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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7권입니다. 예전 단행본 버전으로 다시 발매가 되더니 그 버전으로 이북도 발매가 되어 부랴부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집에 종이책으로는 애장판을 가지고 있지만요. 이북이란게 어디서나 간단하게 보기엔 참 좋더라구요.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
|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오리지널> 07권 리뷰입니다. 히로타라는 녀석 참 음침하군요. 예고삼진이라니 거만하기 짝이 없는데 그럴거면 뻔뻔하게 나오기라도 하던가 음침하게 아닌척 예의차리는 척 하고 있어 ㅋㅋ 히로도 나중에 얼마나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되네요. |
| 1951년생인 아다치 미츠루는 지금도 작품활동을 이어갈 정도로 오랜 기간 사랑을 받고 있다. H2는 터치, 러프와 더불어 그의 3대 히트작에 속하는 작품으로 1992년이 첫 연재라고 하니 30년이 넘은 작품인데 지금 보더라도 아다치 미츠루 특유의 청춘물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
| 읽다보니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확실히 다시 읽는거라 그런가 그림체의 변화나 세세한 연출도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캐릭터들이 단순하게 생긴 편이라 배경이나 소품, 채색으로 암시를 주는 편이 많은데 그걸 한번 인식하니까 생각보다 더 복선이 많이 깔린 작품이구나 싶었어요. |
| 06권에이어서 바로 [ebook] H2 오리지널 07권 ' 을 구매하였습니다. 제가 이전 리뷰에서 히카리대신 하루카같은 여자가 좋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아니나다를까 갑자기 바로 히카리가 표지를 장식하네요.. 히카리.. 히로와 어릴적 소꿉친구이죠.. 전 아직도 히카리의 마음을 잘모르겠습니다. 히로를 단순히 친구 혹은 동생이라고 단순히 생각하는건지, 히로를 좋아하지만 히데오도 좋아하는건지.. 너무 헤깔리네요.히카리가 자신의 마음을 좀 명확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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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9 구매) 메이와 고등학교의 안타까운 패배. 뭔가 악역스러운 집단의 등장이랄까. 히데오가 다친 게 안쓰럽긴 하다. 센카와와 에이쿄의 연습경기. 문화제에서 너무 본격적인 경기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는 한데, 꽤 흥미진진한 경기이기는 하다. |
| h2 7권 리뷰입니다 점점 야구를 하는 스토리가 중심이 되는 느낌이 듭니다. 히로의 작중 존재감이 점점 드러나기 시작한다는 느낌이 드는 7권이었습니다. 표지의 히카리가 유독 예뻐보이네요 히카리에게 좀 더 마음이 가서 그런지..ㅋㅋ 7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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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7권을 읽었습니다. 매니저로 등장하는 그녀가 남자 주인공을 좋아하는데 알고보면 소꿉친구인 그녀도 남자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고 남자 주인공 친구도 나오는데 그 주인공 친구까지도 좋아하게 되버리니 아다치 미츠루가 그런 만화를 잘 그립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원래 애장판으로 구매했지만 팬심과 가볍게 읽고 싶어 오리지널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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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07권 입니다. 터치, 러프와 함께 아다치 미츠루의 3대 명장이라고 불리는 만화입니다. 같은 야구 소재인 터치가 일본에서는 더 인기 있지만 국내에서는 H2가 더 인기가 있죠. 20년에 완결이 되었으니 20년이 넘었지만 아다치 미츠루 특유의 테이스트인 정적이지만 감성적인 묘사가 완성된 만화입니다. 이 이후로 다양한 작품을 연재했지만 H2와 비교되면서 자기복제라는 비판도 받기도 했죠. 지금 봐도 충분히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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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오리지널 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분들은 열람을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역시 이번 7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6권에서 이어진 에이쿄 고교와의 경기에선 비록 부상을 당하기는 했지만 승리했고 이번에는 센카와와 에이쿄가 맞붙게 됐네요. 히로타와 시로야마 감독이 짜증나기는 하지만 원래 악역이 있어야지 주인공들의 성장이 두드려지는 법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