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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오리지널> 16권 리뷰입니다. 히로 포크 던지는거 웃겼어요 ㅋㅋㅋ 천재 천재하지만 아직 못하는 것도 있어서 인간적이네요 ㅋㅋㅋ 상대팀 감독은 갈수록 추잡해지고 있군요. 히로타가 얄밉긴해도 자기 몸 스스로 챙기는건 잘하는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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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는 1951년생으로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여전히 작품을 연재중이며 현재 연재중인 만화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정도로 일본 만화계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일본에서 그의 3대 대표작 중 가장 히트작은 터치로 평가하지만 한국에서는 H2의 인기가 가장 좋다. 16권으로 반환점을 향해간다. |
| 어떤 작품들은 진주인공만 너무 멋있게 부각되면서 매력도 차이가 심하게 나는 것들이 많은데 H2는 두 남자주인공 모두 너무 멋있어서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캐릭터들이라 스토리의 감정선이 더욱 잘 이해가 가고 몰입이 잘 되는 것 같아요. 너무 좋아요 |
| H2 16권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이 만화의 최대 빌런으로 보이는 히로타가 속한 에이쿄고와 센카와의 접전이 이뤄집니다. 장면 하나하나가 진짜 야구 경기를 보는거 같이 멋지게 그려져 있어서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재밌어하고 만족할만한 만화인거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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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30 구매) 에이쿄와의 시합이 이어진다. 뭔가 히로타가 빠지면서 에이쿄가 휘청거리는 느낌. 전 감독도 나오는데 이쪽이 훨씬 좋은 사람인 것 같다. 틈을 타서 센카와가 열심히 점수를 벌고 있다. 오오타와 시마도 걸리는 게 없어진 탓인지 열심히 뛰고 있어서 다행이다. 후반에 에이쿄 포수가 바뀌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는데 선수들이 하고싶은 대로 할 것 같아서 어떻게 나설지 기대된다. |
| 스포츠만화를 가장한 연애물이라는 소리도 있었고, 암튼 추천을 많이들 하는 작품이라서 언젠가 꼭 보리라 다짐하고 있었다.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은 처음인데.. 이번권 역시 재밌게 읽었고, 앞으로의 전개도 계속해서 기대가 된다.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알고 다들 읽었을 '슬램덩크'를 비롯해서 스포츠만화라고 하면 호불호 없이 거의 인기를 끌만한 소재의 장르이기 때문에.. 이 작품도 마찬가지로 대중성이 있고, 또한 고등시절의 연애를 가미한 청춘물이라서 더욱 독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게 아닌가 싶다. 아다치 작품도 여러 작품들이 있어서 무엇부터 읽으면 좋을까 망설였는데, 제일 추천을 많이하는 작품인 것 같아서 일단은 H2부터 봐보기로 했다. |
| H2 오리지널 16권을 읽었습니다. 야구매니저와 남자주인공의 데이트를 보고 살짝 당황한 히데오의 모습이 조금은 귀여웠지만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경우 결국 주인공과 맺어준다는 그런게 있어서 조금은 기대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히데오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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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H2 오리지널 16권에서는 무명고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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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갑자원 가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야구 명문고인 에이쿄를 상대로 시합을 벌이고 있는 센카와. 하지만 그렇게 쉽게 생각하는 상대에게 부지불식간에 점점 말리고 있는 에이쿄. 아주 짜증나는 빌런 (감독과 투수 히로타)의 짜증나는 뒷공작에 보는 내내 가슴을 졸이고 보게 됩니다. 히로타도 꽤나 재수없는 빌런인데 에이쿄의 감독은 한 술 더 뜨는 나쁜놈이네요. 그 와중에도 제대로 된 실력자임에도 감독 눈 밖에 나서 고생하는 선수와 감독과의 갈등이 깔려 긴장감을 더해주면서 더욱 재미를 더해가는 화였습니다. 진지한 시합의 와중에 가끔 등장하는 쓸데없는 서비스 컷들이 상당히 거슬리는 건 아다치 미츠루 만화의 최대 단점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