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심심해서 티비의 채널을 돌리는데 애니 플러스에서 코드 브레이커 재방송을 하고 있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악에는 악 이 대사를 들을때 소름이 쫙 끼쳤다. 아무래도 이런 능력물을 좋아하는 것 같다.
전편에 최종 보스로 알려진(?) 찾는 자를 이기고 휴식을 취하는 시기에 찾아온 로스트 그 와중에 친구들은 찾아오고 태풍이 온다.
또 다른 추억을 만들고 변태(?) 엠퍼러가 등장한다. 그러면서 반전이 생긴다.
이 반전을 축으로 이야기는 전개될 것 같다. 적당한 배틀과 이야기 이 만화는 정통적 코스를 거치는 강점이 확실하다. |