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성장하는 아이들에겐 씩씩하게 자라라고 하지만 코타로는 반대로 주변 어른들에게 어리광도 부리고 아이답게 자랐으면 좋겠다ㅠ
이 6권에는 특히 뭉클한 회차가 많았다. 용사의 서를 비롯해서 산모일기, 툭툭.........(본 사람은 이해할 수 있을것이다)
코타로야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ㅠ 너를 응원하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어른들이 이제는 정말 많단다. 정말 코타로를 내가 보듬어주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