란지?? 라는 의문도 들거니와... 이제는 진짜 야구를 진득하게 보는 주연령층도 점점 고령화 되는 것 같아서 조금은 씁쓸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w****s 2022.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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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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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완전 갖고노는구만어쨌든 결승진출 ㅊㅋㅊㅋㅊㅋ역시 바로 아는구나...온 거..연출은 저렇지만 넘어지거나 어쩌다보니 우연히 저런 자세를 취하게 됐을 뿐~<-이런 전개일것같은ㅋ잠에 취해서 기절했었나보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우승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캬 우승하고 바로 관중석 히카리 보는거..아무리봐도 아무것도 아닌게 아닐거같다고..ㅎㅎ..ㅠ 중요한 순간에 또...도질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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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완전 갖고노는구만
어쨌든 결승진출 ㅊㅋㅊㅋㅊㅋ
역시 바로 아는구나...온 거..
연출은 저렇지만 넘어지거나 어쩌다보니 우연히 저런 자세를 취하게 됐을 뿐~<-이런 전개일것같은ㅋ
잠에 취해서 기절했었나보네
오오오오오오오오오 우승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
캬 우승하고 바로 관중석 히카리 보는거..
아무리봐도 아무것도 아닌게 아닐거같다고..ㅎㅎ..ㅠ 중요한 순간에 또...도질거같다고..
렌즈?!
렌즈 시합중에 빠지거나 하면 어캄
역시 질투였군. <크아아
e*******4 202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