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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는 아다치 미츠루의 대표작 중 하나로 첫 연재가 1992년으로 오래된 만화인데 지금도 사랑을 받고 있다. 만화책을 많이 보거나 잘 아는 편이 아니어도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청춘 감성만화를 대표하는 만화로 소개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
| 사실 H2를 접하기 전에 야구나 축구 같은 스포츠를 그리 즐기는 편은 아니었는데, 야구에 대해 거부감 없이 점점 관심을 갖게 되다가 결국엔 새로운 취미도 생겼어요. 대부분이 연애 내용이긴 하지만 확실히 한 소재를 오래 써온 작가라 그런지 이런 결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h2 25권 리뷰입니다 에이쿄와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여느 만화와 다르지 않게 치졸한 수를 쓰는 악역이었던 히로타에게도 뭔가 짠한 사연이 있습니다 통쾌한 경기가 펼쳐진 이후 키네에게 접근한 여성의 정체나 하루카에게도 뭔가 새로운 남성과의 관계가 보이고 점점 재밌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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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7 구매) 에이쿄와의 시합이 끝났다. 확실히 변한 히로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 번에 나온다면 그 때는 훨씬 더 무서운 라이벌이 되어있을 듯. 센카와는 순조롭게 이겨나가서 가을대회 우승도 했다. 봄 선발대회가 기대된다. 새롭게 정비된 메이와와 제대로 붙을 수 있을 것 같은데. |
| H2 오리지널 25권을 읽었습니다. 어느새 끝이 다가오니 단짝친구의 마음을 알게 되는 강속구 남자주인공이었습니다 어차피 미래가 정해진 사랑이기도 하고 아다치 미츠루도 이제 어느정도 다른 캐릭터로 사랑을 그려줬으면 하는게 예상도 안되고 더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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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종반부를 향해 스토리가 달려나가고 있네요. 갑자원이 궁금해지는 만화입니다. 놀랍게도 이 만화들이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작품이라는 겁니다. 당연히 만화를 보면 배경이나 색체같은게 옛날 느낌은 나지만 스토리 구성이나 전체적인 짜임새는 옛날느낌은 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요새 만화보다 더 새련된 느낌으로 진행되는거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히로,히데오,히카리,하루카 총 4명의 H 이니셜을 갖고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인데 이게 어찌보면 뻔한 스토리인데도 읽으면 지루하지 않고 빠져들게 됩니다. 이게 작가의 역량이라는거겠죠. 최근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만화들은 안보는데 저는 딱 여기까지는 다 모아볼 생각입니다. 혹시 아다치에게 관심이 있으시거나, 볼 게 없으시다면 강추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을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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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만화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하면 4번타자 왕종훈과 바로 이 아다치 미츠루의 바로 이 H2입니다. 작가만의 개성이 넘치는 심플하면서 비슷비슷한 캐릭터들의 그림체도 매력적이고 글씨가 그리 많지 않아 만화로써의 본분을 잊지 않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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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만화에서 대놓고 얘는 빌런이다 라고 할만한 녀석이 있다면 에이쿄의 히로타였는데... 정말 때려 주고 싶을 정도로 미운,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런 선수였늗네 말이지요. 25권에선 새로 태어난 히로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무서워하고 경외하던 아버지의 이야기와 더불어 야구라는 운동에 혼신을 다해 마주하는 그의 모습을 이렇게 보게 되어 감개무량하네요. 역시 H2에 진짜 나쁜 캐릭터는 없는 것 같아요. 뭐 꼬집어 주고 싶은 캐릭터라면 미호 정도랄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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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25권 입니다. 아다치 미츠루의 야구 갑자원을 소재로 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추계 도쿄대회에서 히데오의 메이와고는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히로의 센카와고는 본선 진출에 성공, 그리고 추계 도쿄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좀 전국대회 출전이 거의 확실시해 집니다. 이번 권에서는 부상으로 출전을 못한 키네의 에피소드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루카와 히로도 조금 진전이 있는 것 같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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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2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투수가 아닌 타자로서의 히로타와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그라운드 홈런을 친다거나 타석마다 1점씩 내는 에이쿄 고등학교입니다. 부친상에 팔꿈치 부상까지 악재가 겹치지만 면죄부를 주고 싶지는 않은 캐릭터입니다. 시마의 대사도 기억에 남지만 두 사촌에겐 야구를 시작하게 해준 고마움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