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오리지널> 13권 리뷰입니다. 히로는 지난 경기 노히트노런으로 크게 주목받지만 어깨를 쉬게 하기 위해 다음경기에선 중견수로 출장합니다. 하지만 시마와 부딪히는 바람에 히로가 다치고 ㅠㅠ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어째저째 경기중. 얘들아 콜 좀 해라악!! |
| 일본 만화의 거장 아다치 미츠루의 대표작 중 하나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와 영향을 준 작품이다. 히로, 하루카, 히카리, 히데오 네명의 주인공들이 표지를 번갈아 장식한다. 순서에 따라 13권 표지는 히로가 등장했다. 간결한 그림체와 감성이 잘 어울리는 명작. |
|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제가 구매하게 된 책은 바로 바로 ebook "H2 오리지널 13권 " 입니다. H2 정말 재미잇는 작품이죠.. ㅎㅎ 한국에선 터치보다 H2가 더 먼저 들어오기도해서 더 유명하기도 하죠. 표지는 히로 네요.. 사기캐릭입니다. 사기캐릭 |
|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작품이 참 신기한게 정말 단순한 그림체인데도 인체의 비례가 너무 어색하지 않아서 만화책을 보는 느낌보다는 진짜 사람들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점, 그리고 그런 단순한 그림임에도 등장인물의 감정과 성격이 잘 보여진다는게 정말 큰 매력포인트인 것 같아요. |
| h2 13권 리뷰입니다 히로타와 시마의 계락인건지 히로의 부상이 있는 와중에 스토리가 의미심장하게 흘러갑니다. 대사나 연출이 정말 심플해서 가독성이 참 좋지만 그 아재감성의 구식의 연출이 가끔 보기 힘드네요 그래도 참 재밌긴 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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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8 구매) 순조롭게 이겨나가고 있는 센카와 고교. 미타케와의 시합에서는 키네가 투수로 지명되는데 그럭저럭 괜찮게 이어나가는 중. 키네보다는 노다의 역할이 큰 것 같지만. 중간에 히로가 크게 부상을 입는데 이게 의도된 건지 아니지 좀 헷갈리긴 하지만 하는 행동을 보건대 고의는 아니었던 듯하다. 키네 상태도 좀 위태위태해서 센카와 고교에 큰 위기가 찾아온 것 같다. |
| 평소 야구에는 관심이 1도 없었고, 룰도 잘 모르기 때문에 야구를 막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관람 역시 하지 않는데.. 이 작품은 극찬하고 추천하는 이들이 많아서 전부터 기회가 되면 한번 보리라 다짐하고는 있었다. 스포츠물을 가장한 연예물이라는 소리가 있어서 관심이 조금은 갔었다. 슬램덩크를 재미있게 보았던 터라 이 작품 역시 큰 기대를 안고 시작했다. 스포츠물이라고 하면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주인공의 성장과 더불어 끝내 승리에 이른다는 공통적 결말에서의 쾌감과 감동을 맛볼 수 있기에 큰 재미를 느끼게 되는데, 이 작품 역시 드라마틱한 결말과 주인공들 사이에서 감도는 묘한 관계구도 및 심리묘사 등으로부터 마지막권까지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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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13권을 읽엇습니다. 역시 제 설레임을 책임지는 H2 오리지널 13권이었습니다 .그냥 배터리 선수 그대로 둘의 파트너 호흡이 좋아서 그렇게 야구 대회에 나가 야구시합을 하지만 거기서 만난 매니저도 그렇고 어릴 때부터 쭉 좋아해온 여자아이랑 삼각관계에 들어서니 저는 솔직히 새로운 히로인을 좋아하는게 좋은데 의외로 아다치 미츠루씨는 소꿉친구를 미는 감이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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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아다치 미츠루작가님의 H2오리지널 리뷰입니다. 어렸을때 작가님 작품 접하고 책을 구하기가 쉽지않아 아쉬워하고만 있었는데요, 이북으로 나오게 되면서 한권한권 모으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네요. 만화이지만, 주인공과 또 그 주변인들의 대사가 휘리릭 넘기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곱씹게 되고 생각해보게 되는것이 작가님 작품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작품 뿐만아니라 다른작품도 하나하나 모아서 도장깨기 하고 싶어요. 작가님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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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이란 노래를 아시나요? 한국에서도 꽤나 인기가 많았고 본인도 즐겨듣는 노래였습니다. 이 노래의 모티브가 된 게 H2 만화라는거 아다치 미츠루의 팬분들은 대부분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거도 모르고 즐겨들었는데, 어느날 유튜브에 아다치 미츠루 관련 영상을 보게되면서 알았고, 그 내용을 알고 노래를 다시 들으니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바 써봤습니다. 만화를 보기 시작하면 글도 많지 않아서 페이지가 빨리 넘어갑니다. 그러면서도 오히려 요새 만화보다 더 새련된 느낌으로 진행되는거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히로,히데오,히카리,하루카 총 4명의 H 이니셜을 갖고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인데 이게 어찌보면 뻔한 스토리인데도 읽으면 지루하지 않고 빠져들게 됩니다. 이게 작가의 역량이라는거겠죠. 이 만화를 보고 델리스파이스의 노래를 들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마도 노래도 새롭게 들리고 만화도 다시 찾아보게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