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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는 일본 인기 만화가 아다치 미츠루의 히트작이자 터치, 러프와 함께 그의 3대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시간이 많이 지난 만화임에도 작가가 보여주는 감성과 스토리는 지금도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고 명작 만화를 얘기할 때 여전히 언급되는 작품 중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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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오리지널 22권 리뷰입니다. 아다치 만화중에선 정석적인 야구물이라고 해야하나 야구 얘기가 참 많은데도 럽라 감정선도 풍부하게 느껴지는게 참 잘만든 만화임. 터치는 럽코>>야구느낌이었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일본인들 평가가 더 좋을지도 h2 몰아보면 재밌음 |
| 7월과 8월에 읽기 가장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여름밤에 선풍기 바람 맞으면서 머리 말리면서 읽으면 진짜 몰입이 잘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캔들이나 향도 피우고, 델리스파이스 노래까지 세팅하고 보면 진짜 만화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내용이 전개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더 보고 싶네요. |
| H2 22권 리뷰입니다 히카리 앞에서 무너지는 듯한 히로의 모습이 참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네요..항상 무덤덤한 말간 이미지와 달리 기존쎄의 표본같은 히로였는데..그리고 그런 둘을 보는 하루카..약간 긴 호흡의 전개가 잠시 쉬어가는 듯한 느낌이었던거 같아요 |
| 꽤 오래전인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만화를 좋아라하는 여러 사람들에게 여전히 기억되고, 또 한번 보고싶다고 느낄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 H2인데요.. 지금에서야 봐도 재미있습니다. 역시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인 거겠죠!! 지금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다소 그림체라던가 별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옛 세대의 나이대라면 그 옛날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감수성을 자극하는 청춘물일 될 것 같네요. 재밌게 잘 읽었고, 생각날 때마다 또 꺼내보게 될 것 같아 소장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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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4 구매) 이바상고와의 시합에서 안타깝게 패배한 센카와. 히로가 다쳤으니까 어쩔 수 없지. 메이와는 계속 이겨나가서 결국 우승한다. 히로와 히데오의 시합을 볼 수 없었던 게 아쉽기는 하다. 이번 권에서 히로는 히카리에 대한 감정을 얼추 정리한 듯. 하루카가 그 광경을 본 게 안타깝다. 뭔가 타이밍이 계속 안맞는 느낌이랄까. 하루카는 키네와의 데이트에서 갑자기 메이와 고교에 가는데 무슨 심경인지 궁금하다. 단순히 히데오의 타격이 궁금해서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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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은 히로가 첫출장한 갑자원에서 탈락을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갑자원에서 탈락하면서 히카리와 묘한 기류가 발생하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어느덧 만화도 중후반부를 향해 가고 있네요. 히로가 탈락하면서 히데오가 분노의 우승을 하게 되고 만화는 점점 더 재밌는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의 히로의 여름은 이렇게 끝나고 아마도 3학년 마지막 갑자원 결승에서 히데오의 메이와 고등학교와 히로의 센카와 고등학교가 붙게되지 않을까요?? 참으로 흥미진진한 내용입니다. 재밌는 만화를 그려주신 아다치 미츠루 선생님에게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제 고등학교 시절의 인생 만화입니다. 안보신 분들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재밌는 만화를 그려주신 아다치님이 지금도 그립습니다. 다시 한 번 이런 만화를 그려주시길 기대하면서 리뷰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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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22권, 이번 권 재밌었네요. 드디어 고시엔에서 히로와 히데오가 붙을 수 있는 가능성에 꽤나 다가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이변이 펼쳐지다니... 이바 상고도 그냥 지나가는 그저그런 팀이 아니라 뭔가 의미를 가진 팀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일단 투수가 잘생겼다는 ㅎㅎ) 이런 전개로 가다니. 아다치 미츠루에게 뒷통수를 맞은 느낌도 드네요. 일본 스포츠 만화에서, 특히 야구 만화에서 고의로 상대방에게 부상을 입히는 것이 어떤 면에선 목적을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라는 말이 고시엔 진출, 혹은 우승이라는 대의 명분에는 용납되기라도 하는듯 심심찮게 거론되는데 좀 섬뜩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히로는 참 히로 다운 선택을 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 만화의 주인공인 것이겠지만요. 시합도 시합인데 이제 그들의 연애 행방도 슬 자리를 잡아가는 시점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두 장르의 적절한 배합이 좋았던 한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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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22권 입니다. 아다치 미츠루의 갑자원 야구를 소재로 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지난 권에 이어서 이바상고와의 갑자원 2회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연장 10회에 희생플라이 끝에 1점 획득에 성공하지만 히로가 주루 플레이 중에 부상을 당하고 맙니다. 결국 히로의 센카와고는 역전패를 당하게 됩니다. 히로가 지게되면서 3회전에서 히로와 히데오가 만나지 못하게 되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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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이바상고와의 경기도 두 에이스의 대결로 실점없이 연장으로 이어집니다. 결과는 히로가 태그시 코헤이를 피하느라 삐끗한 것이 영향을 미칩니다. 이기려고 고의사구까지 한 히로인데... 히로의 패배 인터뷰가 재미있습니다. 역시 주인공 답게 훌륭한 인터뷰 실력이네요. 신은 아직 히데오와 히로의 대결은 다음으로 미뤄두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